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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은 미술활동에 기초해야만 된다”
2017년 08월 05일 (토) 02:38:5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오늘날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유아교육이란 유아가 알 수 없고 이해 할 수 없고 느낄 수도 없는 것을 어떻게 인지해서 규정짓고, 이것을 지식과 기술로 바꾸어 의사(意思)를 소통하게 되는지, 그 초기인식과정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유아의 학습과정은 곧 유아의 생존을 위한 활동과 같다. 따라서 유아는 가장 먼저 부모와 소통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학습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계속해서 배우고 습득하게 된다. 이러한 유아의 학습 과정은 왜? 무엇을? 어떻게? 를 바탕으로 세부적으로 구분하고 분리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학습방법이 ‘입체도화지(Epchay-Dohwagy) 미술활동에 기초한 유아교육’으로 유아의 언어 습득을 위한  놀이로 적용하고 있다.

개념(단어)이 갖는 사물의 다양한 이미지 특징은 입체적으로 파악하도록 해야
▲ 이봉재 대표
현재 그린차일드에서는 ‘미술활동에 기초한 유아교육’은 이미지에 기초하여 문자를 습득하는 ‘입체도화지 학습방법’으로 아이가 태어나서 10살까지의 습득하는 학습방식을 입체도화지에다 ‘주체 > 관계 > 공간 > 시간 > 창조 > 집단지성 > 실행’의 7단계로 표현하도록 지도한다. 이러한 과정은 유아가 생명유지 활동을 위해 ‘외부 정보를 파악하여 판단하고, 그에 따라 신체가 대응’하는 활동을 촉진시키는 그림 그리기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다.(특허출원10-2016-0005500) 또한 ‘정육면체 그릇’을 이용한 ‘원초적 이미지 덩어리’ 개념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입체도화지는 미술놀이를 적용한 정육면체(특허등록 10-0879263)를 이용한 문자 학습방법(특허등록10-1245794)으로 유아의 개념학습을 이끌고 있다.

이봉재 그린차일드 대표는 “유아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방법은 시각으로 유입되는 외부 이미지정보를 4대 욕구(먹고, 잠자고, 배설하고, 위험에 대한 대응)에 기초하여 ‘신체반응정보와 연결(생존욕구)’하는 관계형성 방식으로, 이미지에 기초한 의도와 목적을 파악하고 습득하여 활용하게 된다”면서 “이러한 신체반응체계는 통계적인 빈번함에 기초하여 습득 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유아는 어떤 새로운 개념을 가능한 전체적으로 뭉뚱그린 ‘원초적인 덩어리’ 상태로 파악하고, 그와 관련된 내용을 축적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핵심내용을 정립하면서 개념이 구체화 되고 명확해지게 된다. 이렇게 유아는 관련 내용의 시각정보 이미지를 눈덩이를 굴리듯 확장하며 관련 내용을 네트웍 적으로 연결 짓는다.

유아는 이러한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많은 시행착오 속에 경험과 체험으로 축적하는 방식으로 관련된 지식을 ‘하나의 이미지 덩어리’로 묶고 ‘소리’와 연결시켜 구분하고, 기억하고, 소통하게 된다. 이 시기의 유아는 필연적으로 미숙하고 그릇 된 판단으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이 갖는 ‘미숙기억축적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올바른 유아의 학습방법은, 해당 사물이 갖는 중요성과 함께, 사물이 갖는 고유한 모양, 형태, 그리고 구조적인 특징이 거리와 위치, 방향에 따라 갖는, 다양한 이미지 특징을 입체적으로 명확하게 파악하도록 하는 경험과 체험의 기초정보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 사물이 갖는 다양한 동작과 움직임이 ‘자신의 기억 속에 커다란 하나의 이미지 덩어리가 체계적으로 묶어 가는 상태’를 계속해서 확장하며 완성되어 가야 한다.

학습에 흥미 유발하는 효율적인 문자학습방법
유아는 언어발달 과정에 있어 그린차일드의 ‘입체도화지(Epchay-Dohwagy) 학습방법’은, 하나의 고유한 사물이 갖고 있는 모양, 형태, 구조가 갖는 특징과 거리, 위치, 방향에 따라 갖는, 다양한 이미지 특징을 입체적으로 명확하게 파악하도록 하는 미술 놀이로 교육하는 ‘시각이미지처리기술(Gestalt,특허출원 10-2017-0025382)’도 포함하고 있다. 입체도화지는 위치, 거리, 공간, 방향, 조형, 감각, 색감 등으로부터 다양한 흥미로운 미술놀이를 아이들에게 제공하여, 자발적인 학습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봉재 대표는 지난 16년 동안 입체도화지의 연구·업데이트를 수행하며, 특허 8개, 실용신안 3건, 디자인 등록 5건을 완료했으며, 독일 국제 아이디어 발명 신상품 전시회에 출품하여 ‘은메달’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하였다. 따라서 ‘입체도화지(Epchay-Dohwagy) 미술활동에 기초한 학습방법’은 유아가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효율적인 언어 학습방법으로 그린차일드의 시각학습연구소(소장 이봉재)는 아이가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여, 매일매일 하는 공부가 즐거워지는 순간이 되도록 연구 개발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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