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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김봉호 (주)비에이치스토리
2014년 04월 02일 (수) 15:14:51 이종서 기자 jslee@newsmaker.or.kr

의료서비스산업은 의료와 관련된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산업이다. 종전까지의 의료서비스산업은 직접적인 의료행위에서 요구되는 직업들이 다수를 이루는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인구구성의 변화, 기술의 발전,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의 변화는 의료서비스산업의 모습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대담 이종서 부국장 jslee@ / 정리 장정미 기자 haiyap@ / 사진 하재용 기자 hjy@

   
▲ 김봉호 대표는 “비에이치스토리는 자유롭고 창조적인 세상을 추구하는 Health Care Business Company” 라고 회사를 소개하였다.
미래의 의료서비스들은 추후 의료분야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분야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IT기술이 의료서비스분야와 융합하여 변화를 이끄는 것 중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SNS와 빅데이터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주)비에이치스토리는 인터넷 환경을 중심으로 변화, 확장되어가는 디지털 시장 속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봉호 비에이치스토리 대표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유무선 연동 및 온라인 중심의 기업 비즈니스 모델 제안
김봉호 (주)비에이치에이스토리 대표는 “비에이치스토리는 자유롭고 창조적인 세상을 추구하는 Health Care Business Company”라며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과 고객 감동 서비스로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Health Care Business 리더가 되는 것이 목표”이라고 강조했다. 2011년 설립된 H&B드림스에서 출발해, 지난해 7월 사명을 변경한 비에치스토리는 유무선 연동 및 온라인 중심의 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비에이치스토리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Needs를 만족시켜 기업의 빠른 목표 달성을 이끌어 내고, 시장 조사 및 전략적 기획을 통하여 다양한 자체 서비스 및 제품을 유통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Health Care Business 리더

현재 비에이치스토리는 헬스케어 마케팅 서비스 컨설팅, 헬스케어 제품 판매 대행, 건강 검진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유무선 소프트웨어 개발, 헬스케어관리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운영, 헬스케어 유통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 및 유통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HiNS의 구축으로 공통된 관심사로 엮어진 SNS,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콘텐츠 연계, 친밀한 의료기관 느낌 구축, 우리 동네 주치의 인증 서비스, 사진·동영상 기반의 콘텐츠, 입소문·충성도 상승효과 및 VIP 느낌의 고객만족 효과를 얻고 있다. 온-오프라인, 스마트 기기 활용 예약 서비스, 병의원 대기 알림 서비스, 쾌적한 병원 대기 서비스를 구현함과 동시에 친밀한 안내문구 표현, 병원 안내/ 위치 찾기 서비스, 공지/급 상황 알림 서비스, 병의원 업무 간소화, 고객 만족도 상승 등의 효과를 얻고 있는 H-대기 알람 서비스도 주목할 만하다. 국내 병·의원 마케팅 컨설팅, 의료법인 CEO, 국내 대학병원 네트워크 시스템 설계 및 컨설팅, 국내 대기업 헬스케어 법인 CEO를 역임한 김봉호 대표는 “특히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자유로운 안내, 관련 콘텐츠 연계, HiNS 연계, 충성도 높은 고객 유치, 내 주치의 느낌의 서비스 해외 의료 관광 진행, 감성소통의 광고, 홍보, 마케팅 툴, 전국 병/의원 네트워크 구축, APP WEB ASP 확보와 함께, HiNS 구축, H 대기 알람 서비스 구축 의료 관광을 연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업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맞춤형 비즈니스 제안
   
