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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객의 옆에’를 실천하는 고객감동 마케팅으로 승부
세일즈가 아닌 컨설팅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서다
2009년 05월 12일 (화) 13:45:14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 정용후 FC는 늘 ‘가슴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그만의 노하우를 늘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누구나 자신을 위해 특정 회사의 보험상품을 하나 정도는 가입해 매달 보험료를 납부할 것이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보험에 가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 조차도 설계상담을 해 준 보험설계사의 말을 100% 믿는 사람은 거의 없을 터. 자신의 이익 창출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회사의 입장에서 일을 해야 하기에 고객들은 믿고 의지할 보험설계사가 절실할 것이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할 때는 어떤 회사의 어떤 설계사를 만나 재정 상담을 받느냐가 매우 중요한데, (주)뉴욕라이프의 정용후 FC는 “나는 세일즈맨이 아니라 재무 컨설턴트”라 말하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베테랑 재정컨설턴트이다.

초창기만 해도 FC(재정컨설턴트)라는 호칭은 매우 낯설게 들렸다. 보험은 세일즈라는 고루한 사고에 젖어 있는 사람이 많기에 ‘보험맨’ 혹은 ‘보험을 파는 사람’이라는 호칭을 바꾼 경우라고 할 수 있는데 FC는 단순히 보험상품을 파는 일 외에 고객들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 가는 자산관리에 있어 필수적인 재무능력까지 포함되었다. 정용후 FC는 지난 11년 동안 강의와 교육, 번역 및 창작활동 등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문학가, 교육가 등의 호칭까지 가지고 있는 적극적인 FC이다. 그의 영업방침은 “고객의 감동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고객의 상황을 분석, 현 재무 상태를 진단해 입체적인 재무 설계로 고객들의 미래가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러한 영업방침은 타 FC들도 쉽게 생각해 낼 수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는 있지만 정용후 FC는 문학가이자 교육가로서의 경험이 결혼과 출산, 자녀교육과 진학, 주택마련과 저축계획, 은퇴와 노후준비 등 가정이 겪게 될 인생의 과정에 대해 섬세하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고 이러한 경험은 곧 FC로서의 자질을 더욱 드높이는 계기가 되어 주었다.

가슴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노하우로 고객감동 실천
3년 연속 MDRT(백만불 원탁회의) 멤버쉽 획득, 2007년 뉴욕라이프 카운실 전국 랭킹 2위, 2008년 뉴욕라이프 TOP FC(1위) 이자 MDRT실적의 6배인 TOT를 달성한 정용후 FC는 자신의 성공 배경에는 바로 160여 년의 오랜 세월동안 검증된 뉴욕라이프만의 탁월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FC를 위한 다양한 영업 지원 체계에 있다고 전한다. 홈쇼핑, TM, 방카슈랑스 등 다양한 채널로 상품을 판매하는 타 회사와 달리 뉴욕라이프는 오직 FC 전문 조직만으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재정 전문가로 성공하는 데 더 많은 기회와 지원을 받고 있다고. 이러한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금의 FC로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정용후 FC는 늘 ‘가슴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그만의 노하우를 늘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고객과의 만남에 앞서 늘 ‘무엇을 도와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다. 영업을 위한 만남이 아닌 도움을 위한 만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러한 마인드를 가슴 속에 담아두었을 때 비로소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정한 의미의 FC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고객들은 정용후 FC를 만났을 때 자신의 고민을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한다. 고객이 이야기한 문제점을 파악하게 되면 그 원인과 과정의 인과관계에 대해 살펴보고, 현실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다. 아울러 그의 힘으로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그만의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고객은 감동을 받게 되고, FC는 쌓인 신뢰를 통해 향후 고객의 경제적 플랜을 설계함에 있어 최선을 추구할 수 있게 되는 이른바 ‘윈윈 시스템’이 정립된다는 것이 정용후 FC의 이론이며, 실제로 그는 모든 고객들에게 이러한 그만의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감동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일시납으로 2억 원을 예치한 고객이 딸의 결혼을 위해 그동안 불어난 5천만 원을 찾아가면서 기뻐했던 어느 고객이 있었다”며 그 기억을 가장 뿌듯하게 생각하는 정용후 FC.

고객들에게 하나라도 더 주기 위해 자기 관리도 철저
정용후 FC는 자기관리에도 철저한 사람이다. 고객을 행복으로의 길로 이끄는 길라잡이가 되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특히 배움에 대한 그의 노력은 남다르다 못해 유난스러울 정도이다. 자본시장통합법(이하 자통법) 시행과 최근의 경기침체 등 급변하는 경제상황에 고객들이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언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다. 그는 매일 언론매체를 통해 시장상황을 파악하고, 방안을 구상하며 전문서적을 탐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한동안 미뤄왔던 저술 활동을 재개해 책을 내고 싶은 것이 그의 소중한 꿈이다. 이미 동화 에세이를 연재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올해 외국인노동자상담소에서 르포를 썼던 경험을 토대로 다문화가족을 소재로 한 동화도 집필할 계획이며 더불어 지금까지의 인생에 대한 성찰을 담은 ‘자기 개발서’도 집필할 계획이다.  ‘이루리’라는 필명으로 꽤 많은 동화번역을 하기도 했다(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루스,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 장난꾸러기 사계절요정 , 마법에 걸린 모나리자, 로렐라이, 마법사의 제자, 레아의 엉망진창 방 정리정돈하기, 우리 가족의 거짓말하는 날, 예절은 정말 쉽고 재밌어요...)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접어야 했던 교육자의 길에 여전히 미련이 있다”고 말하는 정용후 FC. 나이가 들면 교육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대안학교 설립을 통해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싶다는 포부를 이야기하는 정용후 FC의 모습에서는 FC만이 아닌 문학가, 교육가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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