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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치료 통해 환자들에게 빛과 희망 선사하겠다
2018년 10월 05일 (금) 11:53:42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인간은 누구나 살아있는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길 바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위해 정신적·경제적·시간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수많은 병들은 치료법조차 없거나 치료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황태일 기자 hti@

오늘날 새로이 주목을 받고 있는 보완·대체의학은 현대의학이 아니면서 치료적 효과가 있다고 인정되는 전통의학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의학 카테고리다. 이를테면 음악치료, 미술치료, 작업치료, 기치료, 중국의 전통한의학 등 모든 치료가 이에 속한다.

아토피도 기시술만으로 정복
▲ 남기식 원장
남기식 대한기시술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우리나라 ‘기치료’ 1인자로 손꼽히는 남기식 원장은 지난 20여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각종 지병으로부터 2,700여 명의 환자들을 침·주사 ·복용약·부항 없이 오로지 기치료만으로 치료해주며 명성을 얻고 있는 인물이다. 난치병 중의 하나인 아토피도 치료제, 침, 뜸, 부항, 치료기구 없는 기시술만으로 정복한 대한기시술원 남기식 원장은 대체의학 관련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인물 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 신지식인&BRAND 대상, 대한민국 대체의학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치료에 임하고 있다. 이에 대한기시술원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하고 있지만 남 원장은 환자의 이동시간을 최소화 시켜 지병이 악화되지 않고, 시간낭비를 줄이며 또한 생활분위기가 바뀌지 않는 환경에서 편안하게 시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여 년간 환자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치료를 해왔다.

시술은 평균 1회 3시간을 기준으로 3~4일 간격으로 경증은 5~6회, 중증은 10~15회 시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추가 또는 단축된다.특히 환자들의 질병시술의 질을 높이고자 자서전 출간을 포함해 기시술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그는 “환자와의 만남을 특별한 인연으로 여기고, 서로 신뢰하고 믿는 마음이 클수록 시술효과가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몇 년에서 몇 십 년 동안 각종 치료를 받아 오다가 효과를 느끼지 못해 자신의 병을 운명으로 여기고 포기한 환자부터 각종 수술에서 발생된 후유증과 합병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 각종 검사를 받아도 별 병명 없이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 허리·목 디스크, 관절통증 등으로 수술을 예약하거나 앞둔 환자, 치매·정신장애로 십수 년을 고생하고 있는 환자, 좌골신경통·수면장애·심한 생리통·천식·뇌졸중·뇌경색·난소 물혹·천식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 등도 남 원장의 기시술을 받고 완치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이러한 남기식 원장의 명성이 해외로도 알려지면서 지난 2015년에는 중국으로부터 ‘대체의학 박사’ 신분으로 초청받아 수개월간 중국을 방문하여 시술을 마치고 돌아오기도 했다. 당시 남 원장은 중국의 중원(하남성)에서 중국 대기업의 회장들로부터 ‘기치료 초청’을 받아 반년간 회장과 관련 지인들의 치료를 담당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고, 중국보다 뛰어난 한국 대체의학의 우수성을 입증함으로써 중국 측으로부터 2,000평의 한의원을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받는 등 중국에서의 기치료 활동을 요청받기도 했다.

‘암’을 기시술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 수행
금년 초 국가상징으로 국회를 통과한,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빛내고 대표하는 국기 태권도의 ‘국가대표 주치의’로 임명된 남기식 원장은 선수 개인별로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부상의 기미가 나타나는 선수에게는 최고의 기시술로 관리하여 팀 전력에 기복 없이 최상의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컨디션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지난 5년 간 연구해오던 불치의 지병 ‘암’을 기시술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마치고 병·의원에서 포기한 시한부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이들에게 한 줄기 빛과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남 원장은 “아픔과 고통 속에서 힘들어 하는 환자들을 위해 빛과 희망을 주려고 한다”면서 “희망을 향한 동행의 일환으로 기시술의 삶을 평생 동안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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