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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증진 위해 기술개발에 매진하겠다”
2014년 07월 01일 (화) 18:43:03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수 년 전 전국을 휩쓸었던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건강관리에서 개인 위생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사례였다. 당시 각급 학교와 사무실, 식당 등 공공장소에서는 손세정제가 설치됐으며, 단체 행사가 있는 곳에는 어김없이 소독장치가 등장하거나 손소독제 등이 지급되기도 했다.

대담 황인상 국장 his@ / 정리 장정미 기자 haiyap@

   
▲ 김종환 대표는 “리아제로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임산부, 노약자에게 유용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기술개발에 매진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신종인플루엔자 이후 높아진 개인 위생 관리에 대한 인식과 함께 수소살균수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주)그렌텍은 가정용 수소살균수제조기 ‘리아제로 S’와 휴대용 수소살균 미용보습기 ‘리아제로 M’을 국내에 본격 출시, 가정이나 생활환경에서 노출되기 쉬운 유해세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줄 뿐 아니라, 비가열 방식의 편리한 사용성으로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그렌텍의 김종환, 오경희 대표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최첨단 살균시스템으로 새로운 페러다임 제시
해산물과 육류를 씻을 때 살모넬라와 대장균이 완전히 제거되는지, 야채와 과일의 잔류농약은 제대로 분해되는지, 아이가 쓰는 젖병이나 유아용품을 안전하게 쓸 수 있는지 걱정은 끝이 없다. 정수기, 살균 연수기를 동원하거나 팔팔 끓여서 세균을 완전히 없앤 후에야 의심의 눈초리를 거둔다.
물 한 번 쓰기 참 힘들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김종환 대표는 “인간에게 필수불가결인 물,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당국은 수돗물의 안전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불신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지난해 10월 그렌텍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상해아시아전자전에 참가, 최첨단 살균시스템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수돗물 또는 지하수에 전기적 분해 가해
살균력을 가진 물로 바꾸는 시스템 선보여

   
▲ 오경희 대표는 “살균원리를 통해 세균을 살균할 경우 좋은 균도 죽어 인체에 해롭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며 “그러나 나쁜 균은 단핵구조로 바로 사멸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렌텍이 선보인 살균시스템 브랜드 ‘리아제로’는 박테리아(Bacteria)와 제로(Zero)의 합성어로 수중방전 작용으로 물을 플라즈마이온 상태로 만들고 여기서 발생한 음이온으로 세균 및 오염물질을 살균하는 수소살균수 생성 장치다. 살균은 고체, 액체, 기체 다음 단계로 제4의 물질이라 불리는 플라즈마를 이용해 이루어진다. 물 속에서 이온화 방식을 통해 가열하지 않고 상온에서 플라즈마를 생성시킨다.
물 분자에서 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하는 살균체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쳐 유해균이 99.9% 제거된 수소살균수가 완성된다. 쉽게 말해 수돗물 또는 지하수에 전기적 분해를 가해 살균력을 가진 물로 바꾸는 시스템이다.

무엇보다도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바로 물을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제조원가도 저렴하고 환경친화적이다. 오경희 대표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그렌텍은 오랫동안 수소살균수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번 전시에 참가해 제품 시연회도 진행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며 “사스, AI 등을 겪은 중국이라 한국보다 수소살균수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특히 전시회 기간 동안 큰 관심을 받았던 산업용 중성살균수기는 살균수 생산용량이 1톤 이상으로, 단위 시간당 많은 살균수를 필요로 하는 원예농가와 축산농가, 골프장, 병원의 살균소독수 공급장치, 대형급식소의 살균장치, 반도체 공장 등 산업체의 세척 시설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대용량 중성살균수기다. 이미 중국에서는 우리나라의 농촌진흥청에 해당하는 중국 정부기관이 농업용수로 활용하기 위해 리아제로 도입을 고려중이다.

