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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만족 극대화
고객의 요구를 100% 파악, 완벽한 보험설계
2009년 06월 01일 (월) 11:32:31 김형규 기자 khk@

   
2007년 신인동상, 2008년 연도대상 동백상, 그리고 마침내 2009년 연도대상의 수상자가 되기까지 매년 이렇게 상을 받는 일도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해낸 사람이 있다. 흥국생명의 권희숙 여사가 바로 그 주인공. 대학에서 어학을 전공했고 보험업계로 발을 들여 놓게 된 것은 그녀가 크게 교통사고를 당한 이 후 입사하게 되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싶었다”고 말하는 권희숙 이사에게서 보험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 준 흥국생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으면 덮어놓고 보험부터 해약하곤 한다. 특히 요즘같이 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보험 해약률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권희숙 이사는 오히려 지금의 불안한 상황을 보험을 통해 대비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경기와는 상관없이 보험과 금융 컨설팅은 항상 필요하다”고 말하는 권 이사는 고객들의 요구를 완벽히 파악한 후, 본인에게 꼭 맞는 보험설계를 해주기 때문에 권 이사의 고객들은 거의 100%에 가까운 유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자신의 상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에 맞는 보험 및 금융컨설팅을 해주는 권 이사의 배려에 고객들은 큰 감동을 받게 되는 것이다.

단순한 보험상품 판매가 아닌 고객의 요구를 먼저 파악
권희숙 이사는 몇 해 전 본인이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여 저인적으로 매우 심한 충격을 받았을 무렵 생명보험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크게 느껴 보험을 사랑하게 되었으며 그 일로 인해 보험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안겨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권희숙 이사지만 처음 보험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주변의 여론은 긍정적이질 못하였다고. 권 이사는 “어렸을 적부터 자수성가를 가르쳐 주셨던 아버님에게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한다. 연이어 큰상을 수상하게 되고 보험업계에서 이름을 알리게 되고 나서야 주변의 사랑하는 지인들이 본인의 일처럼 더욱 기뻐하며 스스로가 협력자가 되어 주셨다.
 2년 전 큰 병을 얻어 갑작스레 작고한 고객이 있었는데 그 고객의 자제분들이 보험금을 통해 학업을 어려움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던 점을 가장 보람되게 느낀다고 생각하는 권 이사는 “보험이야말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라고 말하며 “보험이라는 것은 무형의 상품이기 때문에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맞춤설계를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고객을 만나면 우선 그 고객의 재정 상태를 파악하고 단기에서 중·장기상품을 나누어 고객에게 컨설팅을 하며, 단기적으로 목돈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보험보다는 은행권의 투자를 권하기도 한다는 것. 또한 장기적으로는 은퇴한 이후 노후생활에 대한 연금보험상품이나 상속·증여 등 가족의 편안하고 유익한 생활 안정을 중점으로 고객의 재무 설계를 도와주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작고한 고객들의 자제들이 가장의 유고시에도 지금까지 누려왔던 모든 생활을 정상적으로 영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자신만의 보험설계를 찾아주기 위한 컨설팅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권 이사는 “고객의 입장에서 완벽하게 맞춤 설계된 최상의 상품을 고객들에게 마련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100% 고객만족을 위해 자기 계발도 부지런히
경쟁이 심한 보험업계에 있으면서 이제는 보험에 관해서는 일가견이 높은 권 이사이지만 그녀도 사람이기에 스트레스나 슬럼프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두 달에 한 번 정도 스킨스쿠버를 통해 스트레스를 푼다.”고 말하는 권 이사는 바다 속으로 들어가 보면 대자연 앞에서 겸손해지기 마련이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현재의 슬럼프나 스트레스로 인한 고민이 사라진다고. 또한 흥국생명 상무지점에 있을 때에는 매달 지체장애인이나 고아원의 아이들을 찾아가 목욕,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는 것도 그녀만의 인생살이 비법이다.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러한 활동이 더욱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한편 AFPK(한국자산관리사) 공부를 비롯해 자기 계발을 위한 다양한 공부를 병행하면서 금융에 대한 지식을 쌓고 그러한 지식을 고객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줌으로 고객들의 신뢰는 한층 더 쌓일 수 있다고 권 이사는 말한다. “이것이 바로 나의 컨설팅의 밑바탕이 되고 있으며, 고객들의 자산을 완벽하게 보장해주기 위해서는 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권희숙 이사는 강조한다. 늘 ‘하면 된다.’를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그녀는 바쁜 생활일지라도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것은 핑계라고 생각한다. “안 되는 것은 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이다”고 늘 자신에게 세뇌시킨다는 그녀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아버지의 믿음이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었다고 믿는다. “그러한 믿음이 내가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의 내가 고객들에게 강한 믿음으로 다가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보험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것이다.” 단순한 말이지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말이기도 하다. 권희숙 이사는 늘 고객들에게 이 말을 강조하지만 단순히 보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녀를 대한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자가 권 이사와의 인터뷰를 위해 전화를 걸었을 때 그녀의 전화에는 ‘Don't worry, Be Happy'라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그녀의 컬러링처럼 그녀는 고객의 걱정을 덜어주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메신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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