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15 일 08:4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1인 생존장치' 가 필요할지도 모르는현실
2018년 08월 04일 (토) 02:44:58 임윤규 webmaster@newsmaker.or.kr

지금 일본,세계에서 보여지는 홍수,지진 앞에서 인간은 무차별하게 무너지는걸 보면서 오래전부터 "1인 생존장치"의 필요성을 느낀다.
재앙 앞에서 인간은 너무 약한 존재이기에 특별한 방어적인 도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과, 물,불,공기,식량, 골든타임을 넘어서 우리는 희생을
최대한 줄이며 살아남는것이 목적일것이다.

▲ 넥서스 E.J 임윤규 대표
우리 소규모 주택의 내진설계에 대한 효과는 매우 떨어지는건
그동안의 흐름과 결과를 필자 입장에서 보면 아주 자세히 알지만 일반인들은 모르는 부분이 너무많다.
단적인 국가 시행을 보면 내진 설계의 건축물에 내진설계 스티커를 붙이는 흐름과 지진이 발생 했을때 전혀 효과를 보이지 못하는
대부분의 소규모주택, 관공서(학교)건축물  앞에서 우리는 실무적으로 생각을 해봐야한다.
과거에 지어진 달동네 노후화 주택들, 내진설계의 방식이 안되어
지어지는 건축물들의 안에서 큰 진동이 왔을때 대처할수 있는 방법, 피난, 매뉴얼은 솔직히 쉽지가 않고  희생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이때 생존장치를 내부(실내)에 둔다고 가정을 해보자!
지진의 진동에 의한 실내, 실외의 파괴적 희생에서 우리는 식탁 밑으로 들어가 머리를 보호하는 자세를 취해야만 하는가!

화재가 번지고,마감 자재의 탈락, 가구들에 의한 깔림, 독한 가스에 의한 아우성을 치고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위험성에 노출이되고, 쓰나미는 현실적이지 않겠지만 물에 의해서 위험을 처한수도 있을것이다.
1인 생존장치는 그런 것들에 의한 신체적 위험을 보호하고 추후
장기적으로 여러가지의 가장 중요한 옵션을 가지고있다.
공기(Air), 충격(Shock),물(Water,Water Barrier),불(Fire
Barrier),식량(Food),통신(Community)의 주요 아이템으로 연결된다.문을 열고 들어가 지퍼를 잠그고 의자에 앉아 안전밸트만
착용하면 되며 상부,하부에 모든 아이템이 설치가 되어있어
사용 매뉴얼만 보면된다.

이계획에 대해서는 비용적인 부분과 사회에서 쓰여질 현실적인
사용인식이 중요한바, 지진이 없는 환경에서는 눈길을 주는 이들은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의 의식에는 닥치면 대응하려하는 안전 불감증이 너무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막상 희생이 발생하고 일이 심각해지면
그때야 뭉치는 이 문화가 필자는 바뀌어야 한다고 오랜 세월동안
제안을한다. 지금도 뉴스에 나오는 수 많은 사고들은 대부분
인재이며 그 인재 안에는 다들 아는 것들이 많기에 안타깝기만하다.
 

임윤규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