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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시장의 대중화 선도하는 국민건강 지킴이
2018년 09월 06일 (목) 10:03:03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3조8155억원. 매년 두 자리수 성장을 거듭하는 상황이다. 2030세대의 건기식 구매율도 매년 6%이상 증가하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최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메디케이션’ 열풍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본인의 건강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셀프메디케이션은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과 운동,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몸 상태를 관리하는 것부터 일반의약품이나 의료기기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을 포괄하는 말로, 최근 1인가구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확산되는 추세다. 과거 중·장년층이 건강한 노년을 대비한 보조식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데 비해 요즘 젊은 세대는 바쁜 일상에 시달린 본인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용도로 복용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의 높은 구매 문턱 낮춰
▲ 이길수 대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건강마켓은 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기능식품의 높은 구매 문턱을 과감히 낮춘 곳이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이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하기에 취급하는 모든 제품을 철저한 검증을 거친 후 선정해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600여 종의 검증을 마친 다양한 건강식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중 면역력 제품 여러종류의 홍삼과 침향환, 침향치약, 관절의 신 MSM, 수소수 칼포유, 유산균, 쾌변 다이어트, 멀티비타민 등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치유학 박사이기도 한 이길수 건강마켓 대표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이래 건강마켓은 합리적인 유통시스템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의 가격 거품을 제거하여 반값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면서 “터무니없는 고가제품에 구매는 엄두도 못 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단가를 낮춰 상품을 제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거품은 제거하고, 박리다매 형식의 유통을 통해 정가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은 물론, 허위광고를 원칙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믿음으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온 결과 현재 10만여 명이 훌쩍 넘는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이길수 대표는 “삶의 질이 향상되고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수명이 점차 연장되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값이 비싸서’ ‘믿음이 안 가서’라는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며 “이 두 가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건강마켓을 설립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나눔의 사랑 실천하며 사회공헌활동 강화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하는 경영보다 서민건강에 도움이 되겠다’는 이길수 대표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건강마켓은 설립 이래 지난 18여 년간 서민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다수의 체인망을 운영하며 체인사업자들에게는 파트너로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함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바람직한 경영을 실천해온 이 대표는 한경닷컴 중소기업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신한국인대상’ 건강기능제품 부문, ‘대한민국 기업 경영대상’ 신뢰경영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특히 평소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온 이 대표는 소외된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지원하고자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봉사단체에 기부하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도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이익보다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사회공헌을 바라보면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계속적으로 여러 사회단체에 기부를 늘려가고 있다는 이길수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이러한 자리에 오르기보다는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면서 “지금보다 더더욱 면밀한 검증은 물론 최소의 마진판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건강기능식품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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