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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그리고
2009년 야구월드컵 준우승의 숨은 주역
2009년 05월 06일 (수) 15:21:25 안상호 기자 press83@newsmaker.or.kr

천삼(天蔘)오가피의 대중화로 탄산음료시장에 지각변동 일으켜

러시아선수들이 올림픽대회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경기력향상의 배경에는 오가피가 있었고, 또 고도의 체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우주비행사나 특수부대의 군인들이 복용했던 사실이 뉴사이언스誌에 발표되면서 오가피의 효능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가시오가피를 쥐에게 달여 먹인 실험에서는 물에 빠져죽지 않고 수영하는 능력이 훨씬 뛰어났고, 이후 일반인들에게도 임상을 한 결과 감기나 독감이 40% 이상 감소하였으며 암환자에게는 방사선 및 항암치료의 부작용이 뚜렷하게 줄어들면서 면역력이 증가되었다고 발표되었다.

   
▲ 홍순현 회장은 한방건강음료인 천삼오가피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추구하며 국내 탄산음료시장에 도전장을 내었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과 같은 고전 의서에 ‘蔘 중의 으뜸인 천삼(天蔘)’으로 기록돼 있는 오가피는 운동선수들의 지구력 향상을 비롯해 성인병 등 각종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과학자들에 의해 입증된 바 있으며 피로를 감소시키는 효능과 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허약체질개선, 성욕감퇴, 발기부전, 만성피로증후군의 치료에 훌륭한 약재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러시아에서는 오가피의 효능이 홍삼을 능가한다는 논문이 발표되기도 했다. 국내의 오가피연구개발 전문기업인 ksp 생명공학(주)의 홍순현 회장은 이 같은 오가피의 효능을 일찌감치 깨닫고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를 통해  국내산 오가피를 가공한 야심작 천삼(天蔘) 오가피를 개발하여 오가피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삼오가피 효능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알려져
홍순현 회장은 농민후계자로 오가피 연구뿐만 아니라 일찍이 낙후된 농촌개발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진 인물로서 마케팅에 있어서도 탁월한 능력을 가진 전문가이다. 또한“오가피의 효능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말하는 홍순현 회장은 “정부의 홍삼 육성 정책처럼 최근 오가피 판매전쟁까지 벌어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오가피를 제 2의 인삼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특히 오가피의 효능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 및 국가대표 선수들을 통해 그 능력을 충분히 입증 받았다. 이들은 체력 보강을 위해 꾸준히 오가피를 복용했고 오가피를 통해 얻은 놀라울 정도로 향상된 체력을 바탕으로 월드컵 4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할 수 있었다. 이후 월드컵경기가 인구에 회자되었고,  매 경기 마다 피를 말리는 접전을 치르고 연장전까지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선수들의 4강 신화에는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했다면서 오가피의 효능이 공개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일반인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당시 홍순현 회장은 검증이 까다로운 대한체육회에 수백 박스의 오가피를 공급하였다. 제2회 세계야구대회(WBC) 국가대표에게도 공급된 오가피는 이들이 전 세계 내노라하는 야구 강국을 물리치고 준우승까지 오르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천삼(天蔘)오가피의 대중화, 세계화
한국은 2002년 한, 일 월드컵대회를 통해 오가피의 효능이나 우수성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졌지만 소비자가 쉽게 접근하기에는 비싼 가격이 문제가 되었는데 최근 ksp 생명공학(주)의 홍순현 회장은 오가피뿐 아니라 우리농산물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추진하면서 중간유통마진을 없앤 오가피를 주원료로 만든 한방건강음료인 천삼오가피를 한 캔에 800원으로 책정하여 국내 탄산음료시장에 도전장을 내면서 음료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여기에는 ksp천삼생명공학(주) 홍순현 회장의 한 발 앞선 마케팅전략과 독보적인 약재 및 채소건재기술과 추출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홍순현 회장은 1992년 언론 보도를 통해 특수한 채소건조장을 운영하여 농민의 수익증대에 기여한 내용이 확인되었으며 업계의 신지식인으로 주목받는 인물이었다. 오가피를 달이게 되면 쓴맛, 매운맛, 떫은맛을 내게 되는데 홍 회장은 자신이 개발한 제조공정을 통해 그런 맛들을 제거하여 일반인들이 쉽게 마실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천삼 오가피’는 수험생이나 직장인 등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가격과 맛으로 대중화와 세계화에 초점을 맞추었고  특히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최대 5년을 보관할 수 있는 유통보관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국민건강과 농가소득증대기여
노벨상을 수상한 독일 뮌헨 대학의 와그너 박사는 국내 토종오가피와 중국, 러시아산 오가피의 유효성분을 비교 분석한 연구논문에서 한국산 오가피가 4배에서 최대 6배까지의 약효 성분을 더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고 구소련의 브레이크만 박사는 한국의 오가피가 인삼을 능가하는 명약이라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한국의 오가피를 국내에 한정하지 않고 전 세계시장에 알리기 위해 홍순현 회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월드컵, 야구월드컵 선수들에게 집중 공급했고, 오가피의 효능을 이들을 통해 검증받음과 동시에 이를 통해 한국의 오가피를 세계 4강에 올리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단순히 자사의 오가피를 세계에 알리는 것 외에도 국내 농가의 경제를 살리기 위한 그의 애농정신도 그의 포부에 포함돼 있다. 오가피의 효능을 현대 과학으로 규명하는 연구를 적극 추진해온 홍순현 회장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면서 약학자와 학계의 연구에 의해 검증된 약리 효능을 가진 ‘천삼 오가피’는 동네 슈퍼에서도 만날 수 있는 국민 브랜드로 떠오를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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