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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향상을 보장하는 학습 노하우 ‘시스템학습법’ 창안자
2017년 04월 06일 (목) 23:26:37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한국은 경제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하였고, 청년실업은 증가하고 가계부채로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는 요즈음 삶의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주는 학습 노하우가 우리에게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임성룡 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사례로 제시한 내용들은 정신력과 실력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황태일 기자 hti@

생존의 돌파구
▲ 임성룡 원장
금융기관에서 간부로 명퇴한 후 학습에 진력하였던 임성룡 원장은 ‘외국인이 다시 놀란 영어천재가 되다’, ‘끊임없는 동기유발과 경쟁력의 원천’, ‘시스템학습법의 완성’, ‘결정적 경쟁력과 치명적 결함’ 등 12권의 저서를 출간하였고, 스스로 그 노하우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그는 12권의 저서에 개인전화번호를 공개하여 저서의 진실성과 가치에 대하여 자신감을 보여준다. 임 원장은 매월 15권을 즉 2일에 한 권씩 10회 학습하는 엄청난 학습량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명퇴 후 10여 년 동안 학습한 책들 약3,000여 권의 목록을 제시하였는데 그의 주장이 사실에 근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임 원장이 인터뷰에서 말한 이야기들을 정리해본다.

지금 한국은 무역문제에 여러 역경을 경험하고 있다. 임 원장은 네덜란드가 해결책의 실마리를 제시해준다고 한다. 네덜란드 면적은 남한의 1/2, 인구는 1,600만 명으로 국민의 90%가  한 개의 외국어를 구사하고, 40%는 두 개, 12%는 3개의 외국어를 한다고 한다. 네덜란드의  1인당 GDP는 약50,000달러 선진국이며 극심한 가계부채에 시달리는 비율은 0.05%에 불과하다. 네덜란드가 자원이 부족함에도 강력한 무역국가, 경제강국을 유지하는 것은 외국어 능력을 비롯한 실력을 길러오고 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스스로 열정에 불타올라 실천하는 인간
일본 교토에는 1백 년 이상의 회사가 100여 곳을 넘는다고 한다. 임성룡 원장이 여러 번 방문했던 교토에는 ‘교세라’라는 기업이 있고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는 탁월한 경영자로 일컬어진다. 이나모리는 정부 요청으로 2010년 도산한 일본항공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항공업계에 지식도 경험도 없었으나 뛰어난 경영 능력으로 3년 후에 도산업체 일본항공JAL을 이익을 내는 우수업체로 탈바꿈시켰다. 

이나모리는 창업하고 “교토 제일, 일본 제일, 세계 제일이 될 것이다”라고 공언해왔다. 그는 직원들에게 깊게 공부하도록 했고 학습을 통해 의식개혁에 필사적으로 몰두했다. 이나모리는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공부할 필요가 있다. 현재의 중역들은 고졸 사원으로 입사하여 내 조수로 일했던 사람들이다. 깊은 지식이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가 육성하려는 인재는 스스로 열정에 불타올라 실천하는 인간이다. 학습하는 자만이 스스로 불타올라 실천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허식을 멀리하고 검약한 태도
미국의 뛰어난 기업 UPS에서 1927년에 15달러이었던 한 주는 여러 차례 액면분할되어 오늘날 1만6천 주로 불어났고, 주당 80달러이므로 전체 가치는 128만 달러가 되었다. 이 회사가 이처럼 엄청난 가치를 지닌 회사가 된 데는 비결이 있었다. 이 회사는 2006년 25년 이상 무사고운전을 한 기사들이 400명을 넘어섰다. UPS기사들은 160만 km당 평균 사고건수가 한 건이 못된다. 철저하게 실천하는 정신력이 있기 때문이다.

