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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세계 강대국으로 만들겠다
2014년 10월 06일 (월) 23:11:01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흔히 개미투자자라고 부른다. 크기는 작지만 숫자는 많은 개미처럼 투자금액은 적지만 숫자는 많음을 비유한 것이다. 실제로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을 기준으로 개인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비중은 41%로 나타났다. 

대담 황인상 국장 his@ / 정리 장정미 기자 haiyap@

   
▲ 세계로TV 김원기 대표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12년 기준 경제활동인구 대비 주식인구 비율은 19.95%로 20% 가까이 육박했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수익을 내는 사람은 소수에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주식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이유는 기업이나 외국인에 비해 자금확보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정보력 역시 부족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군중심리와 비합리적 의사결정에 빠지기 쉬운 ‘개미투자자’는 잘못된 매매원칙 및 습관과 비합리적 의사결정에 빠지기 쉬운 환경에 처해있다.

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주식컨설팅 부문 수상
김원기 세계로TV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김원기 대표는 지난 9월 1일 국회헌정관에서 ‘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주식컨설팅부문에서 21세기 경제인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물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십을 가지고 활동하면서 사회에 공헌한 인물 가운데 각계 전문가의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가 매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는 국회의원을 비롯, 사회 각 분야 전문가 34명이 수상했다.

김원기 세계로TV 대표는 국내 여러 기관이 인정한 최고의 투자법 ‘신가치투자’를 창시, 경제금융 분야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올해도 당당히 금융대상을 거머쥔 김원기 대표는 국내 최고의 주식 명품전문가로 국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인자다. 김 대표는 앞서 2013년에도 ‘2013년을 빛낸 도전한국인 대상’에서 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을 빛낸 도전한국인 대상은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사회에 도전을 통해 큰 기여를 한 ‘도전 한국인’을 발굴하고 축하해주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국의 워렌 버핏’이라 불리는 김원기 대표는 ‘투자·경영’부문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며 창조경영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한국의 워렌 버핏’ 김원기 대표
                                         국내 최고의 주식 명품 전문가로 독보적 역량 발휘

주식투자 29년 경력을 보유한 국내 최고 주식 전문가인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에 따른 종목발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난 2013년 2월 SBS TV프로그램<SBS생활경제>에 금융전문가로 출연, ‘10억 연봉’의 주인공으로 KBS2TV프로그램 <VJ특공대> 출연,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출연, 서울경제TV 프로그램<수익을 말하다>를 포함한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투자비법을 전파하고 있는 그는 신가치투자로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꿈꾸는 모든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구원자’로 추앙받고 있다.
   
▲ 주식투자 29년 경력의최고 주식 전문가인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에 따른 종목발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김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세계로TV(前 부자TV)는 주식마니아들에게 상승 모멘텀과 추천주, 기술적 분석은 물론 시장 트렌드에 맞는 투자교육과 추천 종목을 리딩하고 있는 온라인 방송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길라잡이다. 매일 장중(9시~15시) 무료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녁(18시~24시)에는 시황, 무료종목추천, 종목진단 등을 전달하는 세계로TV에는 김원기 대표를 비롯해 15명의 증권전문가들이 수익률 높은 투자 정보로 투자자들의 갈증을 24시간 해소해주고 있다.

주식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자자라면 세계로TV에 접속하면 된다. 김원기 대표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24시까지 급등주와 테마주, 신가치주, 주도주, 우량주 및 시장패션에 맞는 종목추천과 투자전략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가치투자 김원기 대표 클럽>에서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매집에 의한 종목을 체계적으로 회원들에게 추천함으로써 꾸준하게 큰 수익을 거두는 중이다. 아울러 시장 흐름에 맞는 자금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매수가, 매도가, 비중을 지정하여 SMS발송과 A/S를 통해 회원들로부터 ‘수익률 극대화의 일등공신’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미래와 경제의 흐름 관통하는 최고의 전문가 증권방송
   
▲ 김원기 대표는 “기업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의 창출과 인재 양성”이라며 “앞으로 사회공헌의 철학을 토대로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어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국제적 불안감의 고조로 주식시장은 커다란 혼조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해외정보에 영향을 받고 국내에서는 혼조를 나타내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안고 투자를 하는 수밖에 없다.

