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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경제 분석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 재정솔루션 제시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믿음 더해
2009년 06월 01일 (월) 11:46:04 김형규 기자 khk@

자산관리, 이제는 낯선 얘기가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노후를 위해 자산관리를 하고 있고 전문적인 자산관리사와 진지하게 상담하고 싶어 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바가 크기 때문에 향후 이 분야에 대한 전망은 선진국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고객의 재무를 상담, 설계, 관리해주고 있는 ING 생명의 홍영주 FC는 이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높은 성적, 그리고 지속적이면서 정성어린 고객관리로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홍영주 FC는 ‘FC'란 이름보다도 ’IFP'란 이름이 더 어울린다. IFP는 Insurance Financial Planner의 약자로 고객의 전 일생 기간 동안의 재무목표를 구체화해 결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전략과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주는 가계재무를 설계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지난 2005년 11월 ING 생명에 입사한 그는 뛰어나면서도 꼼꼼한 자산관리 능력을 비롯,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게끔 해주는 상담 능력, 탁월한 경제 분석력을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고객들을 확보했으며 단순히 재무 설계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젊은 고객들에게는 인생설계의 멘토링을, 중장년층에게는 편안한 이야기 상대가 되어 줌으로써 친밀도와 신뢰도까지 높이고 있다.

준비하는 자산관리사
오전 5시 기상, 오후 11시까지 근무... 일반 사람들이라면 감히 상상하기도 힘든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는 홍영주 FC는 이렇게 매일 강행군을 하다 보니 그도 인간이기에 지쳐 쓰러질 때도 여러 번 있었다고 한다. 때문에 최근에는 체력관리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그는 힘든 일상이지만 입사부터 지금까지 줄곧 오전 5시 기상해 오후 11시까지 근무하는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다. 이렇게 근무하고 자기 계발을 해도 모르는 것이 계속 나온다고 이야기하는 홍 FC는 사내에서도 ‘준비하는 자산관리사’로도 유명하다. 지난 1999년, 영어와 컴퓨터를 배우기 위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 후 2005년 9월 다시 한국에 돌아왔을 때, 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자신에게 부족한 국내 경제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경제관련 신문을 비롯, 회계 관련 신문을 정독한 것이었다. 모르는 경제용어가 나오면 공부를 하면서 기본 경제상식을 쌓았고 주식 동향과 부동산 정보를 분석해 금융의 흐름에 대한 자신만의 통찰력을 키워나갔다. 또한 사람들의 심리와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은 그는 이를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 상대할 수 있었다. 고객 자산가치의 경쟁력을 악화시키는 약한 고리를 찾아 고객 관점에서 이를 강화시켜주는 능력은 타 FC도 감히 따라하기 힘든 그만의 ‘프로페셔널’한 실력이다. 한번 일을 시작하면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기에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 때까지 파고 또 파고들어야 했고, 한번 자신의 고객이 되면 그 고객이 함박웃음을 지을 때까지 완벽하게 고객의 자산관리 시스템을 제시해 주어야 했던 그의 열정. 고객들은 그를 ‘다양한 재정적 문제를 담당하는 주치의 같은 재무설계사’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서 2009년 역시 MDRT를 달성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으며, 사내 전사 1위를 차지한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었다.

돈을 왜 모으는가’에 대한 자기반성 필요해
특히 그만의 탁월한 노하우를 꼽자면 바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리와 선호도를 이해하고 현금유통의 특징을 파악해 맞춤형 컨설팅을 하는 능력이라는 것. 이를 통해 고객관리 및 고객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성공한 홍 FC는 현재 고객들에게 그 한 사람을 위한 단 하나의 ‘맞춤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방문을 대행한 지속적인 전화와 메일 발송을 통해 고객과의 긴밀한 신뢰관계를 구축하면서 FC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고객들이 부딪힌 재난, 불운, 역경 등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고객들의 재무를 설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의 자산을 적재적소에 분배를 하는 것”이라 이야기하는 홍 FC는 “아직은 부족하지만 내가 가진 금융에 대한 지식을 총 동원해 고객의 재무 설계를 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BEST’와 ‘WORST’의 상황을 동시에 제시해 고객들의 리스크는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한다. 고객들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재테크 비법을 묻거나 재테크 방법에 대해 문의를 한다. 그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테크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숫자를 공부하라”고 이야기해 준다. 숫자를 모르고서는 현상을 볼 수 없으며 ‘묻지마’식 투자는 이러한 숫자에 대한 관심과 연구를 등한시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라는 것. 또한 돈을 무조건 불리겠다는 생각도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게 하는 요소라고 강조한다. 단기적인 목표로 움직이는 자금은 같은 상품이라도 수익률에 따라 움직이겠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수익률과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해 되도록 변동성이 적으며 꾸준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돈을 왜 모으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연구와 반성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홍 FC는 덧붙였다.

바로 지금이 자산설계를 시작할 때
“무조건 아끼고 절약해야 잘산다던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되었고, 그렇다고 무조건 저축해야하는 시대도 아닙니다. 어떤 목적으로 절약을 하며, 어떤 목적으로 저축을 하는지 기간과 자산 크기별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광고에 나오는 펀드나 CMA, 변액 같은 것 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왜 그것을 하느냐’입니다. 목표를 세우는 것은 계획을 세운 것과 다름없습니다. 길 걷는 가운데 비를 맞게 되면 언제 우산을 쓸까 고민하지 않듯, 자산설계는 바로 지금 시작해야합니다. 작은 재무 목표의 제목에서부터 큰 제목까지 세세하게 세우고, 그 설계된 자산 계획들을 바라보면서, 자신감 있는 자신의 인생을 누리고 성공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라며 인터뷰 끝을 맺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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