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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콜라보를 바탕으로 지식들은 진일보할 것”
2017년 10월 06일 (금) 22:30:16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이미 80세를 넘어섰다. 의료기술의 비약적 발전과 복지정책의 지속적인 확대로 평균수명은 더 늘어날 것이고 머지않아 평균수명 100세 시대에 접어들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비춰보면 현대사회에 평생교육은 윤택한 삶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황인상 기자 his@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20세기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문맹이었지만 21세기에는 더 이상 무엇인가를 배우려 하지 않는 사람이 문맹이다”고 말한 바 있다. 앨빈 토플러의 말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에는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는 평생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제 10대 회장으로 취임
▲ 이경철 교수
이경철 서정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의 행보가 화제다. 이경철 서정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몸소 평생교육을 실천해온 인물이다. 국내 융합학문의 권위자인 이 교수는 현재 국립부산대학교 교육학 박사,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 상명대학교 경영학 박사 등 3개의 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구대학교 평생교육학석사, 국립경북대학교 경영학석사, 국립부산대학교 교육학석사, 경남대학교 사회복지학석사 등 4개의 석사학위와 5개의 학사 학위 등 총 12개의 학위를 비롯해 유치원원장, 보육시설장, 사회복지사 1급, 평생교육사, 경영지도사, 유치원2급 정교사, 보육교사1급, 건강가정사, 요양보호사, 유아숲지도사 등 10여 개 이상의 국가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그간 이경철 교수가 끊임없이 학문에 대한 도전을 거듭했던 것은 아내와 함께 지난 1985년 새울산유치원을 설립하고부터다.

현재 최고의 명문유치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새울산유치원을 설립·운영했던 이경철 교수는 유아교육을 전공하지 않아 한계를 느꼈으나, 이를 극복하고자 한국방송대 2학년에 편입하여 교육학사 학위와 함께, 유치원2급 정교사를 취득하고, 부산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과에 진학해 석사과정을 마치고 나아가 부산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새로운 학문에 도전하며 큰 보람과 쾌감을 느꼈던 이 교수는 이후 사회복지학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끊임없이 다양한 도전을 거듭해왔고, 나아가 ‘학문의 융·복합’이라는 또 다른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최근에는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다시 한 번 저력을 과시한 이경철 교수.

1999년에 설립된 한국산학기술학회는 사회과학/교육 분야를 필두로 문화산업, 의·생명공학, 정보통신, 토목/건축, 기계/재료, 전기/전자, 국방 등 다학제간 융복합전문학회로 매월 85편의 논문이 발간되는 규모 있는 학회이다.  가입 회원이 만 명 이상으로 지난 20여 년간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결과 발표와 기술개발의 이론화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개발 성과를 전달해 왔다. 국내 최고의 명실상부한 산학협력 및 다제간 융합 전문 학회로 성장한 한국산학기술학회는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등재지로서 우수학술지 66개중 32위에 마크된 바 있다. 이에 이경철 교수는 오는 2019년 1월까지 2년의 임기동안 지속적인 산학협력 기조에 부응하고 새로이 다가올 지식 대통합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국산학기술학회를 국내 최고의 산학협력 및 다제간 융합 전문학회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

유아교육대표자정책협의회 회장으로 한국 유아교육·보육 발전에 일익 담당
한국능률협회 수석컨설턴트(상임교수), A.C.Nielsen(주)한국지사 수석연구원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이경철 교수는 현재 사단법인 한국산학기술학회 회장, 유아교육대표자정책협의회 회장,한국교육보육경영연구소장, 국민공동체협의회 공동대표, 사단법인 창의행정 민관소통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유아교육·보육 관련 정책토론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교육학개론>, <교육심리>, <교육과정>, <교육평가>, <사회복지행정론>, <사회복지현장실습>, <유아교육기관에서의 포트폴리오평가> 외 다수의 공동저서를 집필했고, 수많은 다양한 학제적인 논문들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경철 교수는 국회부의장상, 뉴스메이커 2014-2017년 4년 연속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대한민국 신지식인 캠페인’ 인물 선정에 이어 ‘코리아파워리더 연말대상’에서 학술-유아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최근에는 유아교육·보육 관련 현안을 가지고 국회 교문위나 보건복지위 국회의원 및 교육부 및 보건복지부 실국장급·과장급의 특강 등을 통해 유아교육·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 및 정치권에 전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 9월1일-2일 남이섬 더블유지우리조트에서 유아교육대표자정책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주관으로“2017년 남이섬힐링정책워크숍”을 가졌다. 뚝딱이 아빠 개그맨 김종석 교수의 사회로 이유택변호사(주제: 안전한 유아교육기관 운영을 위한 법률강연), 이학춘 동아대 교수(주제 :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 개정안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성섭(한국유아정책포럼부회장)교수의 2017년도 전반기 유아 업계의 주요현안 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만찬이후 갯바위로 유명한 가수 양하영(유원대 교수)의 특별공연으로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다.

그날 밤은 열띤 토론으로 밤잠을 설쳤고, 다음날 오전 남이섬관광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그리고 이회장은 유보혁신연대(상임대표 : 임재택 부산대 명예교수)에도 참여를 하고 있으며, 현 상황에서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이 회장은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유아교육의 정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새울산유치원을 통해 유아교육에 입문한 교육자들을 능력 있는 교사로 양성함으로써 한국 유아교육·보육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온 이 교수는 “앞으로도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면서 “여러 학문을 겪어보면서 느꼈던 점은 분명하다. 그 경계선의 맥을 짚고 각기 장점이 뚜렷한 학문들의 콜라보를 이룰 수 있다면 앞으로 지식은 더욱 발전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아직 제 꿈은 끝나지 않았다”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지식과 그동안 쌓았던 많은 경험을 교육계 후배들에게 ‘나누고 베푸는 삶’을 전해주며 살 것”이라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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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210.XXX.XXX.210)
2017-10-07 21:01:33
과학의 오류
팽이를 강제로 기울이면 다시 원위치로 복원된다. 관성력은 변화를 복원하는 힘이 아니므로 현재의 중력 이론으로는 팽이의 복원을 설명할 수 없다. 외력이 작용해서 위치가 변하면 다시 외력이 작용해야 복원되므로 팽이의 복원은 우리가 모르는 외력이 팽이에 작용했다는 증거다.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과학자들(김정욱, 김진의, 임지순, 김필립)도 반론을 못한다. 그 이유가 궁금하면 그들에게 물어보거나 이 책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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