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21 일 09:08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데일리 클렌징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2018년 06월 04일 (월) 22:11:45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흔히 피부 관리는 화장을 하는 것보다 화장을 지우는 클렌징이 더 중요하다고들 한다. 피부 위로 여러 겹을 덮었던 화장을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으면 잔여물에 의해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고 각질이 쌓이기 쉽기 때문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클렌징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클렌징 본연의 역할과 함께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미세먼지, 황사 등이 피부에 들러붙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늘어 클렌징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화장품업계에서는 피부타입을 고려한 클렌저부터 트러블 피부에 특화된 클렌저까지 기능을 갖춰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잘 씻겨야 하는‘클렌징(Cleansing)’에 집중하다보니 ‘케어(Care)’에는 소홀해지고 있다. 자극적인 원료가 난무하고 있고 클렌징 제품은 저가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온 가족 모든 피부를 위한 데일리 클렌징 케어

 피부를 보호하는 ‘클렌징 케어(Cleansing Care)’라는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이스트시어리는 모든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클렌징 전문 브랜드 메트로놈으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나는 피부 왕좌에 오른다’는 자기 암시의 뜻을 가지고 있는 메트로놈은 파라벤6종, 페녹시에탄올, 소듐벤조에이트, 벤질알코올, 변성알코올(에탄올) 포함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제영 이스트시어리 대표는 “메트로놈의 전 제품은 EWG GREEN 등급의 원료로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면서 “EWG GREEN 등급은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 Environmental Working Group(EWG)에서 화장품 성분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여한 등급 중 가장 안전한 등급인 1-2 사이의 등급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이스트시어리는 100여 가지가 넘는 자사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메트로놈의 대표 제품은 피부를 보호하는‘스팀멜론’ 라인으로 수분 공급에 탁월한 칸탈로프 멜론을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학성분 대신 스팀공법을 통해 자연 증류해 순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칸탈로프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67배 더 강력한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 C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설 <삼총사>,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알려진 프랑스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는 매년 12개의 칸탈로프 멜론을 받는 조건으로 자신의 전 작품 500여 권을 도서관에 기증하기도 했다. 스팀멜론 라인의 인기 제품은 스팀멜론 젠틀 워시로 코코넛 유래의 순한 세정 성분이 함유되었고 풍부한 거품으로 말끔한 클렌징과 함께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민감성·트러블 피부 포함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스팀멜론 젠틀 토너는 칸탈로프멜론수 70%와 강황추출물이 함유되어 탁월한 수분감과 진정효과로 스팀멜론 젠틀 워시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고제영 대표는 “스팀멜론 라인은 자연 증류한 칸탈로프 멜론수를 담아 피부를 케어 해주어 건강한 데일리 클렌징을 실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대상’ 수상

 

메트로놈은 국내 3대 화장품 리뷰 기반 앱인 화해, 글로우픽, 파우더룸에서 제품 평가를 진행해 제품력을 검증받아 브랜드 인지도가 급상승 중에 있다. 지난 3월 대한민국 뷰티방송 1위인 <겟잇뷰티>가 주관하는 뷰티박람회에 초대받았고 최근에는 한국일보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후원하는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시상식은 브랜드 가치 및 제품의 원료, 성능, 환경에 대한 영향도 등을 평가해 대상을 선정한다. 고제영 대표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이스트시어리는 기획에서 개발까지 2년여의 시간을 투자해 제품을 선보이는 경영 철학을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철학을 유지하며 국내외 전문 패널과 함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는 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