김종환 대표는 “중국을 교두보로 리아제로가 세계로 뻗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그렌텍은 지난 2010년부터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10여 개국에 리아제로를 수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00만 달러 이상의 해외 매출고를 올렸다. 올해도 7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과잉 발생된 활성산소는 각종 질병과 돌연변이 유발
   
▲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주)그렌텍은 휴대용 수소살균 미용보습기 ‘리아제로 M’과 주방용 ‘리아제로 S’ 수소살균수제조기를 출시했다.
세포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는 음식에서 섭취한 당분과 호흡에서 얻어진 산소를 태우는 작용으로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들 때 흘러나온 전자가 산소에 달라붙어 활성산소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적게 되면 과로(무리)하게 되어 전자가 쉽게 흘러나오게 되고, 이것이 산소와 결합하게 되면 활성산소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노화의 원인이다. 산소는 산화력을 가지고 있는데, 활성산소는 일반 산소보다 산화력이 훨씬 강하며, 노화나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현대사회에서는 다양한 요인으로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한다. 일용품, 식품첨가물, 화장품, 농약, 조제약 등 화학물질을 섭취했을 때 자외선에 노출된 후, 담배를 피울 때, 게임, 핸드폰, TV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전자기기의 전자파를 쐬었을 때, 다량의 음주, 육체가 감염되었거나 염증이 있을 때, 격심한 스포츠나 고농도의 산소흡입으로 대량의 산소를 마셨을 때, 방사선에 노출되었을 때, 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쇼크로 인해 더욱 더 많은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김종환 대표는 “활성산소는 병원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생체 방어과정에서 발생되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로 병원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면서 “그러나 환경오염에 의한 유해 화학물질 및 자외선,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과잉 발생된 활성산소는 정상적인 세포의 DNA를 파괴하고,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단백질기능 저하를 유발하여 노화를 촉진하고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과 돌연변이를 유발한다”고 덧붙였다.
   
▲ 현재 그렌텍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면서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수소수는 나쁜 활성산소 무해화,
생활습관병의 예방 및 개선에 유효

‘수소수’는 활성산소를 순간적으로 제거를 한 물이다. 일반적으로 활성산소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로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상처를 입히고, 동맥경화를 시작으로 뇌경색, 심근경색, 당뇨병, 암, 치매 등 모든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종환 대표는 “수소수는 나쁜 활성산소만을 무해화시킨다”면서 “수소의 항산화력이 우수한 것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힘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다는 것이다.

   
▲ 리아제로M
수소는 인체에 필요한 산화력이 약한 활성산소와는 반응하지 않고 세포나 유전자를 공격하는 산화력이 강한 나쁜 활성산소라고 하는 히드로키즈, 라디칼을 선택적으로 환원(무해화)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수소는 세포의 미트콘드리아나 핵의 내부까지 침투하게 되어 히드로키즈, 라디칼로부터 유전자를 확실하게 지켜준다. 이처럼 수소수는 어떤 곳에 있든 나쁜 활성산소를 무해화시키고, 생활 습관병의 예방, 개선에 유효하며, 부작용도 없이 안전하다는 점이 최근 알려지면서 대중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항산화물질 중 가장 뛰어난 수소
수소는 좋은 활성산소의 약한 산화력에는 반응하지 않고, 산화력이 아주 강한 활성산소에만 반응해 몸을 산화로부터 지켜주며 노화나 질병을 막아준다. 즉 뇌와 난자는 외부물질을 차단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 물질과 약물은 뇌까지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수소는 크기가 아주 작기 때문에 몸 구석구석 어디든 통과하여 몸 전체의 나쁜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준다. 또 염증을 가라앉히는 항염증작용과 알레르기를 잡아주는 항알레르기 작용을 한다.

   
▲ 리아제로M
오경희 대표는 “항산화물질이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을 갖고 있는 물질로 수소는 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며 “단순히 항산화능력 뿐 아니라 마이너스 수소이온은 생체 내에서 미토콘드리아에 작용해 생체 에너지인 ATP의 생산을 높일 수 있다.
이로 인해 체력이 좋아지고 대사기능이 높아져 생체활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수소의 항산화역할로 세포의 대사 자체가 향상되어 에너지원이 되는 여러 종류의 영양소를 섭취해 대사가 항진,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내장지방비만 등 대사장애의 개선이나 당사슬(글리칸) 등 다른 영양식품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소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항염증작용과
알레르기를 잡아주는 항알레르기 작용해

