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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로 국민들의 척추를 책임진다.
맞춤형 의자, 맞춤형 베게 등으로 업계 주목
2009년 07월 29일 (수) 11:14:52 오현수 기자 ohs@nawsmaker.or.kr

   
맞춤형 의자 Back-Home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곳 처음과 나중(대표 강직원)은 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척추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기업이다. 아내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며 자신 역시 고통스러웠다고 말하는 강 대표는 이를 계기로 허리 통증으로 고통 속에서 보내고 있는 이들을 위해 가장 편한 의자를 개발해야겠다고 마음먹었고 그의 다짐은 이제 현실이 돼 사랑하는 아내는 물론,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크나큰 희소식이 되고 있다.

양복과 정장 등의 옷 위주로만 인식돼 왔던 ‘맞춤’이 이제 의자에도 통하고 있다. 자신의 양복이 몸에 꼭 맞듯이 의자가 자신의 몸에 꼭 맞는다고 생각해 보라. 자신의 몸에서 6mm 이상 차이가 나는 의자는 맞지 않는다고 할 때, 맞춤형의자의 정교함이 어느 정도 요구되는지 가늠이 될 터. 특히 의자에서 장시간 자다가 일어났을 때 그 허리의 꼿꼿함과 통증은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하지만 이곳 처음과 나중의 맞춤형의자 Back-Home은 의자로서도 최고지만 피곤할 땐 침대를 대신해 장시간 수면을 즐길 수 있어 침대로서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Back-Home의 장점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실제 사람의 허리 곡선을 따라 만든 것은 물론 모든 사람의 키와 체형에 따라 사이즈를 맞출 수 있으며 온종일 의자에 앉아 일을 해도 오히려 의자 덕분에 허리가 반듯해지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허리와 목의 고통을 의자에 앉기만 해도 치유가 되는 의자를 소망했다”고 말하는 강 대표의 바람은 오랜 연구와 노력 끝에 Back-Home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어렸을 적부터 남들에게만큼은 뒤지지 않았던 인내와 끈기 그리고 연구를 통해 맞춤형의자의 성공을 이끌어냈다. 맞춤형의자 ‘Back-Home’은 척추교정용의자, 높낮이조절 맞춤형의자, 일반 맞춤형의자, 어린이용 맞춤형의자, 자동차용 맞춤형의자, 자동차용 착탈식 맞춤형의자 이렇게 여섯 종류가 현재 특허로 등록돼 있다. “어린이용 6체형, 성인용 6체형 이렇게 12체형으로 나뉘어 120cm~190cm까지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고 말하는 강 대표는 “이로 인해 의자에 앉아서 생기는 모든 척추와 목 질환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8월부터 는 개개인을 넘어 150Cm~19cm이상까지 6체형을 두 체형으로 줄인 높낮이조절 맞춤형의자가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신체적 특징에 따라 베개의 모양, 높이, 넓이에 중점을 두고 제작된 맞춤형베개 ‘나노폼’ 역시 처음과 나눔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C자형의 목 그대로는 편안하게 받쳐주어 목 디스크 환자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측면 C자유지’를 그대로 실현해 수면시 목의 근육과 인대에 편안함을 안겨 줌으로써 디스크환자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도 인체의 형상을 본 딴 또 다른 제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인 강직원 대표는 “맞춤형의자와 베개가 국민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도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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