창업자 짐 케이시는 고교를 중퇴해 독학으로 자신을 향상시켰고 항상 읽고, 듣고, 질문을 했다. 케이시는 검소하였으며 비서가 없었다. 허식을 멀리하고 검약한 태도는 UPS가 페덱스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배송회사가 된 생존모델이 되었다. 단정함과 청결, 신뢰성은 UPS의 좌우명이 되었다. 경영자 짐 케이시는 끊임없는 독서와 탐구욕을 사업에 적용시켰다. 1907년 창업된 이 회사는 한결같이 교육하고 학습하는 전통으로 뛰어난 정신력과 실력을 갖추게 되자 회사는 더 우수한 회사로 변신했다.

걸핏하면 이직하는 회사들과 달리 UPS의 배송기사들은 평균 16년 이상 근무한다. UPS는 교육에 연간 약3억 달러를 지출한다. 2005년에 미국에서 기업커뮤니케이션 성실도 부문에서 UPS는 1위로 선정되었다. 위대한 기업은 끊임없이 학습하고 스스로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업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이다. 

실력이 축적되면 능력 발휘가 나타나
캐논의 자회사인 캐논전자의 성공사례는 의미가 있다. 1999년 캐논전자의 사장이 된 사카마키는 부임할 때 경상이익률이 1.5%였는데 5년 후인 2004년에 12.8%로 8.5배 이상 높아졌다. 사카마키는 정신력과 실력의 원동력인 학습을 독려하였고 변화를 수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는 2000년부터 회의시간 단축과 활성화를 위해 회의를 선채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필요한 요점만 정리하여 발언하게 한 것이다. 임직원들의 정신력이 달라지고 실천력이 높아지자 1999년 약5,400만 엔이던 사무용품비가 2004년도에는 1,600만 엔으로 감소하였다.

실력이 축적되자 외주를 사내에서 직접 제작하기로 하였다. 60만 엔 하는 검사장치를 단 1만5천엔에 사내 제작할 수 있었고 도금공장을 외주는 10억 엔이었는데 3천만 엔으로 건설했다. 실력이 축적되면 자체적인 능력 발휘가 나타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사카마키는 “풍부한 발상은 다양한 지식에서 나온다. 책을 읽는 것이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한다. 

학문을 좋아함과 몸소 실천함
공자는 스스로 “나만큼 적극적으로 학습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라고 말하였는데 그는 피나는 노력을 하며 공부에 열중하였고 “사람의 성품은 비슷하지만 공부하는 습관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공자는 ‘학문을 좋아함과 몸소 실천함’을 강조하였다. 공자는 “배우고 생각하고 실천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임 원장의 시스템학습법은 학습을 즐기는 것이며 스트레스 없이 저절로 이해하고 외워지게 한다. 비포장길 고생에서 쾌속의 아스팔트길로 안내하는 것이다.

학습하고 연구하고 혁신하고
미네소타에 본사를 둔 3M은 경영학자 짐 콜리스, 제리 포라스가 “지속적인 성공가능성과 적응성을 갖춘 단 하나의 기업을 선택하라면 3M을 선택할 것이다”라고 말한 회사이다. 3M은 모든 직원들이 혁신가가 되도록 고무하고 자발적으로 혁신을 추진하도록 지원한다. 3M에서 중요한 것은 충분한 연구와 시도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1902년 창업된 3M은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혁신을 강조하고 교육, 훈련을 강화하여 개인의 능력을 개발하는 것을 추구”하였다. 3M은 기술지식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교육과 계발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체 임직원들이 끊임없이 학습하고 연구하고 혁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살아남으려면 전문가가 되면 된다
일본에서 가장 도산이 많은 업종이 건설업이다. 전체 도산건수의 30%가 건설업에서 나온다는 통계가 있다. 극심한 불활 업종에서도 줄기차게 이익을 내는 회사가 있다는 것은 경이롭다. 일본의 헤이세이건설은 아키모토 히사오가 1989년 설립했다. 헤이세이건설은 20년 이상 적자 없이 성장하여 종합건설회사 10위 이내에 있다. 

경영자 아키모토는 현장에 건축주 사진을 걸어놓는다. 고객을 항상 생각하는 것이다. 아키모토는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영업력과 실력의 부재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기술을 익히고 향상하는 사람은 생존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이 회사는 형틀을 30회 이상 다시 사용하는데 보통 다른 회사는 서너 번 쓰면 폐기한다. 머리를 써서 제작하기 때문이다.

