최종편집 : 2019.7.22 월 15:12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믿고 맡길 수 있는 명품 건축업자로 자리매김하겠다”
2018년 11월 06일 (화) 18:00:16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지구 온난화 규제와 방지를 위한 국제 기후변화 협약이 체결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에너지와 환경정책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었다. 이에 따라 에너지소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물, 특히 주택분야에 있어도 에너지절약과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주택개발을 보급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윤담 기자 hyd@

패시브 하우스는 건물의 단열 및 형태를 이용해 에너지 손실을 저감시키는 주택을 말한다. 집으로 들어온 열을 밖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최대한 차단함으로써 실내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구조이다. 최근 국내에서는 전원주택에 패시브 하우스 기법을 도입한 사례가 다수 나타나는 등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에 대한 수요도 점점 늘어나 앞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에너지절약 주택’ 지향하며 패시브 하우스 시공
▲ 김계태 대표
강원도 강릉시에 자리한 디자인닥터는 고객맞춤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건축물의 디자인 및 자재 등에 관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며 기능성·실용성·내구성·단열성이 우수한 건축물을 완성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에너지절약 주택’을 지향하는 디자인닥터는 태양광, 고성능 단열재, 단열창호 등을 이용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패시브 주택을 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패시브 하우스의 표준은 난방유로 환산하면 연간 냉방 및 난방에너지 사용량이 평방미터당 1.5리터에 해당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적으로 설계된 보온에 적합한 단열재, 3중 유리창, 폐열회수환기장치, 충분한 기밀 등을 통해 건축되어야 한다. 최근 국토부는 모든 건축물을 패시브 하우스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2024년까지 패시브하우스를 기반하여 건축물의 냉난방, 급탕, 조명 에너지 사용이 Zero인  제로에너지빌딩을 모든 건축물에 구현하겠다는 로드맵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또한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을 대거 전환하는 재생에너지 3020실행계획을 올해부터 적극 시행,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 수준으로 대폭 늘리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정부는 올해 7월부터 개정 시행된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안에서 주거/비주거 부문 건축물의 단열기준을 단열성능이 우수한 패시브 하우스 수준으로 개정하고 패시브 하우스 5대 요소인 건축물 단열, 기밀, 창호, 열교, 열회수환기장치 등의 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정부의 대책이 나오기 이전부터 패시브 하우스를 건축해온 디자인닥터는 건축 상담에서부터 주택 부지 선정, 인허가·설계·시공·분양·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창호시스템의 경우 세계적인 독일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김계태 대표는 “주로 30평 미만의 전원주택, 황토주택, 목조주택, 스틸하우스, 조립식 주택, 농가주택 등을 신축하고 주택 증·개축 리모델링을 비롯해 집수리, 구조 변경 등도 시행한다”고 전했다.

디자인과 설계, 건축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30여년 경력의 건축 인테리어 전문가인 김계태 대표는 건축 설비·미장·방수 공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베테랑이다. 이러한 김계태 대표를 필두로 디자인닥터는 적정 온도가 유지되는 열 회수 장치를 적용하고 에너지 제로를 추구하는 독일산 패시브 하우스용 창호, 공기 순환은 잘되면서 미세먼지 흡입을 막아주는 안전 방충망 등을 사용해 경제성과 기능성을 고루 갖춘 패시브 하우스를 시공해왔으며, 기존 일반 주택의 설계도면을 수정·보완하여 패시브 하우스로 리모델링하고 트렌드에 맞게 인테리어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있다. 특히 튼튼한 시공은 물론, 독창적인 디자인을 지향함으로써 그동안 디자인한 집들의 경우 단 한 가구도 겹치는 디자인이 없을 정도다.

김계태 대표는 “제가 직접 개발한 아이디어로 집을 건축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며 “30여년 건축을 하다 보니 주택의 디자인과 설계, 건축까지 집에 있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다. 오늘날 주택의 효율성이 강조되면서 냉·난방비의 절감을 위해 패시브 하우스를 장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독일산 패시브 하우스 창호 전시장도 오픈하며 패시브 하우스의 대중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김 대표는 “앞으로도 최대한 많은 양의 패시브 하우스 같은 친환경적 주택을 건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제작과 시공 후에도 평생 보장되는 A/S로 인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명품 건축업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