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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자신의 띠에 맞는 작명을 하여야 한다.
“한글이름 선호, 우리 조상의 뿌리 망각하는 일”
2009년 05월 07일 (목) 11:34:53 박재진 pjj2788@naver.com

<철학의 세계>

대부분의 역학인들은 특정인의 사주팔자에 큰 비중을 둔다. 하지만 이름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용학철학원의 조용학 원장은 “사주가 아무리 좋아도 이름이 나쁘면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부부 사이에 금실이 좋지 않고 사업이 잘 되지 않으며 갑작스럽게 부부 혹은 자식 간에 생리사별을 하는 것도 이름의 영향이 크다는 것.
조 원장은 본인이 직접 개발한 ‘곡획작명법’을 통해 좋은 이름을 얻어 확 풀린 인생을 살아보라고 권한다. 본지에서는 조용학 원장을 만나 좋은 이름과 함께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중술’에 관해 들어보았다.
   

오늘날 사주상으로 90%이상이 궁합이 좋다하여 결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혼률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것은 소녀경(素女經)에서 밝혔듯이 여성이 15가지 악녀(惡女)조건 중에서 이름이 나쁜여성을 첫 번째로 꼽고 있다. 이것을 일반인들은 수긍하기 어렵겠으나 조 원장은 48년간 실제로 상담해보니 그 말이 적중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한 사례로 어느 여자손님의 이름을 풀어보니 사주나 관상은 무난하였으나 부르는 이름을 그대로 쓰면 세 번 이상을 실패하는 이름이라고 하였더니 그제야 선생님이 특히 부부문제에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찾아왔고, 이혼장을 내밀면서 거기에는 남편도장이 찍혀있고 자신은 조 원장의 말을 듣고 나서 이혼장에 도장을 찍겠다고. 그래서 부부금실이 좋아지는 괘상으로 개명해주고 나서 3개월 참고 생활 후, 지금은 남편이 자기를 더 좋아한다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면서 감사하다는 말을 직접 들었을때. 이것이 바로 보람이며, 오늘날 이혼률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그리하여 앞으로 본지 애독자를 위해 무료감정권을 발행하며 소띠해를 맞이하여 매호마다  각계 각층에서 소띠로 출생하여 크게 성공한 인물들을 기존에 모순이 많은 수리식작명법과 비교 설명한다. 실제로 이름이 얼마나 중요하고 독자들이 어느작명법을 택하여 작명을 해야 하는지 밝혀둔다.
조용학 원장의 ‘곡획작명법’은 대한민국 공훈사(功勳史)발간위원회에서도 그의 탁월한 작명법이 인정 되어 작명학계에서 유일하게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선정.  2006년도 스포츠서울, 조선에서도 어느작명법 보다 탁월한 작명법으로 대상(大賞)을 받아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작명가가 되었다.

   
쉬 늙지 않고 정력이 강해지는 법 (방중술)

한편 조용학 원장이 최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방중술’이다.
방중술은 궁중에 있는 왕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었던 남녀 교접의 비법으로써, 왕들은 궁중에 있는 많은 여인을 상대하여도 피로 하지 않고 맘껏 즐기면서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비법이라고 한다. 참고적으로 방중술의 방법과 열가지 효능은 지면관계로 생략하겠으나 자세한 법은 그의 저서 (271~284쪽)에 기록이 되어 있다. 간략하게 살펴보면, 중국에 능양자명(陵陽自銘)이란 65세 된 노인이 이 비술을 실행하여 70여년을 더 건강하게 살았다는 기록이 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35세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실행하여 한때는 허약한 체질이었으나 회복이 되어 지금 73세 된 나이에도 건강하게 성(性)생활 한다고 한다.
오랜만에 맞난 친구들은 “너는 왜 안 늙느냐?”고 하고, 손님들과 의학박사인 지인도 조 원장을 보고 놀라면서 많은 나이에도 피부가 곱냐고 하면서 배우고 싶다는 말을 한다고 한다.

과거 1960년대 일본에서 최고로 손금을 잘 본다는 수상가를 국회의원들의 초청으로 감정하여 남대문 상공회의소에서 공개강의를 한 적이 있을때, 조 원장도 참석하여 강의를 듣고 끝난 후  조 원장의 둘째 손가락 밑에 십자문(十字紋)이 있어 일반서적에서는 행, 불행선 두가지로 되어 있으니 선생님은 어떻게 보느냐고 물어보았더니 나이도 묻지 않고 대뜸 하는 말이  선생님은 세계 어떤 여성을 상대해도 최고의 행복감을 줄 수 있는 비법을 갖고 있다면서 동경에 오면 꼭 자기사무실에 들려 배우고 싶다고 명함을 받은 사례도 있다.
이에 조 원장은 놀라며 그 후 성에 대한 관심을 더욱 많이 갖게 되었다고.

과거 TV에서 성(性)강의를 들어보니 이모 박사는 남성이 40세가 넘으면 정력이 급강하 한다든가, 구모 강사는 여성이 50세가 되면 신체적 반응이 무뎌져 관계의 부정적인 말을 하였다. 조 원장의 체험이나 조 원장에게 배운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 도저히 수긍이 가지 않는다고 한다. 소녀경(素女經)에서는 늙을수록 관계를 많이 하여야 자손까지 잘된다고 하였다.
이왕에 강의를 하려면 부정적인 면 보다는 긍정적인 강의가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사람이나 기계도 용불용설(用不用說)이라 하여 쓸것을 쓰지 않으면 빨리 쓰지 못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가. 또한 “요즈음 여성들은 남편의 외도가 싫어 자기 남편을 배불뚝이로 만들어 놓는다고 TV에서 보았는데 이보다는 남녀간에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는 비법(299~321쪽)을 배우면 서로 간에 행복을 되찾게 될 것”이라고 조 원장은 말한다.

그리하여 조 원장은 “83세가 정해진 수명이나 그 이상을 살게 된다면 TV , 공개강의를 해서 남녀들의 행복을 찾기에 앞장서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특히 방중술을 실천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으며 누구든지 실천해 보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하는 조 원장은 “처음에는 믿어지지 않겠지만 직접 경험했고 ‘비법’이라고는 하지만 실천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방중술을 따르면 쉽게 늙지 않아 수명이 길어진다”고 덧붙였다.

작명의 중요성과 함께 방중술을 통해 가정의 행복까지 찾길 권하는 조용학 원장. 나이에 비해 매우 정정한 모습을 가진 그는 자신이 곧 증거라면서 방중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역설하고 있다. 좋은 이름과 방중술,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인생이 쉽게 풀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것은 필자만이 아닐 것이다. NM
 조용학철학원 : 02)790-8253,  010-8313-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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