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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강대국 실현한다
2017년 07월 09일 (일) 13:51:11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투자에 실패한 개미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모두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고려하지 않고 루머만 듣고 무모하게 투자했다는 점이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옛말은 주식 투자에도 들어맞는다.

대담 황인상 국장 his@ / 사진 차성경 기자 biblecar@ / 정리 장정미 기자 haiyap@

소문만 믿고 투자했다가 실패의 쓴맛을 본 개미 투자자들은 아예 주식 투자를 접거나, ‘모 아니면 도’ 식으로 더 무리한 투자를 해서 손실을 키우곤 한다. 주식 투자는 그리 만만한 게 아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급등한 종목은 언제든지 급락할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국가지속발전가능 창조경영상’ 수상
▲ 김원기 대표
지난 6월, 김원기 세계로TV 대표는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 11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에서 ‘국가지속발전가능 창조경영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김원기 대표의 이번 수상은 지난 32년 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주식투자로 성공의 문을 열게 해 준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원기 대표는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한다’는 뜻의 ‘주마가편’이라는 고사성어처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신가치투자의 명성을 더욱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릴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가치투자에 따른 종목발굴서 타의 추종 불허
개미투자자들에 성공의 길라잡이 역할 수행

‘한국의 워렌 버핏’이라 불리는 김원기 대표는 32년 경력의 투자 전문가로, 피나는 노력을 바탕으로 주식 전문가로는 보기 드문 해박한 철학적 지식과 시대적 흐름을 미리 읽어 내는 탁월한 감각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 있다. 신가치투자에 따른 종목발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는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CEO 대상, 한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인물대상, 대한민국 인물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미래창조 경영대상,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대상,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출판문화예술대상,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SBS TV프로그램<SBS생활경제>에 금융전문가로 출연한 바 있는 김 대표는 ‘10억 연봉’의 주인공으로 KBS2TV프로그램 <VJ특공대>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서울경제TV 프로그램<수익을 말하다>를 포함한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투자비법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워커힐호텔 컨벤션센터 3층 그랜드볼륨홀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5시까지 무료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가 진행하는 이 강연회에서는 수익금으로 집을 샀다는 회원 매매일지 등 신가치투자의 위력 등을 소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 불확실한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가장 첫 번째가 주식시장을 대하는 태도나 마음가짐”이라며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한없이 겸손해져야 하며 이러한 자세야말로 현명한 투자자의 덕목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자 대상을 고를 때는 최고경영자의 능력과 미래에 대한 계획, 연구개발 역량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향후 주식시장의 패러다임이 성장가치에서 수익가치나 자산가치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택한다”고 강조했다.

신뢰성 높은 콘텐츠와 투자정보 제공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국제적 불안감의 고조로 주식시장은 커다란 혼조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해외정보에 영향을 받고 국내에서는 혼조를 나타내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안고 투자를 하는 수밖에 없다. 김원기 대표는 “기관이나 외국의 자본과 정보력의 벽에 가로막혀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고민은 클 수밖에 없다”며 “때문에 증권회사의 영업사원에게 정보를 공수하거나 일정부분의 자금을 지불하고 좀 더 전문적인 애널리스트에 의지하고자 하는 경향이 커진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자들의 약한 마음을 이용하여 일부 증권방송의 애널리스트들은 자신들의 개인욕심에 선량한 투자자들을 울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특정한 종목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등락시키거나 아니면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작전을 하는 세력들이 증권방송의 애널리스트로 출연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 “이러한 폐단 속에 보다 확실한 전문가의 도움을 얻기 위해 미래와 경제의 흐름을 관통하고 수익률로 인정받는 최고의 전문가 증권방송을 찾아야만 한다”고 조언했다.