이 회사의 영업사원은 보통 사람보다 몇 배 많이 공부한다. 그래야 풍부한 실력과 해결책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특이하게 견적 경쟁에는 참여하지 않으며, 값싼 수주는 하지 않는다는 두 가지 원칙을 지킨다. 아키모토는 “중소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전문가가 되면 된다”고 말한다. 아키모토는 끊임없이 학습을 통해 정신력과 실력을 향상시켜 처절한 경쟁에서 우뚝 서 있다. 

모든 것을 잃더라도 사람만 남아 있으면 부활할 수
미국 회사 P&G의 강점은 인재양성에 있고 그 바탕에는 학습을 중시한다는 점이다. p&G 직원들은 항상 건전한 긴장상태에 있다. 고객을 위해 방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P&G는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스킬이 전부 명문화되어 있고 그에 상응하는 연수들이 준비되어 있다.  P&G는 다른 회사에서 시도하지 않는 독특한 점을 추구하여 경쟁적 우위를 달성하려 한다. 이 회사는 ‘실행력’을 중시한다. 실행력이란 실천력이며 정신력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다. 그 정신력의 바탕에는 스스로를 자극하고 자각시키는 학습이 자리잡고 있다. 

이 회사는 1837년에 창립되었는데 180년이 흘렀다. 회사의 수명이 보통 30년이라고 하면 이 회사는 이미 6번은 망했어야 하는 회사임에도 지금도 팔팔하게 생명력을 자랑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발머가 사회에 처음 진출할 때 입사한 회사가 P&G였다. 발머는 이 회사에서 경력을 쌓았던 것을 지금도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있다. 그만큼 배울 것이 많았던 회사였기 때문이다.

P&G에서의 교육은 ‘물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친다’는 원칙에서 시행된다. 이는 스스로 하는 학습이 바탕이 된다. 전임 P&G 회장이던 리처드 듀프리(1885-1974)는 1948년에 “P&G에서 모든 것을 잃더라도 사람과 브랜드만 남아 있으면 언제든지 부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P&G에서는 철저하게 ‘말한 것을 행하는 유언실행’의 사풍이 있다. 실천력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것이다. P&G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개혁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배우고 학습하는 것이다.

회사 전체가 공부했다는 것은 위기 돌파의 본질
중졸 학력의 혼다 소이치로가 세운 혼다기연공업이 현재의 자동차 회사 혼다로 당당하게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혼다 소이치로는 1948년 혼다기연공업을 설립하였다. 중졸의 혼다 소이치로는 아무리 연구를 해도 피스톤 링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하마마츠공업전문학교에 공부하러 갔다. 호기심이 넘치는 혼다는 유럽 출장에서 돌아오면서 십자나사를 가지고 왔다. 십자나사는 압축공기를 이용해서 기계로 죌 수 있어 엄청난 능률의 차이가 발생했다. 십자나사는 일본 공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오토바이에 플라스틱을 쓴 것은 혼다 소이치로가 처음이다. 

혼다는 대졸기술자들을 모아놓고 공부를 시켰다. 혼다는 새로운 기술 개발에 몰두했다. 혼다가 남긴 일본 기술의 기초는 굉장한 것이다. 혼다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혼다기연에서 1954년 회사 전체가 공부했다는 것은 위기 돌파의 본질이었다. 회사는 전문가의 능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혼다기연은 매출의 3%를 연구소에 건네주는 것을 시작으로 연구비 비율을 점차 높여 연구하는 풍토를 강화했다. 조용하고 침착하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이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획기적인 저공해엔진 CVCC가 탄생했다.

