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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목포지점 황성철 지점장
발로 뛰며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
2009년 07월 01일 (수) 22:56:29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황성철 지점장
작년 하반기부터 전 세계가 큰 홍역을 치르고 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없어 지금도 많은 국민들이 경제적 고통에 허덕이고 있다. 커다란 은행들도 자신들의 영업규모를 줄이며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지점을 열고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지점장의 지점경영 방침으로 지역의 선진 금융을 리드하고 있는 곳이 있다.

고객을 대할 때는 우직하고 성실한 황소처럼
한국투자증권 목포지점은 2008년 7월, 목포 하당지구에 새로이 지점을 열었다. 그당시 목포지역의 증권사는 이미 10여개가 입점 된 상태로, 다른 증권사에 비해 다소 느린 출발을 보였지만, 단숨에 다른 증권사를 제치고 현재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지점의 성장에는 기존의 관행적인 금융거래를 지양하고 보다 앞선 금융서비스와 상품을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황성철 지점장과 직원들의 노력이 숨어있다.
그는 번듯하게 정갈한 느낌을 풍기는 목포지점의 건물처럼 반듯하고 곧은 황소같은 사람이다. 바로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고 꾸준한 고객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가이드가 되도록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는데, 목포지점의 점진적인 성장의 원동력이 거기에 있다. 또한 대학원 졸업 이후 줄곧 증권가에 발을 디디고 살아온 20여년의 경험은 직원들의 멘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고객을 대하는 그가 말하는 영업철학은 “성실과 신뢰”이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이 덕목을 지키기 위해 직원들도 고객을 대하는 것처럼 열과 성을 다하고 있었다. 
   
▲ 발로 뛰며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하겠다'는 한국투자증권 목포지점 직원

발로 뛰는, 찾아가는 업무의 생활화
현재 한국투자증권 목포지점은 지역은 물론 완도, 영암, 무안 등지의 개인고객과 신협, 새마을금고, 농협 등 금융법인들과의 거래도 활발히 해나가며 명실상부 지역 내 투자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찾아가고 있으며 자산관리 150억 달성을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다. 작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새로운 수요로 부각한 안전자산채권과 CMA상품을 개인과 금융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많은 수요를 창출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도개선으로 시행되는 퇴직연금을 우수한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목포권내 기업체를 상대로 적극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 모두가 아시아 최고의 투자은행을 추구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목표를 향해 발로 뛰며 고객을 찾아다니는 목포지점 직원들의 자부심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황성철 지점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추구하는 방향이 고객의 자산관리에 있는 만큼 차원이 다른 토탈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가겠다”고 밝혔다.
개점 1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고객감사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언제나 성실함과 진실성을 가지고 고객을 대하는 목포지점 직원들을 보며 앞으로 우리 경제의 미래가 그리 어둡지만은 않다는 기분 좋은 생각을 해본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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