   
▲ 리아제로R
한편 김종환 대표는 “수돗물 안에는 전기가 통하는 물질인 칼슘, 마그네슘, 망간, 인 등의 물질이 들어 있다”며 “우리 인체는 이런 물을 마셔야 전기가 통하고 몸이 건강해진다. 인체의 70%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듯이 마실 때 미네랄이 있는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미네랄이 함유된 물은 전해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인체에 유익한 물로써 전기가 통하는 물이다.
인체에는 미세한 전류가 흐르고 있는데, 이것을 더욱 이롭게 해주는 것이 미네랄이 함유된 물을 마시거나 흡수하는 것이다. 때문에 리아제로는 역삼투압방식 정수기로는 작동이 되지 않는다. 오경희 대표는 “역삼투압방식 정수기는 물속의 미네랄을 포함한 모든 물질을 분해하여 전기가 통하지 않는 죽은 물이 되기 때문”이라며 “미네랄을 통과시키는 중공사막방식 정수기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수산화기(OH-HOCL) 발생시켜 유해물질 제거
최근 북한강에서 겨울 녹조 현상이 발생해 수도권 수돗물 정수에 비상이 걸렸다. 관련 당국에 따르면 녹조현상으로 수돗물 정수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수돗물에서 하수구 냄새가 난다’, ‘떫은맛이 난다’는 집단 민원이 수도권 내에서만 1,519건이 접수되기도 했다. 환경부에서는 당분간 수돗물을 100도 이상으로 끓여 마시라는 임시 가이드 라인을 발표했지만 매번 물을 끓여 사용하기 번거롭고 외부에서는 더욱 실행하기 어려워 주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 리아제로S
최근 그렌텍이 선보인 ‘리아제로 M 휴대용 살균기’는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해 물 분자에서 세균의 세포막을 파괴시키는 수산화기(OH-HOCL)를 발생시켜 유해물질을 완벽에 가깝게 제거한다. 김종환 대표는 “별도의 첨가물이 필요 없어 간편하고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다”면서 “슈퍼박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거의 모든 균을 제거하며 야채나 과일 등에 잔류 농약 성분이나 중금속 제거에도 강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또 가열하지 않는 살균 방식으로 젖병, 장난감, 칫솔, 도마, 행주 등을 삶을 필요가 없어 형태 변경이나 환경호르몬 배출 걱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백금 2중 모듈장치로 99.9%의 강력한 살균력
자랑하는 리아제로 M 휴대용 살균기

리아제로M 휴대용 살균기는 미용 기능 또한 갖추고 있다. 저온 플라즈마가 발생할 때 물의 입자는 모공의 크기보다 작아져 초미립자버블과 천연 비누의 성분과 유사한 천연계면활성제 성분을 생성한다. 이 성분들은 모공 속에 침투해 피지나 노폐물을 제거하고 여드름 및 각종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여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어 준다.
또한 충치의 주범 뮤튼스균을 제거해 충치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김종환 대표는 “리아제로 M은 콤팩트하고 슬림한 사이즈로 디자인되어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미스트 타입으로 제조되어 공중화장실의 변기시트나 식당테이블 등 전염성 세균이 많은 곳에도 순간 살균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는 휴대용 살균수기 리아제로M은 특히 백금 2중 모듈장치로 99.9%의 강력한 살균력을 자랑하며 뮤탄스균,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규균, 살모넬라균을 비롯해 살균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진 슈퍼 박테리아까지 99.9% 제거된다는 것이 강점이다. 때문에 충치예방이나 구취제거에도 도움을 주며 가그린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농약성분과 중금속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검증되어 채소나 과일 세척에도 활용이 가능하고, 별도의 첨가물 없이 수돗물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유해세균 99.9% 살균하는 리아제로
   
