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5 일 07: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초음파 식기 세척기로 새로운 주방 트렌드 선도하다
2018년 02월 06일 (화) 20:12:59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지난 1월부터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인건비 줄이기에 나섰다. 외식업계 역시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면서 최근 영업용 식기세척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업소용 식기세척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선두주자는 바로 세이버투플러스다. 외식업계의 인건비 절감과 친환경 주방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있는 세이버투플러스는 최근 ‘최첨단 초음파 식기세척기’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송용섭 세이버투플러스 회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대외적으로 우수성 인정받은 에코 식기세척기
▲ 송용섭 회장
세이버투플러스가 선보인 ‘초음파 식기세척기’는 반도체칩 세척에 사용되는 산업용 초음파 기술을 가진 전문 업체인 (주)듀라소닉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제품이다. 지난 2000년 개발 이후 전국 각지 3000여 개 업소에 설치되어 업주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대용량으로 설거지를 빠르게,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초음파 식기세척기는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에 악영향을 주지 않고 안전하게 많은 설거지를 단시간 내에 완료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송용섭 세이버투플러스 회장은 “초음파 식기세척기는 초음파 진동을 통해 형성되는 기포들의 작용으로 식기에 묻은 찌꺼기와 기름때는 물론 각종 세균까지 제거한다”면서 “한 번에 많은 식기를 깨끗하게 처리하고 잔류농약과 세균까지 제거함으로써 식기세척기의 용도 외에도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숟가락, 젓가락, 포크, 나이프, 채칼 등 세척이 어려운 작은 주방용품을 넣어 작동하면 ‘삶음’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채소, 과일, 생선, 정육 등을 찬물에 넣고 세척하면 세척은 물론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대외기관에 실험을 의뢰한 결과 세이버투플러스의 초음파 식기세척기 통해 세척된 깻잎은 102가지 성분 검사 결과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그릇 세척의 경우 대표적인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검사 음성, 일반 세균과 대장균 검출율이 제로였다.

초음파 식기세척기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일반 수압식 세척기보다 90% 이상의 전기 소비, 70% 이상의 물 소비량을 절약할 수 있으며, 찬물로도 세척효과가 크기 때문에 온스를 위한 가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화학세제 대신 친환경 세제를 사용함으로써 비용을 1/6로 절감해 에코세척기로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품질을 인정받은 세이버투플러스의 식기세척기는 ISO9001인증, ISO14001인증, 환경표지인증서, 다산생명과학원(주) 시험검정증명서 등도 획득했다. 송용섭 회장은 “세이버투플러스 초음파 세척기는 최첨단 초음파 기술을 식기 세척기에 접목시켜 주방문화를 친환경으로 바꾸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면서 “18년 동안 꾸준한 장인정신으로 엄격한 품질테스트를 거쳐 업소들의 검증을 받아 오늘에 이르게 됐다”고 강조했다.

향후 가정용 식기세척기도 보급 예정
과학과 의료분야 등 전문 분야에서 활용되던 초음파 기술을 주방 문화에 접목시킴으로써 고객사의 만족도, 음식점을 방문하는 고객의 건강을 지키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송용섭 회장은 새로운 주방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자 한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18주년 기념 10년 보증 서비스를 실시하며 세이버투플러스의 명품브랜드화도 선언했다. 그 첫 걸음으로 가정용 초음파 식기세척기를 개발, 공급할 계획이라는 송용섭 회장은 “현재 가정용 제품의 개발이 완료되어 곧 시장에 선보이기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다”면서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모색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국가의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여 초음파세척기 업계를 선도하고 나아가 국가의 경제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