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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마케팅 플랫폼 ‘프리토’서비스 출시
2013년 01월 06일 (일) 21:31:11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스티브 잡스로부터 시작된 스마트혁명은 이미 IT를 넘어서 전통산업에까지 무서운 속도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제 기존의 모든 비즈니스 모델은 재정의 되어야 하고 또한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앞으로 생존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 박재우 대표는 “올 3월 전화하면 콘텐츠를 보여주는 콜뷰(CallView) 서비스에 이어 6월 스마트폰 기반 소셜기부플랫폼 서비스인 애드파파 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까지는 국내시장을 장악하고, 하반기부터는 미국 현지법인을 구성하여 프리토 서비스의 미국진출을, 그리고 내년부터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애드파파 서비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포러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 미디어 생태계에 있어 다리와 같은 기업을 지향하는 이포러스는 한발 앞서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여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고 이를 플랫폼화하여 기업들이 새로운 생태계에서도 기존사업들을 효과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원스탑 마케팅 솔루션
스마트미디어 분야의 플랫폼서비스와 관련하여 12개의 특허출원 및 1개의 특허등록, 3개의 상표를 출원 중인 이포러스는 ‘프리토’서비스를 출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리토 서비스는 개인정보 없이도 투명하게 당첨관리가 되고 고객들에게 쿠폰발행을 통하여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는 화이트마케팅 플랫폼이다. 그간의 마케팅을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당첨과정이 투명하게 관리되지 않는 블랙마케팅이라고 정의한다면, 화이트마케팅은 모든 것이 투명하게 관리되며 또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마케팅방법이다. 박재우 대표는 “프리토 서비스는 이포러스가 독자 개발한 원스탑 마케팅 솔루션”이라며 “기업이 이벤트를 통하여 개인정보를 취득하는 1단계와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개인정보를 토대로 이벤트 및 할인쿠폰을 발송하는 등 2단계의 마케팅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기업들은 불황타개 및 영업활성화를 위해서 수많은 이벤트 및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하지만, 모 오픈 마켓의 당첨자 조작사례처럼 당첨과정이 투명하게 관리되지 않기 때문에 고객들의 참여는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일부의 기업들의 경우에는 수억 원을 호가하는 경품을 걸고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고객들의 눈에는 그들만의 잔치이고, 당첨자조작 등의 불공정행위가 전제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는다. 결국, 기업의 수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진행하는 행사가 별다른 실익과 고객들의 참여 없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개인정보는 얼마 전에도 국내 유수의 통신사가 개인정보유출에 따른 벌금으로 7억여 원의 과징금을 물을 만큼 해커들의 침입에 무방비상태다. 하물며, 일반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기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프리토서비스는 이벤트응모권을 받기 위한 전화번호 이외에는 어떠한 개인정보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기업도 개인정보의 유무와 상관없이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2차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과 고객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고민해오던 당첨과정의 투명성과 신뢰성문제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공지자료에 기초하여 당첨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해결하여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박 대표는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어플과 모바일웹, 인터넷을 통하여 제공하고 있어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서 “기업이 100만 명의 고객에게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가정할 때, 프리토서비스를 이용하면 초기 이벤트응모 권 발행비용 이외에 쿠폰발송, 이벤트공지 등이 모두 무료로 지원되기 때문에 년간 약 8억여 원의 홍보비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프리토서비스는 로또번호와 연계하여 로또번호 두 개를 맞추면 당첨되는 방식의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주식지수, 환율, 거래량, 스포츠경기 결과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여 가맹점의 성격과 고객들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화된 서비스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도모
   
▲ 개인정보유출사례
지난해 12월 1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포러스는 상반기 중 전국 유통망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프리토 오픈 이벤트중이라, 선착순 100개 가맹점에 한하여 이벤트 기사 노출과 프리토 발행 수수료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매월 최소한 100개 이상의 신규 가맹점이 꾸준히 증가될 수 있도록 진행 중이다. 특히 스마트세탁소의 론칭으로, 전국의 스마트 세탁소가맹점에서 프리토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탁소의 영업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프리토서비스 가맹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벤 사업자, 체인본사, 연합회등과 손잡고 프리토서비스를 통한 소속 원의 홍보역량을 극대화하고 개인정보 없이 간편하게 응모하며, 투명하게 당첨과정이 관리되는 프리토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온-오프라인 매체 사와 손잡고 매체사의 광고서비스에 캠페인을 결합하여 광고효과를 극대화하는 상품을 출시하여 프리토서비스를 알리고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재우 대표는 “올 3월 전화하면 콘텐츠를 보여주는 콜뷰(CallView) 서비스에 이어 6월 스마트폰 기반 소셜기부플랫폼 서비스인 애드파파 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까지는 국내시장을 장악하고, 하반기부터는 미국 현지법인을 구성하여 프리토 서비스의 미국진출을, 그리고 내년부터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애드파파 서비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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