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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으로 다음 세대를 일으켜 세계를 구하자.
2014년 02월 06일 (목) 17:26:54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청소년 자살률 세계 1위의 현실에서 대한민국은 다음 세대를 향한 진정한 대안이 있는가? 세상에 수많은 리더들이 있지만 이 시대의 주역들이 될 다음 세대들을 책임질 리더가 과연 있는가? 이 땅의 갈 길 잃은 청소년을 끌어안고 젖먹이는 어미의 심정으로 교육하고 책임지는 교육 전문가가 있어 화제다.

   
▲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
다음 세대 청소년들 개개인의 삶 속에 들어가 눈물로 기도하며 그들을 뒤흔들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차세대 교육 리더, 바로 홀리씨즈 교회 서대천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대한민국 입시의 틀을 벗어나 현실적이고 비전적인 교육의 대안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서 목사는 교육의 지평을 넓혔고 진일보시켰다.

서대천 목사는 크리스찬 리더가 교육으로 다음 세대를 일으켜 세우고 이어나가며  이들로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구해야 하며 그 중심에 교회가 있어야 한다고 부르짖고 실천하는 목회자 중 한 명이다. 아이들을 위해서 24시간 핸드폰을 켜놓는 것은 물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365일 하루도 쉬어본 적 없는 그의 행보는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과 사랑과 헌신을 대변한다.

글로벌 인재양성의 요람 SDC인터내셔널 아카데미 
홀리씨즈 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한 귀한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고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시키며 담대함으로 세상에 나아가게 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열매를 맺게 하는 교회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한 영혼 영혼을 가슴으로 끌어안아 눈물로 기도하는 예수님 마음 닮은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교회가 바로 홀리씨즈 교회다. 홀리씨즈(Holyseeds)는 거룩한 씨앗들이라는 뜻이다. 그 뜻이 교회 상황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거룩한 하나님의 씨앗 청소년들이 200명에 가깝고 출석 교인의 80%가 서대천 목사를 만나 처음 하나님을 알게 된 초신자들이다. 아이들의 경우 집안을 통틀어 첫 크리스천인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장로교 합동 측 소속 홀리씨즈 교회와 이 교회 부설사역기관인 SDC아카데미, SDC어학원, 세광학원은 다음 세대를 위해 한 차원 높인 교육을 교회가 제시한 새로운 롤 모델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학교와 어학원의 영어 중점 레벨별 학습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토요일과 주일은 세계유수 명문학교에도 없는 서 목사의 리더십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축으로 오케스트라, 합창, 워십, 뮤지컬, 영어토론, 성악, 밴드 등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함께 종교활동을 한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은 캠프를 열어 9시부터 밤 10시까지 공부하며 찬양과 인성교육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으로 변하게 한다.

   
 
일 년에 세 번은 공부하는 시간을 쪼개서 연습한 두 시간 분량의 콘서트도 개최한다. 8월 중에 열리는 한여름밤의 콘서트, 외국인 근로자 초청 크리스마스 콘서트, 2월 경 열리는 다문화가정 초청 콘서트는 홀리씨즈의 문화 수준을 대변한다. 학생들의 손으로 기획하고 진행한 해피데이 기부 바자회에서는 1일 수익금으로 1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마련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은 명문대학에서 요구하는 스펙을 만들고 제대로 된 인재로 한 단계 도약한다. 나눔과 베풂, 섬김이 있는 겸손의 리더십을 강조한 서 목사의 교육이 청소년 각자 내면의 가치관과 생각을 바꿈으로써 그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4성급 지도자가 되라고 주문
서대천 목사는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 청소년기에 홀리씨즈 훈련을 받은 인재들이 사회 곳곳에 포진한다면 대한민국은 반드시 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홀리씨즈에서 양성해낸 인재들의 저력은 대단하다. 홀리씨즈 출신들은 대부분 미국 대학으로 진학하는데, UC버클리, 워싱턴대, 펜실베니아 주립대, 퍼듀 등 명문대에 진학한 케이스가 즐비하다.

   
▲ 홀리씨즈 교회는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품고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시키며 담대함으로 세상에 나아가게 하는 교회다
8년 연속 지원자 100%를 미국 명문대학에 진학시키는 것도 놀랄만한데, 이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2년, 2년 반 만에 조기 졸업하고 돌아오는 모습에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품 있는 인재의 면모가 느껴진다. 서 목사는 “학생들에게 이성, 지성, 감성, 영성을 소유한 4성급 지도자가 되라고 주문한다”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낮아지고 무조건 남을 섬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3년 한 해 서 목사의 행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빴다.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을 가르치기 위해서 우리민족교류협회가 주관한 6.25정전 60주년 행사에 관여했던 일이 계기가 돼 미국정부의 공식초청으로 워싱턴에서 진행된 오바마 대통령 참석 한국전정전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했고 한국 평화의 종 건립도 도왔다. 또한 SDC아카데미의 탄생으로 홀리씨즈의 교육적 진일보를 이룬 한 해이기도 했다. 한편 이웃의 삶 속으로 사회 속으로 깊숙이 파고드는 교회, 다음 세대를 끌어안고 기도하는 교회를 지향하는 홀리씨즈 교회는 각종 단체에 마음껏 교회 본당을 내주어 문화행사를 하거나 모일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는가 하면, 인격과 영성을 두 축으로 거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교회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서 목사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지역 어머니 기도회를 초교단 초교파적으로 운영해볼 생각이다”면서 “이와 함께 영어회화를 무료로 가르쳐 줄 수 있는 평생 교육 강좌 개설도 모색 중이다”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또 홀리씨즈 교회의 초창기를 일군 1세대들이 교회를 세우고 자녀를 교육시켰다면 2세대 홀리씨즈들은 교육을 마치고 사회 각처로 자리잡거나 혹은 후진양성을 위한 홀리씨즈 교육사단으로 복귀해 1세대들을 위한 노인복지 시설과 납골당을 책임져줄 계획이다. 서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갖고 요람에서 무덤까지 교회가 중심이 되어 이 사회에 모범적인 크리스천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음 세대를 끌어안고 기도로 키워낸 이 교회의 거룩한 씨앗들이 각계 각 곳의 지도자로 자리매김하는 날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써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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