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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우리 고향 농어촌을 살립시다.
2017년 03월 05일 (일) 23:25:41 김태근 webmaster@newsmaker.or.kr

임종식 박사 조류독감, 재선충, 음식물 퇴비, 녹조 등 특허 획득
김태근 55년의 천신만고 끝에 서울대 평창 캠퍼스 공동연구로 위암치료제 조성물 특허 획득

안전한 농축산물은 세계인의 건강을 지킬 수 있고 좋은 항암식품은 암을 이길 수 있는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언론사가 인정한 대한민국 농민 대통령 김태근
▲ 김태근 소장
저는 어머니 병간호를 동생들과 같이 약 20년, 전부인 간호를 약 30년, 동생들의 요로결석, 간암과 혈액염, 본인의 위선종과 전립선, 신경통 등으로 많은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광주 미래로21병원에서 김태근 본인의 위내시경 결과 위에 큰 문제가 발생했다며 전대병원 암센터로 예약을 해주었지만 환자가 많이 밀렸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길어져서 서울 삼성병원으로 갔었습니다. 삼성병원 측에서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상태를 보자고 했으나 기다린 결과 더 악화되었던 것입니다.
55년의 투병과 병간호를 해오다가 2012년 겨울에 신경통과 당뇨병 때문에 전남 광주 양동시장 내 박삼옥 여사가 운영하는 장흥환집에 갔다가 구세주 같은 일본 동경대학교에서 임학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서울 올림픽 공원 수목 검수관을 역임하셨던 임종식 박사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임 박사님 거처를 찾아가기 위해서 물어물어 찾아간 곳은 광주광역시 유덕동 허름한 집 쪽방이었습니다. 낮에는 많은 성인병 환자들께서 찾아오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면담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가끔 밤에 찾아가서 위장병과 전립선에 좋은 음식과 같은 환(丸)을 먹고 위장병과 전립선을 해결하고 그 은혜로 중상품의 인삼 약 30kg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서울 삼성 병원에서 간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임종식 박사님께 자문을 구해 동생의 간암 치료에 상당한 차도를 보았고, 기간이 지나고 나서는 오히려 증상마저도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먹지 않고 나서는 다시 재발하였고 현재에는 고통을 받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쨌든지 양의학으로는 어려운 병이라도 식물을 통해서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명을 받은 저는 위에 좋다고 하는 율무(의이인)을 재배하였으며 그것에 어떠한 성분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서울대 평창 캠퍼스 공동 연구로 성분 분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율무에 위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황영익 변리사님께 의뢰하여 2017년 2월에 위암치료제 조성물을 최종 특허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농촌문제에 대해서
쌀값 보장과 AI조류독감, 구제역은 반드시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된다. 2017년 논벼 재배비용이 200평당 총 지출금액이 59만6천원, 총수입이 39만6천원이면 적자금액은 약 14만원입니다.

국민 여러분.
하늘이 무너져도 벼 40kg 1가마에 6만원이 보장되어야 농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벼 40kg 1가마에 6만원이 농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인, 국민 모두가 범국민운동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조류독감 문제는 치료하기가 정말 어렵기 때문에 닭, 오리 등 조류 계통은 면역력을 높여 예방을 해야 합니다. 특히 닭의 피똥(콕스듐증)은 발병 전에 예방하는 방법이 있으므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비료값, 농약값, 비닐값, 씨앗값 폭등 문제는 정부가 나서서 각 업체들의 횡포를 막아 적정한 가격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참고로 생각해보십시오. 비료업체에서는 지금까지 약 1조원 이상을 농민들을 속여먹고 공정거래위반으로 과징금 828억원을 부과했고, 농약회사에서는 약 4천억원을 농민들을 상대로 속이고 과징금 216억원을 부과했다고 합니다. 우리 농민들을 이렇게 함부로 속여먹어도 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무, 배추 등 저장성이 없는 채소류는 생산비가 밑돌 경우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보호차원에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정부가 수매하여 가공, 수출, 무상기증, 산지 폐기처분하게 되어있는데 국회 농림축산위원들이 나서서 한 번도 해결을 해주려고 하신분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전 국민과 세계인이 마음 놓고 마셔도 건강에 해롭지 않은 배, 무, 도라지, 생강즙과 사과 당근, 밀감주스로 국민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나서서 홍보해주어야 하는데 외면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수입한 음료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산물 음료를 정부가 대대적인 홍보를 해주셔야 합니다.

