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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첨단 선진문화 창달을 위해 공헌
국익을 우선하는 새로운 개념의 새마을 운동
2009년 05월 07일 (목) 18:25:17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 개인 홈페이지에는 메일, 쪽지, 일정관리, 웹하드, 블로그, 사진첩, 대소사, 방명록 기능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우삼선 상임대표는 밝혔다
1960년대 말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을 기억하는가?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라는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면 너도나도 아침 일찍 일어나 국가 발전을 위해 무엇이든 하나라도 더 하려고 했던 그 시절. 그 시절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새마을 운동은 국내 산업에 전반적인 영향을 끼친 운동이었다. 최근 과거의 새마을 운동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하는 새로운 개념의 새마을 운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신문화녹색U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이곳 (사)신문화녹색U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문화녹색U연합’ 운동이란 한마디로 말하자면 ‘유비쿼터스 사회에서의 국익을 우선하는 새로운 개념의 새마을 운동’이다. 지난해 8월 선진 인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국민 상호간의 건전한 녹색신문화의 교류와 화합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이곳은 우삼선 상임대표를 비롯, 교수를 중심으로 한 27명의 임원이 발족식을 가지고 첫 출발을 알렸다.

최근 대한민국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한
신문화녹색U연합의 움직임, 3개의 로드맵
최근 대한민국의 상황은 심각한 경제위기는 물론, IT강국인 대한민국이라는 위상에 금이 가는 악성댓글, 불륜채팅, 청소년 게임중독, 불법 다운로드 등이 사회적 역기능으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양극화된 사회 경제적 구조, 지역 이기주의 현상, 인권 무시 등의 행위 등의 고질적인 사회 문제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데 큰 족쇄가 되고 있다. 특히 이혼율이 무려 40%에 달해 전 세계 OECD 국가 중 2위라는 불명예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으며, ‘불륜 공화국’이라는 오명과 함께 세계 최대 저출산국가로 전락하게 되면서 국가 존립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인터넷 상에서의 악플을 견디다 못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연예인 및 일반인들이 속출하면서 이러한 익명제를 통한 악플들은 대한민국을 IT강국이 아닌 IT후진국으로 전락시키는 데 큰 일조를 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획기적으로 개선, ‘새로운 온라인 문화’, ‘새로운 대화문화’, ‘새로운 가족문화’ 운동을 통해 지금까지의 문제들을 개선하고 한국의 선진 문화 창달을 이루겠다는 것이 바로 ‘신문화녹색U연합’의 설립 취지이다. 우삼선 상임대표는 “특히 이중에서도 ‘U’는 앞으로 빠르게 전개될 유비쿼터스(Ubiquitous) 환경의 디지털 신경망을 활용해 이러한 일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이를 위해 우삼선 상임대표는 이곳에서 제시한 3개의 로드맵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곳 연합에서 제시하고 있는 첫 번째 로드맵은 선진사회의 밑바탕이 되는 윤리의식과 도덕성을 갖춘 선진국민의 연합체가 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상생과 사회적 화합에 유익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건전 보수단체와 정보를 공유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대한민국의 건전한 미래와 올바른 선진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정부에 대한 21세기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신문화 정책대안과 발전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 효율성과 실효성을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이다.
   
▲ 녹색신문화의 교류와 화합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사)신문화녹색U연합은 우삼선 상임대표를 비롯, 교수를 중심으로 한 27명의 임원이 발족식을 가지고 첫 출발을 알렸다.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비전
이곳 신문화녹색U연합의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살펴본다. 우선 향후에 다가올 유비쿼터스 환경에 발맞추어 ‘1인 1홈피 가지기’ 혹은 ‘가족 홈페이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생활플랫폼(홈 네트워크)’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개인 홈페이지에는 메일, 쪽지, 일정관리, 웹하드, 블로그, 사진첩, 대소사, 방명록 기능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우삼선 상임대표는 밝혔다. 또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교육이념 아래 유아교육, 청소년교육, 청년교육, 장년과 노년을 위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전국민 1인 1기술 갖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정치면에서는 국민과의 양방향 대화채널을 통해 맑고 투명한 정치, 행정 시스템을 구현해 국민여론을 실시간 수렴, 국정 행정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신문화녹색U연합에서는 도ㆍ농간 한마을 운동을 통해 소외된 도ㆍ농과의 신뢰를 쌓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접 연결로 중간유통을 없애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생산정보의 공유로 과잉생산 억제 및 대체작물을 추진하며, 출자정보의 공유로 홍수출하 방지 및 적절한 가격 유지를 통해 수많은 시민단체와의 연합으로 유비쿼터스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새마을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곳 신문화녹색U연합의 사업 계획만 살펴봐도 이곳에서의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이 일들이 국익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이러한 계획들이 실현 가능성이 없는 일들도 아니기 때문에 이곳에서의 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생각이 깨인 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한 혁명과도 같이 퍼지고 있는 상황. 때문에 신문화녹색U연합 운동은 과거 새마을 운동처럼 우리나라가 제2의 성장을 하기 위한 원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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