신가치투자로 지속적인 수익 발생시키는
수익률 극대화의 일등 공신

현재 김원기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세계로TV는 주식마니아들에게 상승 모멘텀과 추천주, 기술적 분석은 물론 시장 트렌드에 맞는 투자교육과 추천 종목을 리딩하고 있는 온라인 방송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식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자자라면 세계로TV에 접속하면 된다. 특히 <신가치투자 김원기 대표 클럽>에서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매집에 의한 종목을 체계적으로 회원들에게 추천함으로써 꾸준하게 큰 수익을 거두는 중이다. 아울러 시장 흐름에 맞는 자금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매수가, 매도가, 비중을 지정하여 SMS발송과 A/S를 통해 회원들로부터 ‘수익률 극대화의 일등공신’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최근 세계로TV는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지혜와 습관, 원칙을 강조하며 명쾌한 투자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스템 구조를 고도화하고 고객중심의 감성경영을 강화해 신뢰성 높은 콘텐츠와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세계로TV는 특히 동종 증권방송과는 차별화된 ‘신가치투자’를 온라인강의, 증권방송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지속적인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1000만원을 기부한 회원, 2년 10개월 만에 14억을 번 회원 등 ‘신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얻고 있는 회원들의 일화가 알려지면서 세계로TV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급증하는 중이다.

아시아의 신흥국에 주목하라
지금 저금리·저성장으로 성장에 대한 갈망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바이오 헬스케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4차 산업의 신성장산업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국가도, 산업도, 기업도 영원히 성장할 수는 없는 불안전한 시대에 미래를 읽어 내는 탁월한 능력으로 성장성과 안정성이 높은 대상을 찾아내는 전문가의 눈이 필요하다. 지난 6월25일, 김원기 대표는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아시아의 신흥국에 주목하라>는 주제로 무료강연회를 개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200여 명의 청중들이 참석한 이날 강연회에서 김 대표는 세 시간 동안 신가치투자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하며 “세계 경제의 자본 흐름과 아시아 시대의 신성장 동력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오래 전부터 “자본주의부의 흐름은 미국 중심에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그 중심이 중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신흥국이 될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그의 이러한 예견은 결코 빗나가지 않았다. 오늘날 많은 주식 전문가들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신흥국을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성 높은 지역으로 추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가 글로벌 성장엔진으로 가동
가능성 있는 기업 선별할 수 있는 능력 키워야

김 대표는 현재 세계 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달러가 패권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달러가치의 하락과 재정절벽의 한계에 부딪치고 있으며, 세계는 새로운 통화질서의 모색과 더불어 돈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돈의 흐름은 저성장국가에서 고성장국가로 흘러들어가고 저수익에서 고수익으로 이동하는 것이 250년 자본주의 역사의 흐름이었다”고 말하는 김원기 대표가 현재 투자대상으로 추천하는 것이 바로 아시아 국가다. 김 대표는 “미국, 유럽, 일본의 국가에서 도시화 및 생산성소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 및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신흥개발도상국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그가 아시아를 투자대상으로 꼽은 것은 글로벌 유동성의 유입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기 때문이다. 김원기 대표는 “생산가능인구가 정점을 찍고 GDP대비 부채비율인 100%에 도달하면 주가와 부동산이 고점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다”며 “지난 수십 년간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이었던 미국, 유럽, 일본 대신 이제는 아시아가 글로벌 성장엔진으로 가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특히 중국은 1인당 국민소득이 우리나라 1980년대 후반과 비슷한 5,400달러 정도로 중국이 소득 1만 달러를 달성해 중진국으로 도약하면 인접국인 우리나라는 중국 성장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김원기 대표는 슈퍼칩, 뉴로컴퓨터, 게놈 프로젝트 마이크로머신, 지능형로봇, 국제 우주 정거장, 바이오, 나노, 신에너지 등이 21세기를 이끌 미래의 산업군이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이에 김 대표는 “미래를 연구하면 돈이 보인다”며 “현재 시점은 자본주의와 경제의 식민지하에 놓인 우리의 현실을 인지하고 선진금융기법으로 무장된 신가치투자로 100만명의 금융인을 육성하여 금융제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김원기 대표는 “대한민국 증시에 파란불이 켜졌다. 아시아의 시대와 신 성장 동력에 주목하라”고 말하며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윤은 극대화, 리스크는 줄이는 ‘신가치투자’
지난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신가치투자로 고수익을 창출해 재기에 성공했던 김원기 대표는 2006년 증권전문가로 데뷔했으며 2008년 부자클럽을 출범했다. 이후 2010년 증권전문 온라인방송 세계로TV를 설립하고, 신가치투자의 창시자로서 모든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인 주식투자로 부의 열쇠를 나눠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가치투자란 저평가 종목을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지만 보통의 개인투자자들은 한정된 자금으로 언제까지나 주식을 보유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이에 김원기 대표가 창시한 신가치투자는 먼저 차트를 분석하여 기술적 분석에 의한 이평결집의 매집을 확인하고 저평가 국면에 있는 종목을 선별하여 상승초입인 엘리어파동의 2파국면에서 분할 매수하는 손절 없는 투자법으로, 안정적인 급등 시세를 볼 수 있다는 탁월한 강점이 있다.