국가유공자들의 문제
6.25 참전과 파월장병들의 연세가 80~90대 전후와 파월장병 70~80대 전후, 이분들에게 정부가 너무나 천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6.25와 월남전 등 유공자들에게 나이를 따지지 말고 그 참혹한 전쟁으로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와 파월장병, 그 부인들은 피눈물로 살아왔던 분들에게 유족의 무공명예수당을 승계문제는 두말 할 것 없이 승계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4.19 학생 희생자, 군사독재를 막기 위해 싸웠던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위해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당연히 5.18 기념곡으로 지정해야 되며 5?18유공자들을 위해서 그 정신을 받들어 충분한 대우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세월호 침몰사고는 약 295명의 사망, 사고가 발생한 원인은 바로 관계된 어른들의 잘못과 공무원들의 기강이 확립되지 않은데 대해서 문제가 발생했으므로 정부와 정치권이 책임을 지고 빠른 시일 내에 원한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들을 위해서
1.보훈병원에 관한 문제입니다.
보훈 병원은 전국에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등 주요 광역시들에만 존재합니다. 즉 이러한 보훈 병원이 존재하지 않는 지역에서 거주하고 계시는 국가유공자들은 보훈 병원에서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 많은 것을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이 노후를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광역시뿐만이 아닌 다른 시에도 보훈병원을 세워주시거나 최대한 많은 병원에 국가유공자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2. 행정관서의 각종 수수료와 법원등기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십시오.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 것을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국가유공자들에게조차도 행정관서나 법원에서 특정서류를 받을 때에 수수료를 내야 한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비록 기껏해야 얼마 되지 않는 수수료지만 이러한 사소한 점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 많은 것을 포기했는지 허탈감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무상으로 각종 서류를 뽑도록 해주십시오.
3. 파월장병, 고엽제 환자분들을 위해 현충원에 버금가는 도립묘지를 조성해주십시오.
유공자들을 위한 묘지가 단지, 몇 군데 밖에 없기 때문에 보훈병원과 같이 유공자들이 영면에 들어갔을 때, 현재 국립묘지까지 찾아다녀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 도에서 도립묘지를 조성하여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해야 합니다.  
4. 병역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들이 제대 후,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군인들의 봉급을 대폭 인상해 주십시오.
최근 대한민국 사회문제로 떠오른 것이 청년취업난입니다. 청년취업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병역의무를 다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봉급을 대폭인상해서 이들이 제대를 한 후에도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5. 지난 과거에 정부의 부름에 복종하여 많은 공적을 세웠다면 사실 유무를 확인하여 훈포장을 수여해주십시오.
6. 학생, 군인, 경찰, 교도소 수용인, 양로원, 요양원 수용인들에게 우리 농축산물인 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 염소고기 등을 비롯한 친환경농축산물을 공급해야 합니다.
7. 특히 베트남 반탐강 특수작전에서 공산군 적함대 공격 명령을 받고 투입, 4~5명 대원과 함께 파월장병 사상 무기류 1,247정을 노획한 최대의 전과를 세웠으므로 확인하여 한국 태극무공훈장과 미국 은성무공훈장을 수여해주셔야 원칙입니다.

이러한 건의를 지난 2월9일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 의장이 나주를 방문 하셨을 때 위 내용을 충분한 설명을 못 다 했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손 의장은 이날 본인의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달라고 하셨으며 특별한 관심을 보여주신 것에 대해 저는 손학규 의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 문제
1. GMO유전자 조작 및 변형식품의 유해성 유무 확인과 제품포장지에 표시의무화가 되어야 합니다.
2. 쌀은 국내산 쌀로 5~6분도, 또는 10~12분도로 우리쌀 소비촉진 운동으로
3. 수입쌀에 유해성 문제가 발생되면 즉시 사료 및 기타사용으로 대책 요구.

자동차와 교통사고 문제
1. 전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 선 교통경찰관에게 특별 건강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2. 수십억 원의 외제 자동차로 일반 서민들의 위화감을 조성하므로 피해 특별법 제정요구.
3. 자동차 피해로부터 예방하기 위하여 특별법 제정요구.

이 글은 전국민과 세계인의 행복을 위하고 특히 병마로부터 고통받은 환자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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