 
현재 비에이치스토리의 사업영역은 System Intergration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과 eBusiness Intergration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비즈니스로 나뉘어 있다. 김봉호 대표는 “각 사업영역은 시너지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최고의 서비스 유통은 물론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꼭 맞는 안성맞춤 비즈니스를 제안·실행한다면서 “고객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솔루션 개발 및 시스템을 구현해 최상의 온라인·모바일·오프라인 환경으로 최적화한 서비스, 컨설팅을 통해 세워진 전략을 최적의 비즈니스로 설계해 최상의 효과를 제공하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와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최고 품질의 제품 및 서비스 유통,
최상의 헬스케어 맞춤 서비스를 운영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과 고객 감동 서비스로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비에이치스토리는 최고 품질의 제품 및 서비스 유통과 최상의 헬스케어 맞춤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또 직원의 80%이상이 헬스케어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비즈니스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이 가능하며, 웹개발, 모바일개발, 어플리케이션 개발, 임베디드 개발 전문 인력도 구축했다. 이와 함께 기획 및 마케팅, 개발인력의 확보로 기민한 대응능력을 갖추고 빠른 판단과 시험이 가능하다는 점도 비에이치스토리만의 강점이다. 김봉호 대표는 “비에이치스토리는 비즈니스 전문 인력의 마케팅 능력, 다양한 서비스의 적용 가능한 마케팅 컨설팅 능력 등 철저한 특화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헬스케어 인력 및 상시 운영 가능한 HP 그룹 확보, 자체학습으로 헬스케어 분야의 인력을 양성하는 풍부한 인력풀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DOC터:우리동네 주치의’ 시스템 개발
지난해 7월 빅데이터 기반 병·의원 검색서비스 정부과제에 선정된 비에이치스토리는 ‘DOC터:우리동네 주치의’(www.docter.co.kr)라는 시스템을 개발, 빅데이터 기반 병·의원 검색 관련 특허 및 상표권을 출원했다. DOC터는 국내 처음으로 시행하는 병·의원 의료 포털 서비스로 병의원 마케팅 전문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회원(지역주민) 및 인근기업의 우리동네 주치의로서 동네 병·의원 의료시스템 경쟁력 강화와 대형병원 환자 쏠림 현상을 최소화하고 동네 병·의원의 경영 안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제시한다. 
   
▲ 병·의원 의료 포털 서비스 ‘DOC터:우리동네 주치의’ 메인화면
김봉호 대표는 “병·의원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근래 병원 환경이 많이 어려워지고 있고 앞으로 더욱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바이럴을 찾고자 병원에서도 고객만족의 경영개념을 도입하여 동네 병의원 간의 경쟁력 강화를 하고 대형병원 쏠림현상을 줄이고자 경영 활성화를 위한 의료 시스템 개발을 하게 되었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장비 또한 첨단 사양이고 전문화 네트워크화 추세의 증가로 기본적인 경쟁력은 향상되고 있으나 대형병원과 동네 병·의원과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지고 있고 서울 권 병원과 지방 병원의 차이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김봉호 대표는 “국내 기업의 마케팅 이론은 체계적이고 이론적으로 잘 정리되어 경영에 도입되어 있지만 병원경영에 관한 기본적인 마케팅 방향에 문제점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면서 “비에이치스토리가 개발한 DOC터는 병·의원의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는 콘텐츠다”고 강조했다.

국내 처음으로 시행하는
 병·의원 의료 포털 서비스 ‘DOC터:우리동네 주치의’

현재 DOC터는 전국 500개 지역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어 각 지역별 진료과별 DOC터 인증 병·의원 서비스, 우리회사/우리동네 주치의 네트워크, 전국 기업별 임직원 맞춤 검진 네트워크, 기업별 임직원 검진현황 서비스, 기업별 전국 임직원 건강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봉호 대표는 “DOC터는 믿고 진단받을 수 있는 우리회사 주치의, 전국 본사 지사의 임직원 관리에 체계적이고 최적화되어 있다. 우리집·회사 근처의 접근이 편리한 주치의다. 회사의 정책에 따른 복지혜택을 전국 근무지 인근 병·의원에서 관리한다”면서 “대형병원이 아닌 친절하고 가족 같은 주치의 개념의 병·의원, 불편한 대기시간과 이동시간을 최소화하여 업무효율을 향상, 근무지 인근 병·의원으로 2차 진료 및 건강관리에 최적화되어 있다. 전국 병의원 네트워크 서비스로 임직원 건강관리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덧붙였다.