신가치투자는 평생 부자되는 투자법
배당과 시세차익 노리는 1석 2조의 투자법

김원기 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신가치투자는 ‘사놓고 마냥 기다리는’ 기존의 가치투자를 넘어 ‘매집이 되고 저평가된 우량한 주식을 급등 직전에 매수하는 투자방법이다.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언제 오를지 모르는 주식을 기약 없이 들고 있는 것만큼 심리적으로 힘든 일도 없다. 김 대표는 “신가치투자는 손절 없이 안정적이며 매집된 종목을 매수하기 때문에 급등 시세가 나오므로 투자자들에게는 부자가 되는 최고의 투자법”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원기 대표는 지난 2008년 글로벌 위기로 증시가 패닉에 빠졌을 때 이데일리TV를 통해 2009년 3월 대세상승을 확신하고 하락공포에 젖어 있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지금이야말로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강조했고, 그의 강력한 매수주장을 따랐던 많은 투자자들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이는 신가치투자법을 적용해 매수, 보유함으로써 가능한 일이었다. 이에 김원기 대표가 창시한 ‘신가치투자’는 연일 고수익을 내며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김원기 대표는 “기존의 가치투자는 가치평가를 해서 저PER주를 고르고 다시 차트분석을 한다”며 “신가치투자는 이와는 정반대다. 먼저 차트를 분석하여 급등 에너지인 매집을 확인한 후 끼 있는 종목을 발굴하고 다음에 가치평가를 하여 저평가 종목을 선정하고 배당과 시세차익을 노리는 1석2조의 최고의 투자법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제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세계로TV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주식시장 정복을 노리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 “저의 오랜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진 신가치투자는 평생 부자되는 투자법으로 원금을 보장해줄 뿐만 아니라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여러분도 신가치투자의 세계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가치투자로 성공하는 투자방법 전파
화제가 되고 있는 <주식완결판> 이외에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 <김원기 대표의 급등주 7일 완성>, <주식투자 30일만에 따라잡기> <울림>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바 있는 김원기 대표는 2016년 신가치투자로 성공한 투자자들의 실전 계좌와 후기를 모아 <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을 출간,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 안에는 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로 투자에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김원기 대표는 “글로벌 투자 플렛폼인 ‘신가치’의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쉽고 안전하게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주식을 투자하여 모두가 부자 되는 부의 기회를 골고루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출간 배경을 밝힌 바 있다. 지난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신가치투자로 고수익을 창출해 재기에 성공했던 김원기 대표는 2006년 증권전문가로 데뷔했으며 2008년 부자클럽을 출범했다. 이후 2010년 증권전문 온라인방송 세계로TV를 설립한 김 대표는 전국 각지의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스마트하게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알려주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강화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 찾아 나눔의 가치 실현

신가치투자법에 의한 애널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 지금까지 50여 명의 전문가를 배출해냈다. 세계로TV, SEN PLUS, MTN 등 케이블과 공중파 TV에서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그는 미래의 부의 흐름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투자자가 부의 열쇠를 획득할 수 있도록 리드하고 있다. 한편 기부문화에도 관심이 많아 현재 나눔장학회를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김원기 대표는 최근 사랑의 열매 주최 ‘박상민&황기순의 사랑 더하기’ 행사에 2000만원을 기부를 비롯, 매년 ‘세계로TV 나눔 장학회’,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는 ‘어르신 사랑 나눔 잔치’, ‘이웃사랑 쌀 나눔 행사’, 관악구 상록보육원에 학용품, 후원금 및 사랑의 쌀 전달식 ‘세계로TV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행사 진행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눔의 가치도 함께 실천해 나가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 11월엔 ‘유니세프 아동돕기 전시회’의 후원대표로 참가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그는 “기업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의 창출과 인재 양성”이라며 “앞으로 사회공헌의 철학을 토대로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어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의 가장 큰 원동력은 나를 아는 모든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것은 내 삶의 기쁨이고 행복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어 이웃을 위해 기부도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김원기를 널리 알려 모든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고, 우리나라가 세계 강대국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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