김원기 대표는 “기관이나 외국의 자본과 정보력의 벽에 가로막혀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고민은 클 수밖에 없다”며 “때문에 증권회사의 영업사원에게 정보를 공수하거나 일정부분의 자금을 지불하고 좀 더 전문적인 애널리스트에 의지하고자 하는 경향이 커진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자들의 약한 마음을 이용하여 일부 증권방송의 애널리스트들은 자신들의 개인욕심에 선량한 투자자들을 울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특정한 종목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등락시키거나 아니면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작전을 하는 세력들이 증권방송의 애널리스트로 출연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최근 금감원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이러한 작전세력으로 인해 개인투자자에게 피해를 입힌 증권방송이 적발된 곳만도 여러 곳에 이른다. 돈을 벌려고 정보를 얻고자 했던 사람들에게는 가슴 아픈 뉴스다. 이러한 폐단 속에 보다 확실한 전문가의 도움을 얻기 위해 미래와 경제의 흐름을 관통하는 최고의 전문가 증권방송을 찾아야만 한다. 세계로TV 증권방송은 15명의 증권전문가들이 유익한 강의를 해주고 있으므로 주식을 하는 모든 투자자라면 세계로TV로 접속해보길 권한다.

                                      시스템 구조를 고도화하고 고객중심의 감성경영 강화
                                      신뢰성 높은 콘텐츠와 투자정보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

최근 신뢰할만한 증권방송을 찾는 개인 투자자들이 급증하면서 김원기 대표가 운영하는 세계로TV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양상이 현저히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 증권 전문방송인 세계로TV는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원기 대표는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어려운 투자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것으로, 실전 매매에 있어서 최소의 손실과 최대의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 모든 투자자들의 바람”이라며 “이러한 주식투자의 열망을 이루어주고자 세계로TV는 개인투자자의 성공투자를 위해 심도 있는 분석과 투자 노하우를 제공하는 정예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김원기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세계로TV는 현재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지혜와 습관, 원칙을 강조하며 명쾌한 투자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스템 구조를 고도화하고 고객중심의 감성경영을 강화해 신뢰성 높은 콘텐츠와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세계로TV의 주요 콘텐츠는 증권교육과 투자자문이 큰 틀을 이루면서 장중에는 시황분석과 종목추천, 종목진단 등의 투자자문이,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증권 교육 위주의 서비스가 주를 이룬다. 특히 증권전문가가 되고 싶은 투자자들을 위한 <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김 대표가 직접 증권교육을 담당, 손절매 없는 매수법으로 원금 보전과 더불어 배당 및 시세차익을 거두는 최고의 비법인 신가치투자를 교육하고 있다.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세계로TV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는 평생 부자 되는 투자법으로 꿈이 현실이 되는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회원들의 실제 매매계좌 수익률은 세계로TV 사이트 내의 회원매매일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원기 대표가 운영 중인 세계로TV는 동종 증권방송과는 차별화된 ‘신가치투자’를 온라인강의, 증권방송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지속적인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1000만원을 기부한 회원, 2년 만에 6억을 번 회원 등 ‘신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얻고 있는 회원들의 일화가 알려지면서 세계로TV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급증하는 중이다. 현재  김원기 대표는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5시까지 무료 강연회를 진행,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대표가 진행하는 이 강연회에서는 수익금으로 집을 샀다는 회원 매매일지 등 신가치투자의 위력 등을 소개한다.

평생 부자 되는 투자법 ‘신가치투자’
최근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로 고수익을 내며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김원기 대표 역시 수차례의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바 있다. 그는 당시의 실패 원인에 대하여 “단기성향으로 수급에 의한 상한가, 하한가 위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추격매수를 비롯해 잦은 손절매, 미수를 했다. 한마디로 기준과 원칙이 없는 상태에서 잦은 매매를 한 것이다. 

종목선정법에는 기업 본연의 가치분석이 빠져 있었다. 오로지 수급에 의한 상한가 따라잡기 식의 매매였고, 투자가 아닌 돈 놓고 돈 먹기 식의 투기일 뿐이었다”고 분석한다. 이후 두 번 다시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김 대표는 자신이 그동안 실패했던 매매방법의 문제점을 철저히 복기하면서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을 새롭게 만들기 시작했다.
   