고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APP 및 문자메시지, 웹사이트, IPTV 등을 통해 의료정보 제공
DOC터는 ▲대형병원이 아닌 지역기반의 동네 병·의원의 친밀한 정보를 위치 기반 고객에게 노출하여 일반적인 효과를 알 수 없는 마케팅 광고에서 벗어나 가족같이 믿고 친절한 병·의원의 정보검색을 제공하는 병·의원 위치기반 정보 검색 서비스
   
▲ 직원의 80%이상이 헬스케어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비즈니스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이 가능하다.
▲동네 병·의원들의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는 서비스로 인근 지역의 기업체 제휴 및 인근 학교, 단체 협약을 통해 인증 받고 진료 받는 병원으로의 도약을 만드는 서비스로 일반 광고 마케팅을 넘어 바로 느끼고 확인할 수 있는 마케팅 도우미로의 역할을 하는 병·의원 기업단체 제휴 MKT 서비스 ▲국내굴지의 포털사이트에 의료 헬스케어 채널을 오픈하고 지경 위치 기반의 검색 서비스 및 1800만 고객의 맞춤광고 노출 및 마케팅으로 동네 병·의원의 인지도 향상 및 친밀도와 서비스 강화를 통해 많은 고객 방문을 유도하는 서비스로, 각각의 병·의원이 진행하려면 소요되는 많은 광고 마케팅 비용을 보다 효율적이면서 부담 없이 마케팅으로 연계하는 병·의원 정보 포털광고 서비스 ▲위치기반 지역 고객들의 병·의원 관련 콘텐츠 및 커뮤니티 소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보화하여 노출함으로 실제 우리동네 주치의 개념이 확립되어 병의원과 진료 고객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여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는 iNS:병·의원 지역고객 NETWORK 서비스, 병·의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해 보다 효율적인 진료시간과 불편을 최소화하여 병의원 방문의 만족을 높여준다.

고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APP 및 문자메시지, 웹사이트, IPTV 등을 통해 병의원의 현재 진료 대기시간 및 병의원까지의 교통상황, 날씨 등의 정보를 제공받아 개개인의 진료를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하는 WIN:대기알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병·의원의 홈페이지, 혹은 예약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 예약 진행 중에 오류나, 긴 대기시간 등의 불편을 겪게 되면 병·의원에 대한 불만과 불신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는 병원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 이런 점을 확실하게 해결한 것이 바로 비에이치스토리가 개발한 DOC터다. 김봉호 대표는 “특히 당일진료를 원하는 병원의 경우 당일대기 알림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대기인원이 몇 명이고 진료 받아야 할 시간을 알려줌으로써 시간적인 효율성 즉 환자와 병원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대기 알림 서비스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혁신적 서비스 개발로 편리한 Life Style 제공
“‘역지사지’로 인간 중심의 진정성을 중시하고, 고객과 동반자의 공생공존의 공영의 원칙을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 혁신적인 서비스의 개발을 통해 편리한 LifeStyle을 제공하고자 하는 김봉호 대표.
”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기술을 통해 건강한 삶을 약속하고 삶의 질을 가치 있고, 풍성하게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에이치스토리는 건강한 삶을 가치 있게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의 개발을 통해 편리한 LifeStyle을 제공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인터파크, CJ, LG 등 대형포탈과 대형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일시적인 서비스가 아닌 친숙한 스토리텔링으로 콘텐츠를 구성해 마케팅에 활용하는 창의적인 서비스를 창출하는 중이다. 김봉호 대표는 “최근 새로운 의료 콘텐츠 확보함으로써 의료법 개정 등으로 어려워진 의료 마케팅의 새로운 도구로서의 활용이 가능해졌고, 멤버십 기대효과 및 스토리텔링 콘텐츠 확보했다”면서 “이를 통해 광고, 홍보, 마케팅 수익을 창출하고 App·Web·ASP 서비스 진행으로 안정된 사업 기반과 의료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으로 부가 사업 진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친숙한 스토리텔링으로 콘텐츠 구성,
마케팅에 활용하는 창의적인 서비스 창출

동종업체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김봉호 대표는 비에이치스토리만의 전략을 구축했다. 김봉호 대표는 “DOC터는 병·의원 관계자가 제공하는 다양한 소셜정보 제공을 받을 수 있다”면서 “이런 소셜정보로 든든한 주치의 한명을 내 집안에 들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가족 같은 병·의원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다양한 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진료도 받고 다양한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추후 비에이치스토리는 협약을 체결한 포탈의 전문화된 채널 퍼블리싱을 통해 안정된 마켓의 인지력을 보유하고 전국 사업 설명회 및 광고를 통한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의 서비스 안내 및 제휴중인 기업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마케팅 활용으로 효과를 인증하고 스토리텔링의 콘텐츠 생산으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김봉호 대표는 “(주)비에이치스토리는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후발주자들의 건전한 벤치마킹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선두 기업이 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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