학습 열망이 없었다면 평범한 공장 사장
혼다의 생각인 “기업은 사람이다”는 것이 기본이며 이는 불황을 돌파하는 원동력이었다. 전문가로서 해결책에 몰두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혼다 경영진은 경영자가 일의 근본적인 데로 돌아가서 문제를 생각할 수 있느냐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혼다는 기술을 바탕으로 소형차 시빅을 탄생시켰고 나아가 1972년 저공해엔진 CVCC를 완성해 자원절약과 저공해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학력이 부족했던 혼다 소이치로는 사실상 위대한 기술자이자 공학의 거두였다. 그에게 학습하고자 하는 열망이 없었다면 그저 평범한 공장 사장으로 일생을 고생하며 살았을 것이다.

‘빈털털이’로 생을 마감하였을 것
에디슨은 하루 6시간 이상은 자지 않고 일했다고 한다. 초등학교를 몇 개월 다닌 것이 학력의 전부였다. 그는 깊은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지 못했고 이론 중심의 교육을 불신했다. 에디슨은 1093개의 특허를 취득했는데 시행착오를 통한 발명을 하였다. 에디슨의 전기는 직류였는데 직류는 전압을 높일 수 없어 열 손실이 컸다. 1893년에 개최된 시카고 만국박람회의 전기시설 독점권을 따낸 웨스팅하우스는 에디슨에게 패배를 안겨주었다. 웨스팅하우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도 에디슨을 누르고 따냈다. 에디슨의 동업자 새뮤얼 인설은 “에디슨은 사업가로서의 생활을 체계화시켜 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에디슨은 “우리는 체계도 없고 규칙도 없다”라고 말했다. 에디슨은 너무 엉성한 사업가였다.

이론과 계산의 있다면 노력의 90%는 절약할 수
에디슨은 실력이 부족해 철광석 사업에 200만 달러를 날리고 53세에는 빈털터리가 되었다. 윌리엄 밴더빌트, 피어폰트 모건, 다리우스 오그던 밀스, 윌리엄 오턴 등 재력가들의 후원이 없었다면 그는 ‘빈털털이’로 생을 마감하였을 것이다. 에디슨은 기업가 정신은 훌륭하였지만 실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고 그것은 치명적 결함이었다. 테슬라는 후에 “약간의 이론과 계산의 도움을 받는다면 에디슨이 들이는 노력의 90%는 절약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 원장의 시스템학습법은 10회 학습함으로써 전문적 실력을 얻는 쉽고도 효과적인 노하우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SR경쟁력프로그램 교육은 매월 전문서 3권, 교양서 1권을 10회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노하우로 실력 향상의 해결책이라고 한다.

정신력 결여로 말년에는 고독과 빈곤
니콜라 테슬라는 수학, 물리학, 공학에도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었다. 테슬라는 프라하 대학에서 공부했고 탄탄한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조합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테슬라는 교류 발전기를 만들었고 전기 문제들을 해결했다. 테슬라는 “현금 2만 달러와 전동기에 대해 특허사용료”를 받는 합의를 웨스팅하우스와 했고, 테슬라는 자문역할을 맡았다. 웨스팅하우스는 100만 달러와 전기 마력당 1달러의 특허권 사용료를 약속했다.

1893년의 시카고 세계박람회에서 테슬라와 제휴한 웨스팅하우스가 선정되었고 나이아가라 발전소 건설에서 에디슨전기에 승리하였다. 미국에서 교류 시스템이 채용되어 테슬라 진영의 승리가 확실해졌다. 테슬라는 속도계와 전조등에 대한 특허료로 1917년에 1만7천 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는 유럽에서 터빈 사용료로 벨기에에서 1만 달러, 이탈리아에서 2만 달러가 들어올 예정이었다. 미 해군 무선통신 특허료로 매달 1천 달러씩을 받았다.

호화스런 생활방식을 청산할 정신력이 없어
테슬라는 웨스팅하우스와 계약하였을 때 받은 돈은 21,600달러였다. 당시 보통 근로자의 연봉은 500달러 정도였다. 테슬라는 몇 년 만에 그 많은 돈을 다 써 버렸다. 테슬라의 큰 실수는 웨스팅하우스사와의 계약서를 찢어버린 일로 지급받을 로열티 1,200만 달러를 놓쳐버렸다. 그는 교류 특허권을 헐값에 넘겨 많은 수입이 끊어졌다.

