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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3만 3천원으로 쇼핑몰 주인이 된다?
리스크와 초기부담을 줄여 회원들 호평
2009년 07월 02일 (목) 10:01:54 오현수 기자 ohs@nawsmaker.or.kr

   
경제불황이 지속되면서 이른바 ‘투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인터넷 쇼핑몰은 따로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과 높은 부가가지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초기비용의 부담과 자칫 잘못 관리하면 걷잡을 수 없는 손해를 본다는 점에서 현재는 그 열기가 많이 시들어진 상태. 시든 열기 속에서도 (주)인포리치파트너스(대표 남궁용 http://inforich.co.kr 070-8241-2030)의 행보가 부업인들 사이에서 큰 입소문을 타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제작하며 드라마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주)T.S.G 컴퍼니의 전임대표이기도 한 남궁용 대표는 이를 통해 쇼핑몰 시장에서 블루오션 영역을 개척하면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곳 인포리치파트너스에서는 명품 고급 브랜드 쇼핑몰인 리치몰(http://inforichmall.com /)과 고기능성스포츠웨어전문몰(http://luxlux.kr/) 스포츠옥션을 회원들에게 무료로 분양해주고 있다. 직접 운영하지 않더라도 명품샵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한 달 3만 3천원의 관리비를 부담하면 단순히 사이트 홍보만 해도 개인매출의 20% 정도가 수당으로 지급된다. 또한 1년 분양관리비인 33만원을 선납하고 딜러로서 활동하게 되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지며 파워딜러 이상에게는 리치몰과 스포츠옥션 전체 매출의 일정 부분을 월수당으로 지급하기도 한다.
지난 4월 27일부터 딜러 마케팅사업을 시작한 이곳은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기관인 랭키닷컴에서 부업분야 1위에 오를 정도로 급성장했다. 이곳이 이토록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러한 혁신적인 운영방식 외에도 취급하는 아이템의 우수성도 한 몫 했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선택하는 명품화장품 리엑티베이터, 피에르가르뎅 선글라스 및 최고급 명품향수 불가리와 에르메스 등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단기간에 정상급 쇼핑몰로 성장한 것. 또한 스포츠옥션에서 판매되고 있는 고기능성스포츠의류 ‘인프라니’는 해외브랜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질과 디자인 측면에서 우수하고 다른 브랜드들과 달리 A/S가 가능해 많은 사이클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인포리치는 전국 단위의 지사를 모집하고 있는데 지역지사는 인포리치 사업설명과 사업자 교류 공간, 지역 사업자 관리를 하게 되며 지사 개설비 또한 무료다. 남궁용 대표는 “몇 년 전부터 급증한 인터넷 쇼핑몰은 어느새 10만 개가 넘는 것으로 추정될 만큼 시장이 활성화 됐으며 전자상거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개설에 제한이 없어 시장 진입이 쉬웠던 것이 원인”이라 분석하며 “철저한 준비를 하지 않은 부실한 쇼핑몰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하고 폐쇄하고 마는 쇼핑몰도 그만큼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의 블루오션 시장개척은 쇼핑몰 세계의 새로운 판도를 형성할 것”이라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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