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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무독성 살균소독약인 LAG-10을 널리 알리겠다.”
2018년 10월 07일 (일) 01:13:19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LAG-10은 한국화학연구원 바이러스 임상시험 연구센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소율 99.86% 이상의 높은 소독률을 보였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동일 속 : 메르스, 사스, 에볼라) 자극 및 독성으로 인하여 창상치료에 사용 금지된 알코올, 과산화수소수, 베타딘을 대체할 수 있는 피부에 자극이 없고 독성이 없는 저렴하고 안전한 피부외용 소독약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3년 만에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다시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모두 186명이 감염돼 38명이 숨진 2015년의 뼈아픈 과거를 잊지 못한 사람들은 불안감에 마스크를 꺼내 들었다.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보면, 2012년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메르스 환자는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총 2천 229명이 발생했다. 평소 건강한 사람이라면 큰 무리 없이 회복하기도 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자나 노약자 일부에서는 중증으로 진행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3년 전 메르스 사태 때 국내 치사율이 20% 정도였지만, 당시엔 방역 관리 실패로 병원이 2차 진원지가 되면서 중환자들이 다수 감염돼 피해가 컸다는 분석이다.

무독성 다용도 친환경 소독약으로 각광
▲ 강영국 대표
대우메디칼상사의 행보가 화제다. 대우메디칼상사가 선보인 소독약 LAG-10(라그텐)은 수준 높은 무독성 친환경 소독약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화학소독약품은 대부분이 독약이나 독극물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다. 물질안전보건자료 (MSDS)독성물질 함유량은 10ppm 이하다. 물질안전보건자료 (MSDS)에서 기준으로 평가하는 인체의 안전성 차원에서 잔존독성물질(DCMIT) 의 흡입 시 폐섬유화 안전수치인 MIT함유량은 30ppm~40ppm이다. 문제는 소독 후 내시경소독제의 1,000ppm의 높은 독성 염소성분을 30~40분 이상 충분하게 세정을 해도 잔류독성으로 인해 인체에 치명적인 해가 될 수 있다고 연구기관의 논문에서도 임상 발표되고 있다. 이에 대우메디칼상사가 선보인 LAG-10은 높은 수준의 소독약품으로 공기 중에 분무소독이 가능한 다용도 소독약이다.

대부분의 소독약이 독약이나 독극물 성분으로 미생물들을 사멸시키는데 비해, LAG-10은 병원균의 외막인 단백질 세포벽을 파괴하고 변질시키는 미량동작용으로 핵산인 RNA/DNA의 단백질 합성을 변형시켜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불활화와 멸균시키는 작용기전으로 인해서 독성이 거의 없는 물질로 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에 한국화학연구원 항바이러스 검사, 고려대학교 부속병원, 유럽표준시험법 멸균검사통과 인증서 EN1650/ EN1276, 일본 결핵전문 복십자병원, 동경대학교 부속병원, 칸사이대학교 부속병원, 니이가타대학교 부속병원, 지바대학교 부속병원 등 8개 국내외 대학병원의 전문적인 의료기관에서 살균 임상실험을 거친 LAG-10은 국가 바이러스 검사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 바이러스 시험연구센터에서도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와 동일한 속인 코로나 바이러스 임상시험결과 섭씨 23도에서 소독시간 150초에 멸균율 99.86% 이상 효과가 있었다는 유의미한 연구결과를 얻기도 했다. 강영국 대우메디칼상사 대표는 “독성이 거의 없는 물질로 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LAG-10은 손소독, 인체소독, 의료기기 소독,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소독이 가능하며 환경오염이 없고 폐수처리가 불필요해 활성토양균에도 안전하다”면서 “내성이 강한 결핵균은 공기매개 입자에 의해 감염이 높은데, LAG-10은 분무소독을 통하여 결핵병실, 감염병실, 환경소독에도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슈퍼박테리아에도 효과가 있는 LAG-10
항생제를 자주 쓰다보면 해당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돌연변이, 이른바 ‘슈퍼박테리아’가 나타날 수 있다. 항생제를 많이 쓸수록 그만큼 슈퍼박테리아 위험도 커지게 된다. 항생제 내성에 대응하지 못하면 2050년에는 연간 1천만 명이 감염으로 사망할 것이란 연구결과도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항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가입국 중 우리나라와 산출기준이 비슷한 12개국 평균보다 높은데다, 지정 감염병으로 분류된 슈퍼박테리아의 보고 건수도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 2016년에는 LA타임즈가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어 사망한 환자를 환자의 지병이나 암, 심장질환, 혈관질환, 호흡기질환 등으로 의료기관들이 사망원인을 허위 기재한 기록을 미시건대학의 연구진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고발하기도 했다. 내시경이나 의료기를 높은 수준의 소독약품들을 무서운 내성균인 슈퍼박테리아에도 효과가 있는 소독약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대우메디칼상사의 LAG-10은 분무소독도 가능하여 내성황색포도상구균,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 에볼라 코로나 바이러스, 결핵균, 슈퍼 박테리아, B형 간염 바이러스, 아포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에이즈 바이러스, 진균, 녹농균, 항산균, 캔디다균, 바실리스균, 콜레라, 무좀균, 모낭충,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효모균, 내생포자균, 곰팡이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헤르페스 바이러스 소독에 높은 임상효과가 있는 멸균수준의 무독성소독약입니다.

살균소독에 걸리는 시간은 균에 상관없이 불과 20~150초 밖에 되지 않아 소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돗물에 희석해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소독약품들 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하여 경제성도 뛰어나 최근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강영국 대표는 “예방의학 측면에서 감염예방이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오늘날, 높은 수준의 소독약이면서 무독성 살균소독약인 LAG-10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의료계에 30여 년간을 종사한 입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국민들의 화학소독약에 의한 사전안전 예방과 건강에 관한 감염예방분야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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