테슬라는 파티를 좋아했고 호화스런 생활방식을 청산할 정신력이 없어 돈을 낭비했다. 1916년 뉴욕시에 935달러의 세금을 내지 못하자 테슬러는 법정에 소환당했다. 그는 몇 년째 외상으로 발도프 호텔에 살고 있었는데 빚더미에 쌓여 있었다. 막대한 수입을 올렸던 그는 정신력 결여로 말년에는 고독과 빈곤에서 살다가 1943년 호텔에서 쓸쓸하게 사망했다. 결정적 경쟁력의 2대 지주는 정신력과 실력이다. 니콜라 테슬라는 실력은 탁월하였지만 정신력에서 너무나 치명적 결함을 가지고 있었기에 말년이 불행했다. 임 원장이 말하는 학습은 지식만이 아니라 학습을 통해 자극을 받고 자각으로 이어져 스스로 무지와 부족함을 깨닫게 하는 데 그 가치가 있다. 이는 자신을 성찰하여 정신력으로 자기통제를 하는 궁극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학습의 5대 특징
SR경쟁력프로그램은 국제청년회의소(JCI) 세계대회 105개 국가 중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2006년 선정되어 효과를 인정받았다. 교육테마는 1.정신개혁 2.업무능력혁신 3.SR시스템학습법 4.SR외국어학습법 5.융화능력향상 등 5가지이다. 시스템학습법은 우선 쉽다. 스트레스가 없으며 부드러운 반복이 가능하다. 집중력이 높아지고 변화가 있어 지루하지 않으며 속도가 빨라 학습량이 많아진다는 5대 특징이 있다. 그의 외국어학습법은 10년 할 것을 6개월이면 더 뛰어난 결과를 얻는다고 한다. 임 원장 자신이 외환은행 재직 중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 3개 외국어시험에 합격한 사례는 이를 증명해 준다.

10년을 6개월로 단축
임 원장은 시스템학습법을 활용하여 금융감독원의 손해보험중개인 국가고시에 1200여 명 중 수석합격, 생명보험중개인 국가고시에 3등합격, 합격률이 9%인 금융자산관리사(FP)시험에 합격한 것을 비롯, 공인중개사 등 여러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독일 과학자 라이프니츠의 학습 노하우와 같은 원리에 기초한 시스템학습법과 10년을 6개월로 단축하는 외국어능력 노하우가 핵심 노하우다. 임성룡 원장은 SR경쟁력프로그램이 이론적으로 탄탄하면서 자신의 실제 경험에 근거한 것이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봉사활동 차원에서 보급하고 있다. 
   
탁월한 창조자들은 왕성한 독서광
유태인은 전 세계 인구의 0.25%인데 노벨상 수상자 중 유태인 비율은 22%이다. 유태인은 미국 인구의 3%에 불과하지만 미국 유명대학들 대학원생의 약30%가 유태인이고 유태인 교수들의 비중은 약 40%라고 한다. 수많은 유명 기업들의 창업자들이 유태인이다. 유태인들이 이처럼 경쟁에서 막강한 위치를 차지한 비결의 배후에는 학습이 있다는 사실이다. 유태인은 배움을 으뜸 가치로 독서로 연결된다. ‘포브스’지는 미국 부호 200인 중에서 25-30%가 유태인이라고 한다. 유태인은 학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학습을 즐긴다. 탁월한 창조자들은 대부분 왕성한 독서광이다. 임 원장이 학습을 그처럼 강조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유태인 출신 기업가들은 항상 검소했고 절약을 생활화하였다. 학습과 교육은 유태인의 생존을 지켜주었던 자산이다. 철저히 배운다는 것은 유태인에게 하나의 철칙이다. 유태인들이 세계 어디서나 생존을 위해 외국어를 습득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여러 외국어를 구사하는 것이 보통이다. 치열한 현재의 국제 상황에서 생존을 보장하는 것은 오직 학습을 통하여 스스로 정신력과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유태인들은 우리들에게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SR경쟁력프로그램, 시스템학습법, SR외국어학습법의 효용이 기대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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