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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라는 것을 인식
본질과 적용에 있어 근원 마련
2009년 05월 07일 (목) 11:39:28 박재진 pjj2788@naver.com

<웰빙교육>

현대는 지식이 모든 것을 총괄하는 시기이다. 더구나 자원이 변변하지 못한 우리나라는 인재가 곧 국가경쟁력의 기본이 되는 나라이다. 지식 또한 과거의 데이터베이스적인 지식체계가 아닌 창조적인 지식이 미래를 좌우하는 근원이 될 것이다. 이러한 미래의 사회에 맞춰 창조적인 영재를 길러내는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곳 교육트랜드(www.monm.co.kr 대표 송종석)는 최근 영재원을 개설, 미래의 바람직하고 창조적인 인재를 양성해 이 시대의 교육을 하는 기업으로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이곳 교육트랜드의 주 교육목표는 ‘수학’이다. “수학이 본질적으로 인간의 활동이고, 인간에 의해 발견되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는 송종석 대표는 그들 스스로 정의를 해보거나 수학적인 명제를 만들어 증명을 해보며 직관적으로 수학적 명제의 타당성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하고 정의 및 정리에 이르는 명제들을 형식적, 연역적 배열을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억압적이고 단편적인 수학 교육에서 벗어나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수학 교육을 지향하면서 수학을 단일 학문이 아닌 모든 교과 및 인간 활동의 사고와 현상에 대한 수학적 서술 및 해설임을 이해시키는 데 더 큰 교육목표를 두고 있는 교육트랜드는 학생들이 통합적인 입장에서 수학을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MoM (영재교구활용수학)이 트랜드다.

교육트랜드는 교육원들의 상호작용으로 영재들의 집중교육을 통해 시장성과 특수성을 확보하는 한편, 기존 영재 교육과 다른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과 본사의 강사 자격증 부여로 책임강의 실현, 지역 내 교육원의 교사교육의 중심으로서의 교육성까지 확보하고 있다. 특히 토론식 수업을 통해 통합적인 사고력을 배양하며, 교구를 통한 논리력, 추리력, 발표력의 총체적인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어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능력과 언어구사능력까지 길러주고 있다.
한편 교육트랜드는 ‘영재교구활용수학 교사자격’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실질적인 교구를 통해 수학이라는 학문을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접근해 학생들이 즐거운 수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력을 키워줄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요건을 ‘Math on Math(이하 MoM)’에서 평가해 인정하는 자격 제도인 영재교구활용수학 교사자격 제도는 “자애로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사고, 원만하고 조화로운 대인관계능력, 심신의 건강 등의 개인적인 자질은 물론, 전문지식, 교육기술, MoM에 자부심을 갖는 전문적인 자질을 갖춘 사람만을 선별하고 있다”고 송 대표는 밝혔다. 특히 연령과 무관하게 지사에서 진행하는 기본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보통 6~7개 교구의 A, B단계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취득 후에는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에 자격증으로 활용되며, 특히 2급 취득 후에는 공부방에서 MoM교구활용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청소년 인재양성을 통해 국가 성장의 원동력을 제공하고 수학을 통해 공부에 재미를 더해주는 이곳 교육트랜드에 공부에 취미가 없는 자녀를 보내 보자. 얼마 후 달라진 당신의 자녀를 만나게 될 것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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