▲ 21세기 경제인 대상을 수상한 김원기 대표
그리고 보다 안전하게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방법은 없을까 하고 고심하던 중, 예전부터 알고 있던 ‘가치투자’라는 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막상 단기매매로 큰돈을 잃고 보니 그때서야 가치투자라는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던 것이다. 이후 김원기 대표는 투자의 대가인 벤저민 그레이엄, 워렌 버핏, 피터 린치 등의 책을 다시 읽으며 기본적 가치의 중요성과 조셉 그린빌과 엘리어트 파동의 기술적 분석, 매집 등을 연구했다. 그렇게 끊임없는 연구 노력의 결실로 탄생한 것이 바로 ‘신가치투자’다.

                                                          수차례 성공과 실패 거듭하고 
                                             철저히 실패원인 분석하여 ‘신가치투자’ 창시

일반적으로 가치투자란 저평가 종목을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지만 보통의 개인투자자들은 한정된 자금으로 언제까지나 주식을 보유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이에 김원기 대표가 창시한 신가치투자는 먼저 차트를 분석하여 기술적 분석에 의한 이평결집의 매집을 확인하고 저평가 국면에 있는 종목을 선별하여 상승초입인 엘리어파동의 2파국면에서 분할 매수하는 손절 없는 투자법으로, 안정적인 급등 시세를 볼 수 있다는 탁월한 강점이 있다.

김 대표는 “신가치투자는 ‘사놓고 마냥 기다리는’ 기존의 가치투자를 넘어 ‘매집이 되고 저평가된 우량한 주식을 급등 직전에 매수하는 투자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언제 오를지 모르는 주식을 기약 없이 들고 있는 것만큼 심리적으로 힘든 일도 없다. 김 대표는 “신가치투자는 손절 없이 안정적이며 매집된 종목을 매수하기 때문에 급등 시세가 나오므로 투자자들에게는 부자가 되는 최고의 투자법”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원기 대표는 지난 2008년 글로벌 위기로 증시가 패닉에 빠졌을 때 이데일리TV를 통해 2009년 3월 대세상승을 확신하고 하락공포에 젖어 있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지금이야말로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강조했고, 그의 강력한 매수주장을 따랐던 많은 투자자들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이는 신가치투자법을 적용해 매수, 보유함으로써 가능한 일이었다. 이제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세계로TV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주식시장 정복을 노리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 “저의 오랜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진 신가치투자는 평생 부자되는 투자법으로 원금을 보장해줄 뿐만 아니라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여러분도 신가치투자의 세계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절 없는 투자법으로 부자가 되는 최고의 투자법
   
▲ 세계로TV는 현재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지혜와 습관, 원칙을 강조하며 명쾌한 투자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김원기 대표가 창시한 ‘신가치투자’는 연일 고수익을 내며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가치투자란 저평가 종목을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지만 보통의 개인투자자들은 한정된 자금으로 언제까지나 주식을 보유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더군다나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언제 오를지 모르는 주식을 기약 없이 들고 있는 것만큼 심리적으로 힘든 일도 없다.

김원기 대표는 “기존의 가치투자는 가치평가를 해서 저PER주를 고르고 다시 차트분석을 한다”며 “신가치투자는 이와는 정반대다. 먼저 차트를 분석하여 급등 에너지인 매집을 확인한 후 끼 있는 종목을 발굴하고 다음에 가치평가를 하여 저평가 종목을 선정하고 배당과 시세차익를 노리는 1석2조의 최고의 투자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신가치투자법에 의한 애널리스트 양성과정 운영
                                                     현재까지 50여 명의 전문가 배출

