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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졍책을 고려한 각자의 맞춤형 투자 전략이 중요하다”
2018년 07월 04일 (수) 04:18:36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서울시가 향후 추진하게 될 ‘박원순식 도시재생’은 초고층 재개발·개건축, 철거식 재정비 등 토건식 개발이 아닌 소규모 정비를 골자로 하고 있어 향후 어떤 방향의 개발이 이뤄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박원순 시장 이전 서울시 도시재생은 ‘뉴타운 개발’ 등의 대형 개발 중심이었으나 박원순식 도시재생은 노후주택과 골목길 재생 등 소규모 정비사업과 낡은 구도심을 활성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평가된 용산과 서울역 일대를 주목하라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은 ‘부동산 시장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곳이다. 고객의 수익 창출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이곳은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형성한 주상 복합 아파트를 비롯해 용산과 서울역 일대 부동산 거래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서울역 통합개발 기본구상안으로 도심과 용산을 연결하는 국제업무중심지가 육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서울로7017을 중심으로 주변 보행과 연계되는 보행 네트워크 체계로 단절됐던 동·서간 개발이 균형점을 찾게 되는 것은 물론, 주변 공원과 녹지를 연계한 오픈스페이스계획도 서울역 주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김미애 대표
현재 서울시는 현재 창신·상계 일대, 장위동, 창신숭인, 장안평 일대, 해방촌 일대, 암사동, 성수동, 낙원상가 일대, 세운상가 일대, 신촌동, 서울역 일대, 가리봉 일대, 상도4동 등 서울 곳곳에서 도시재생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박원순 시장이 3선을 하게 되면서 이러한 도시재생사업은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보면서 서울역 인근의 부동산시장은 연일 들썩거리는 중이다. 김미애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 대표는 “서울역은 서울 지역 교통의 중심지로 현재 G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등 향후 추가 교통망 확장 계획도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상태다”면서 “이미 ‘서울역 일대 도시 재생활성화계획안’에 대한 공청회가 개최되는 등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서울역 주변의 부동산 시장도 점차 호황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아스테리움서울은 서울의 중심지이자 교통 요지이면서도 타 지역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돼 온 용산 일대와 서울역 주변의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 거래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서울특별시 지정 글로벌중개업소로서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에 대한 외국인의 렌탈 수요가 많아진다는 점을 간파하고, 외국계 기업이나 주한 외국 대사관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들에게 용산, 남산, 한남동, 이태원, 서울역 일대 주상 복합 아파트를 맞춤형으로 임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김 대표는 “향후 용산 일대와 서울역 주변에는 신흥 고급단지 및 부동산 가치 상승과 관련된 호재가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향후 부동산 정책을 고려한 맞춤형 투자 전략을 철저히 세우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전문성과 차별성 갖춘 부동산 전문가로 거듭나
방송작가 출신인 김미애 대표. 방송국에 몸담으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보를 접했던 그는 부동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찍 깨닫고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부동산 정보를 전해줄 부동산 코너를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부동산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를 찾을 수 없었다는 그는 자신이 직접 부동산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자 부동산 공부에 뛰어들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끊임없는 연구를 수행하며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오늘날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부동산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이제 교통망 확장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서울역 인근 부동산에 주목하고 꾸준히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정보 파악에 힘쓰며 아스테리움서울이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춘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김미애 대표는 “고객들이 아스테리움서울을 믿어주고 거래 결과에 만족해 할 때 부동산 관련 종사자로서 크게 보람을 느낀다”면서 “기존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향후 더 큰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아스테리움서울 운영에 집중하며 관련 시장 동향 파악과 공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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