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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투자 대중화에 새로운 혁신
서비스 혁신기업으로 업계에서 인정받아
2009년 07월 05일 (일) 15:44:51 박재진 기자 pjj2788@naver.com

경매가 점점 대중들의 삶에 가까워짐에 따라 경매투자 분야에 사람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매에 관련된 업체나 기업이 여러 곳에서 생겨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새롭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주)인포시티(대표 장홍문 www.cityauction.co.kr)가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최고의 부동산경매전문가인 장홍문 대표는 부동산경매정보사이트인 ‘시티옥션’을 제작 오픈하면서 경매투자 대중화에 새 장을 열었고 현재 이 사이트에는 하루 수천 명의 네티즌들이 방문하면서 경매투자에 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를 얻어가고 있다.
   

현재 한국부동산경매투자분석사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장홍문 대표는 20여 년 동안 경매 분야에서 일을 해 온 베테랑이자 최고의 경매투자자이다. <부동산경매 - 민사집행법>, <경매투자론>, <경매투자실무>, <경매투자분석론>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하면서 경매투자 분야의 일인자로 군림해온 그는 자신의 정보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인터넷의 장점을 적극 살린 ‘시티옥션’을 오픈하게 되었다. “경매의 비전문화, 경매의 비자격화가 현실이기에 그 필요성이 더욱 부각돼 이 사이트를 런칭하게 되었다”고 시티옥션을 오픈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장 대표는 이야기한다.

생소하지만 미래지향적인 직업, 경매투자분석사
경매투자분석사는 아직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직업이다. 지난 2001년부터 민간협회에서 진행한 경매투자분석전문가를 양성하는 자격시험은 지금까지 20여회 치러질 정도로 경매 관심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사회적 인식이 아직 뒤따르지 못해 민간자격으로 이를 이끌어가기가 쉽지 않다”고 토로하는 장 대표는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국가공인인증을 받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관계 관공서 등을 방문하거나, 관계인들을 만나 그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네티즌들의 힘이 더욱 거세지고 있고 인터넷을 통한 홍보나 마케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기에 경매투자분석사의 국가공인을 위해 ‘시티옥션’의 오픈은 당연한 결과이자 목적이다.
장 대표가 자신 있게 내놓은 시티옥션은 지역의 실제 항공사진과 위성사진을 통해 전국 각지의 경매물건을 검색할 수 있고, 개발계획도와 지적도까지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또한 부동산 경매 교육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경매정보와 풍부한 자료, 정확한 권리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공간적, 시간적 제약을 넘어 경매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다른 곳에서 얻은 정보보다 더욱 고급의 정보를 이곳에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티옥션에는 약 200만 건의 경매물건이 등록돼 있으며 매일 7천여 건의 물건이 신속하게 업데이트되고 있어 이곳을 찾는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경매투자 업계의 큰 기둥, 시티옥션
그간 경매관련 법제와 경매노하우를 연구하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부동산경매를 학문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장홍문 대표는 그간 20여 권의 책을 저술하면서 건전하고 올바른 경매투자문화 전파에 기여해 왔다. 또한 건국대, 한성대, 호서대, 서일대, 상주대, 한밭대 및 각종교육기관에서 강의하면서 현재까지 2만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해 냈고, 한국부동산 경매투자분석사협회를 설립하면서 1만여 명의 경매투자분석사를 양성 배출했다. 전문경매인을 양성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부동산문화 구축에 앞장서 온 장 대표는 “경매는 은행을 살리고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순기능이 있다”고 강조한다. 때문에 정부에서 추진하는 전자입찰제도가 시행되면 부동산 경매에 참여하는 인구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장 대표는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경매투자분석사라는 새로운 직업창출에 힘쓰면서 이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장홍문 대표는 “건전한 경매투자와 그것의 일반화를 위해 더욱 많은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 말하고 있다.

발품을 아껴라! - 기존 경매상식과는 달리.  self로 경매하자!
(주)인포시티를 경영하면서 나라의 경제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장 대표는 나라 경제와 경매의 유착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따라 시티옥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시티옥션은 네티즌들로부터 ‘업계 최고의 전문적이고 정확한 권리 분석’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으며 업계 유일의 비경매인의 눈높이에 맞춘 문장형 권리분석을 통해 경매초보자도 경매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업계 유일무이한 구글 위성사진, 항공사진, 지적지도, 개발계획도 탑재, 시티옥션만의 특별한 검색서비스 보물찾기’ 등의 서비스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위성사진을 통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함으로 인해 기존 경매상식을 바꾸었고, 보물찾기서비스를 통해 사건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장 대표는 “시티옥션의 문장형 권리분석, 사후처리 등 좋은 서비스로 인해 self경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User들의 현장조사 컨텐츠를 유료화하는 획기적인 아이템을 곧 선보일것” 이라고 하였다.
더욱 다양하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 시티옥션은 앞으로도 경매투자 업계에서 경매를 건전한 투자문화, 생활문화를 형성할 것이며, 큰 기둥으로 인정받을 전망이다.

향후 경매전문가 양성에 더욱 매진할 예정인 장홍문 대표는 시티옥션을 더욱 활성화시켜 작게나마 시장의 건전함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이야기한다. ‘작게나마’라고 그는 표현했지만 이미 경매투자 분야에서 시티옥션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매투자 분야가 국가공인으로 인증 받을 날도 곧 이루어질 전망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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