지난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신가치투자로 고수익을 창출해 재기에 성공했던 김원기 대표는 2006년 증권전문가로 데뷔했으며 2008년 부자클럽을 출범했다. 이후 2010년 증권전문 온라인방송 세계로TV(전 부자TV)를 설립하고, 신가치투자의 창시자로서 모든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인 주식투자로 부의 열쇠를 나눠주고 있다. 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거두었던 한 유료회원(집사자님)은 “최근 세중이라는 종목으로 175%의 수익을 냈고 평생의 소원이 집을 장만하는 것”이었다며 “김원기 대표를 만나 수익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었다. 신가치투자를 알려준 김원기 대표께 감사하고 있다”고 했으며, 이 외에도 “주식투자가 행복합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 최우선”, “부의 멘토 김원기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 신가치투자로 성공한 회원들의 후기가 올라온 회원매매일지를 세계로TV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렇듯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신가치투자법은 초창기만 해도 월 4회 12시간 만에 300만원의 강의료를 받고 오프라인을 통해 극소수에게만 공개했던 내용이었다. 하지만 더 많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성공적인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고자 김원기 대표가 공개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강연과 강의를 진행을 결심한 것. 최근에는 이러한 노하우를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신가치투자법에 의한 애널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한 김 대표는 지금까지 50여 명의 전문가를 배출했으며, 이들은 세계로TV 및 기타 증권 사이트, TV에서 애널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이제 금융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예전에는 2세에게 부동산을 물려주던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에 투자해 배당을 받으면서 마치 오너처럼 기업의 성장과 함께 해야 한다. 투자한 기업이 계속 성장한다면 주식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소득 수준이 2만불을 넘어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금융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었다. 이에 김원기 대표는 투자자들에게 아시아에 눈을 돌리라며 조언한다.

1990년대 미국은 국민소득 2만불에서 4만불 시대를 열면서 그 사이 다우존스 지수는 4배가 올랐다. 현재 중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우리나라 1980년대 후반과 비슷한 수준인 5,400달러 정도다. 김원기 대표는 “중국이 소득 1만불을 달성해 중진국으로 도약하면 인접국인 우리나라는 중국 성장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미국 다우존스 지수는 1984년 1,000P에서 2007년 14,000P까지 14배 상승했다. 이에 따라 국내 코스피 지수도 미국 증시와 마찬가지로 수년간 상승추세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고 내다봤다. 물론 그 과정에서 상승과 하락을 되풀이할 것이라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 1990년에 일본은 생산가능인구가 정점에 이르고 주식과 부동산에 버블이 발생하면서 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침체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생산가능인구가 2006년에 정점을 찍었고 2007년도에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촉발된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부동산이 폭락했고, 달러 가치는 하락한 반면 실물자산인 금 가격은 폭등했다. 두 나라를 살펴볼 때 주가와 부동산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1990년도 일본의 사례로 볼 때 미국과 유럽도 생산가능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GDP 대비 부채비율이 100%에 도달하고 있어 향후 주식과 부동산이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결국 재정건전성이 양호하고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아시아에 해답이 있는 것이다.

                                           지금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당신과 자녀의 미래가 달라진다

김원기 대표는 “돈은 저성장 산업에서 고성장 산업으로 이동하며, 저성장 국가에서 고성장 국가로 이동한다”면서 “한국의 생산가능인구는 2016년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54%에서 58%로 증가해 정점을 기록하는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최근 올림픽 순위는 국가 경제력을 가늠하는 잣대로 활용되기도 한다.

그만큼 잘사는 나라가 올림픽 순위도 높은 경향이 점차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김 대표는 “지난 8월에 막을 내린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은 종합순위 5위로, 세계에 한국의 위상을 입증했다”며 “한 경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향후 5~10년 안에 일본을 추월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독일의 경우 통일 이후 주가가 2,000P에서 8,000P까지 상승했다.

역사적 기록으로 살펴 볼 때 한국 또한 통일이 되면 국가 경쟁력 강화로 주가는 대시세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김원기 대표는 “2050년도에는 1인당 GDP가 8만6천 달러에 도달해 일본, 영국을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여러 현상들을 종합해 볼 때 한국의 주식시장은 아주 매력적이다. 지금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당신과 자녀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의 귀감되다
기부문화에도 관심이 많아 현재 나눔장학회를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김원기 대표는 지난 2012년 11월엔 ‘유니세프 아동돕기 전시회’의 후원대표로 참가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그는 “기업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의 창출과 인재 양성”이라며 “앞으로 사회공헌의 철학을 토대로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어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의 가장 큰 원동력은 나를 아는 모든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것은 내 삶의 기쁨이고 행복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어 이웃을 위해 기부도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김원기를 널리 알려 모든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고, 우리나라가 세계 강대국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 <주식완결판>, <주식투자 30일 만에 따라잡기>,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 등 투자비법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는 김원기 대표는 최근 <울림>을 출간, 자기계발서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김원기 대표는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 마음의 울림을 보낸다면, 반드시 가까운 시일에 응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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