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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퓨전열펌 파마기술 특허획득으로 고객들의 큰 호평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김송정머리터
2009년 04월 08일 (수) 18:20:29 박지연 기자 riz3861@naver.com

   
▲ 김송정 대표는 을지대학교 교수 재직 시절, 국내 최초로 볼륨매직을 개발해 논문을 발표한 바 있으며 ‘퓨전열펌 볼륨매직아이론 & 볼륨매직세팅’이라는 파마기술을 세계 최초로 특허 획득, 대한민국 미용산업의 발전과 기술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올해의 이름다운 한국인 100인에 뽑히며 미용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김송정머리터의 김송정 대표는 지난 1991년 미용계에 입문, 1999년 김송정머리터를 오픈하여 미용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뽐내고 있다. 이곳은 건강한 머릿결과 완성도 높은 파마기술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돼 특허를 획득한 ‘퓨전열펌’은 본초강목에서 소개된 아주까리의 효능을 파마에 접목시켜 미용효과는 물론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송정 대표는 을지대학교 교수 재직 시절, 국내 최초로 볼륨매직을 개발해 논문을 발표한 바 있으며 ‘퓨전열펌 볼륨매직아이론 & 볼륨매직세팅’이라는 파마기술을 세계 최초로 특허 획득, 대한민국 미용산업의 발전과 기술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김송정 대표는 지난 2008년 스포츠조선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한국인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2009년 한국인물연구원이 꼽은 한국현대인물열전 33인에도 선정되는 등 김송정 대표의 진가는 국내외적으로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세계 최초 개발된 ‘퓨전열펌’, 고객들의 큰 호응 이어져
김송정 대표가 개발해 낸 ‘퓨전열펌’은 머릿결을 손상시키지 않고 손질이 쉬우며 최대 6개월 이상 그 효과가 지속돼 여성과 패션리더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1분 1초가 급한 직장인들의 아침은 그야말로 전쟁터이기에 따로 손질이 필요없어 머리 손질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도 아울러 가지고 있다. “머리 손질을 따로 하지 않아도 처음 파마한 모습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이다”고 설명하는 김송정 대표의 ‘퓨전열펌’은 그야말로 미용계에 변혁을 주도할 신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한 번 퓨전열펌을 받은 사람들은 금새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었고 그 기술력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고. 김송정 대표는 “퓨전열펌은 기존 열파마가 모발을 손상시킨다는 고정관념을 깬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본초강목을 살펴보면 신체에 매우 이롭다고 기록돼 있는 ‘아주까리’를 이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그 효능을 적용시킴으로써 건강과 미용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퓨전열펌은 바로 이 아주까리의 효능을 십분 활용한 방법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퓨전열펌에 대해 살펴보면 이것은 우선 머릿결을 손상시키지 않고 아침 저녁 손질이 매우 용이하며 파마 효과가 매우 오래 지속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이기에 가격대는 20~30만원대로 꽤 센 편이지만 한 번 퓨전열펌을 제공받은 고객들은 그 효과에 큰 만족을 보이며 또 다시 이곳을 찾게 된다고. 이미 동종업계에서는 김송정 대표에게 퓨전열펌에 대한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고객들 외에도 많은 미용 관련 전문가들이 이곳에 몰려들고 있다. 퓨전열펌이 이렇게 성공적으로 미용업계의 주목을 받게 됨으로써 김송정 대표는 이제 동종업계와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에 해외 시장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김송정 대표는 퓨전열펌의 가격대를 낮추고 좀 더 질 높은 파마 효능을 제공하기 위해 이를 부지런히 개선, 발전시켜 가고 있다.

앞으로 아주까리를 이용한 제품 개발에 힘쓸 예정
김송정 대표는 퓨전열펌 기술 개발로 만족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아주까리의 효능을 십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김송정 대표는 “국내시장을 석권하고 동시에 세계세장을 제패할 계획”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힌다. 사실 헤어제품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기에 김송정 대표의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 미용업계에 더없이 반가운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더불어 순수 국내 제품인 아주까리를 원료로 하는 것이기에 이와 연계해 농가 수익의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렇게 큰 성공을 거둔 기송정 대표이지만 늘 겸손한 자세로 고객들을 대하고 좀 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새로운 것은 이제 사람들의 모습을 서서히 변화할 채비를 마쳤다. 최초라는 단어에는 최고라는 단어와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따른다. 퓨전열펌을 개발해 큰 호평을 받았지만 그만큼 내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다. 이곳을 통해 사람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

머리를 손질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김송정머리터에서 선보이고 있는 획기적인 기술 ‘퓨전열펌’은 아침 시간을 좀 더 여유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 퓨전열펌에 대한 입소문은 그야말로 뜨거워 현재 김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와 블로그에는 매일 30여 만명의 사람들이 다녀가며 퓨전열펌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도 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 미용기술의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본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계획인 김송정 대표는 진정한 퀄리티의 제공으로 고객들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을 제공하고자 오늘도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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