▲ 안성모 상무
그렌텍은 흐르는 물을 순간적으로 살균수로 바꾸는 특허시스템을 한국, 중국, 일본, 미국 외 다수의 국가에 국제특허 및 PCT(전세계 80개국) 출원,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냉장고에 내장된 정수기 안에 얼음을 만드는 디스펜서에 물을 살균시키는 시스템 개발의뢰를 수주 받아, 올 1월부터 납품을 하고 있으며, 교원L&C에 살균제품 개발, 살균수 비데 및 정수기용 살균카트리지 납품, 콜러노비타에 살균수 비데 및 정수기용 살균카트리지를 납품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오경희 대표는 “살균원리를 통해 세균을 살균할 경우 좋은 균도 죽어 인체에 해롭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며 “그러나 좋은 균은 복핵구조(수백개 존재)로 다시 생성이 되며 이것을 그람음성균이라 하며, 나쁜 균은 단핵구조로 바로 사멸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리아제로는 슈퍼박테리아, 백선균 등 10여가지 균에 대해 1분 99.9% 국가기관 인증성적서를 받았으며, 일부 균에 대해서는 1분 99.99%(4N급-Four Nine급)인증을 받았고, 균 중 가장 죽이기 힘들다는 칸디다균, 백선균, 진균 등의 곰팡이균도 99.99%살균한다.
그렌텍이 국내에 본격 출시하는 리아제로 S는 부엌 싱크대에 설치하는 소형 제품으로 살균수 카트리지를 용기에 넣고 수소살균수를 만드는 방법과 수소살균수 카트리지 위에 원형컵을 꽂아 수소살균수를 만드는 방법 중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정이나 생활환경에서 유해세균, 곰팡이, 잔류농약으로부터 위생과 건강을 지켜주는 가정 필수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흐르는 물을 순간적으로 살균수로 바꾸는 특허시스템
전 세계 80개국에 PCT 및 국제특허 출원

현재 그렌텍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대중으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휴대용 수소 살균 미용보습기 리아제로 R은 미스트 타입의 휴대용 살균기로 수돗물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및 피지 제거, 잔류 화장품 클린징, 피부보습, 각질완화와 블랙헤드 제거, 피부 밝기를 개선하고 자석마사지 요법에 의한 자석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리아제로 무좀살균수기도 주목할 만하다.

   
▲ (주)그렌텍의 김종환 대표(우)와 오경희 대표(중), 서양호 본부장(좌)은 물을 순간적으로 살균수로 바꾸는 특허시스템을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국가에 국제특허 및 PCT(80개국)를 출원하고 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세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아제로 무좀살균수기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을 즐기는 동안 살균수가 발가락 사이사이에 분사되어 무좀을 개선해주는 족욕 겸용 무좀 치료기로,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거나 균을 일시적으로 분리시키는 시스템이 아니라 진균, 백선균, 칸디다균 등 무좀 원인균을 99.99% 살균하여 무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며 피부 손상 등 부작용 걱정 없는 안전한 무좀 살균수기다.
이 외에도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등으로 체내에 과도하게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암, 당뇨병, 뇌졸중, 간염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활성수소수를 발생시키는 리아제로 수소 정수기와 입속 세균 번식 억제로 감기와 입속 염증을 예방하고 입냄새 제거, 입냄새 원인이 되는 프라그 억제효과, 후두염 등 구강질환자와 거동이 힘든 환자들을 위해 양치 대신 구강살균수로 입속의 유해균을 없애는 리아제로 복합 칫솔 살균기도 화제다.

자연가습, 공기청정, 유해세균 제거 등 3중 복합기능을 가진 리아제로 에어워셔는 건조한 공기를 자연가습에 가장 적정한 습도로 유지하고, 먼지 중금속 등에 오염된 실내공기를 물필터로 청정하게 세척하고, 살균제를 사용하지 않고 유해세균 99.9%를 살균한다. 김종환 대표는 “효율적인 물 필터 기술로 완벽한 공기청정을 구현한다.

인공지능형 가습제어 시스템이 항상 쾌적한 습도를 유지한다”면서 “추가비용 없고 2차 오염 없는 친환경 유해세균 살균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단순하고 간단한 버튼으로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모듈화한 디자인으로 청소 등 유지 관리의 편의성을 제고했다”고 덧붙였다. 수소살균수 초미립자버블 스파 효과를 볼 수 있는 리아제로 샤워기는 수소살균수를 적용한 신개념 샤워기로 세계적 특허의 살균시스템이 적용되어 피부미용, 스트레스 해소, 질병예방 및 개선에 탁월하다.
김종환 대표는 “비듬제거, 피부 보습 및 클린징, 아토피, 여드름 완화를 비롯하여 비타민C 필터로 중금속 해독 및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무좀 및 염증 유발균의 99.9%를 제거해 무좀, 염증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리아제로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임산부, 노약자에게 유용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기술개발에 매진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www.grentechgr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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