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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용 가구 전문기업으로 각광
2009년 06월 23일 (화) 11:06:12 김용준 전문기자 yjkim@newsmaker.or.kr

 수납용 가구 전문기업으로 각광

인기드라마 협찬 등으로 고객들의 입소문 확산

 인테리어 시스템의 수납용가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 (주)에든(대표 정태연)은 현재 주력상품인 드레스룸을 비롯해 붙박이장, 회전용서재장 그리고 공간 활용의 미가 돋보이는 슬라이딩 이중 책장 등을 제조하고 있다. 특히 인기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대한민국 변호사>, <내조의 여왕> 등에 가구를 협찬하면서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유럽의 저명한 디자이너와 MOU를 맺고 (주)에든의 기술로 탄생한 드레스 룸은 모두 5가지 스타일로 고객들에게 고르는 재미까지 안겨준다. 심플한 멋과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스마트 스타일을 비롯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공간을 여유롭고 깔끔한 유럽풍의 이츠마인 스타일, 천정과 바닥의 연결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포스트 스타일, 이탈리안 벽 고정 시스템으로 정교하고 럭셔리한 리시오 스타일, 수납장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절약형의 이코노미 스타일을 선보이며 막 결혼 생활을 시작한 미시족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특허 등록된 ‘에든 회전 거실 서재장’은 (주)에든의 대표 제품으로서 서재의 가운데 부분을 TV 공간과 서재공간으로 180도 회전시키는 기술이 큰 특징이다. 즉 하나의 공간으로 두 가지 기능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실용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이 제품은 특히 거실에서 TV 시청을 많이 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큰 희소식이 되고 있다. 거실에 있는 TV장을 살짝 돌려 서재로 활용하면, 부모와 함께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분위기가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자녀교육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색상과 디자인 측면에서도 아늑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내며 거실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꾸밀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원목 색상으로 TV 홈시어터를 설치해서 시청하면 고급스러운 극장 분위기도 연출해낼 수 있다. 때문에 회전 거실 서재장은 자녀를 둔 학부모와 홈시어터 매니아, 독서를 좋아하는 이들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효과까지 얻고 있다.
   

한편 엘리시아 비비시스템 행거로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수립한 (주)에든은 기존의 천정 바닥형 행거가 쉽게 넘어지는 단점을 보완, U자형 이중구로 고정으로 이 단점을 보완해 주부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으며, 커튼을 자유자재로 매달 수 있는 레일 시스템 역시 특허 출원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4년 설립 이래 CJ 홈쇼핑, 현대 홈쇼핑 등에 입점한 것을 비롯, 서울건축대전, 경향하우징페어 등에 참가해 관계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던 (주)에든은 경기도 화성시의 쇼룸과 온라인 견적, 실측 서비스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다양한 접촉을 시도하면서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정태연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아이디어 가구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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