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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 병원으로 거듭나겠다”
2018년 01월 08일 (월) 02:39:30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퇴행성관절염은 중년 이후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에는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외상이나 비만,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연골이 점진적으로 손상되거나 퇴행성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이 손상되어 관절끼리 바로 맞닿게 되며 염증과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장시간에 걸쳐 진행이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초기에는 간헐적으로 통증이 발생하여 일반 사람들이 방치하기가 쉽다. 하지만 병이 진행될수록 거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고 관절모양의 변형까지 나타나게 되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환자 중심의 치료로 진정한 회복 도모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수원 서울JS병원은 관절, 척추, 재활을 포함한 정형외과 진료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공급하는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곳이다. 최희준·김희오·유창훈 원장 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주축으로 설립된 서울JS병원은 불과 개원 2년 만에 지역 주민들이 월 1만명 이상 내원하는 병원으로 급성장했다. 
 
▲ 최희준 원장
 최희준 원장은 “지금까지 의사를 중심으로 치료 자체에만 관심을 두는 것이 병원의 모습이었다면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환자를 진료에 중심에 두려고 한다”면서 “환자의 편안한 생활, 아프지 않았던 예전으로 돌아가는 Total Healthcare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JS병원에는 관절센터, 척추센터, 내과 검진센터,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마취의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진과 각 부서장들이 매주 진료업무 및 최근 이슈에 대한 회의를 통하여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최희준 원장을 필두로 “척추센터는 비수술척추센터와 최소 침습 무수혈 수술센터, 관절센터는 비수술 관절센터, 관절질환클리닉, 인공관절 클리닉, 자가연골이식과 관절염 클리닉으로 나뉘고 각 센터에서는 최첨단 의료장비로 질환 유무와 정도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치료 또는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병원 의료진들이 다른 병원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젊기 때문에 꾸준한 외부 학회 활동을 통하여 효과적인 新 의료기술의 도입도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물리치료실에서는 각 분야 물리치료 전문가들이 교정치료, 감압치료, 체외충격파치료, 특수운동치료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특수 물리치료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재활물리치료법도 활용하고 있어 빠른 일상생활 복귀와 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고 있다.
 서울JS병원의 관절센터는 인공관절수술, 관절경수술, 줄기세포이식술, 휜다리교정술 등 대학병원 수준의 난이도 높은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퇴행성질환은 보통 무릎이나 척추, 손목 등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진행 정도에 따라 통증을 줄이거나 사라진 연골을 재생시키는 등의 다양한 치료 방법을 고려해 시술 받을 수 있다. 보통 초기에는 연골 손상이 가벼워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운동 치료 등을 적용할 수 있지만, 보존적 치료에도 효과가 없거나 연골 손상이 계속 진행되면 시술이나 수술적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최희준 원장은 “반드시 노화 현상이 아니더라도 스포츠로 손상된 무릎의 경우에도 퇴행성관절염과 같이 무릎 연골을 살린 무릎 보존 수술방법인 자가연골이식술이나 자가연골세포배양 이식술 등으로, 인공관절 수술 없이 효과적으로 활동범위를 정상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희준 원장은 “한국형 인공관절 수술”에 있어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으로 높은 수준의 실력을 자랑한다

다각도의 노력으로 수준 높은 진료체계 구축
최희준 수원 서울JS병원 병원장은 성균관 의대, 삼성서울병원 외래교수를 겸임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척추회과학회 정회원,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최희준 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자”는 원칙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서울 JS병원을 개원했다.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정형외과 수술과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서울에 위치한 병원이나 지역의 규모가 큰 대학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지역주민들과 환자들의 의식을 바꾸어 가며 성장한 서울JS병원! 서울지역의 종합병원에서만 볼 수 있었던 첨단 의료장비까지 갖춰져 있는 이곳은 지방병원에서도 환자들이 편리하게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적인 수술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병원 상담실 전문인력 확충을 통하여 수술이후 및 내원 후 환자의 Care 서비스를 강화하여 환자들의 불편사항을 사전에 처리해 주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관절 및 척추진료에서 보다 전문적이면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 체계를 구축하며 경기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명성을 얻으며, 한국소비자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병원’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두었다. 현재 서울JS병원은 더 나은 의료 서비스와 치료를 위해 확장 이전 공사를 진행 중이다.
 최 원장은 “오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확장 이전하는 새로운 병원은 다수의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들로 구성될 예정이다”며 “첨단 의료 장비와 수준 높은 의료 기술, 첨단시설을 갖춘 지금의 내과와 검진센터를 확장하여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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