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1 월 17:5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IT과학·의학
     
척추디스크를 비수술적 방법으로 고통없이 치료
자연 치유력과 항상성을 높여주는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
2008년 12월 15일 (월) 11:49:16 박지연 기자 riz3861@newsmaker.or.kr

대우메디칼상사는 국내 의료발전을 위해 1982년 설립된 중견 의료기기 보급회사이다. 선진국 수준의 의료 환경을 위해 의료 선진 국가들의 우수한 의료기기 브랜드와 한국 총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의료장비와 의약품을 수입하여 의료기관에 보급해 오고 있다.

황인상 전문기자 his@

지금껏 대우메디칼상사에서 취급해온 의료장비 및 의약품은 대략 300여 종으로 제품에 대한 우수성은 이미 인정받고 있다. 국내의 양,한방 의료기관에 공급하는 의료장비는 세계적인 척추재활 치료장비 전문회사인 일본의 MINATO MEDICAL 회사의 전자동 틸팅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 이 장비는 척추, 고관절, 체형교정 질환에 대해 수술을 하지 않고도 치료되는 높은 교정률을 보여주고 있어 척추환자나 고관절 환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교정전
   
▲ 교정후
MINATO MEDICAL 회사의 전자동 틸팅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는 기존의 척추보존치료요법과는 달리 골반과 경추부터 요추까지 무중력 조건을 만들어 동시 치료한다. 이상적인 디스크치료요법으로, 척추관 협착부위를 원위치로 환원시키는 척추내장운동을 반복시키면서 자연스러운 혈액순환을 꾀해 산소량 및 영양분의 증가를 원활하게 해준다. 즉, 인간의 자연 치유력과 항상성을 높여주는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이다. 1회 치료로도 육안으로 체형이 교정된 상태를 볼 수 있다. 

MINATO MEDICAL 회사의 전자동 틸팅 무중력 디스크 치료기는 척추골, 고관절, 근육을 동시에 교정하며, 치료 중 음악치료나 원적외선 척추치료를 병행하여 편안하게 수면상태에서 전혀 고통 없이 치료할 수 있다. 치료영역은 만성요통, 좌골신경통,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 추간판탈출증 등 여러 원인 중 수핵의 신경압박으로 인한 통증완화 목적과 척추의 외장 및 내장근육과 인대의 탄력강화운동에 효과가 있다. 기존에는 골반뼈를 견인하여 척추를 교정했기 때문에 뼈가 약한 골다공증 환자나 노인들은 치료에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이 장비의 치료 시스템은 환자의 신체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베드의 각도가 조절되어 편안한 상태의 분리견인교정치료가 가능하며, 견인력을 몸과 근육이 흡수한다. 굳어진 근육과 뼈 모두가 효과적으로 교정되며, 무중력 디스크감압치료장비의 센서에 의해 근육의 강도에 따라 자동으로 견인력이 조절된다.

이 장비는 척추질환으로 인한 성장발달장애나 휜 다리 교정, 전신체형의 불균형 교정, O자형 다리 교정, 운동선수나 전신교정이 필요한 사람 등의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흉부, 오장육부, 각종 신경·혈액순환계의 압박을 풀어줌으로써 자세의 변형으로부터 오는 합병증에 대한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금호동 금산한의원(02-2297-8811) 한승섭 원장은 “척추질환은 척추나 골반이 원인인데 틀어진 골반을 교정하지 않고 부분적인 치료를 하기 때문에 치료가 제대로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무중력 디스크 치료방법을 통해 과거 척추질환으로 수십 년간 투병생활을 하던 환자들이 완쾌 수준으로 치료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며 이 치료방법의 우수성을 전했다.

강영국 대표는 “척추디스크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환자가 척추 통증에서 해방되고 완치되는 그날까지 장비의 보급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최고의 의료장비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NM

박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