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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갖고 국민건강의 감염예방분야에 이바지하겠다.”
2016년 11월 03일 (목) 14:48:4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2050년이 되면 3초마다 1명이 슈퍼박테리아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슈퍼박테리아란 과도한 항생제 사용으로 강력한 내성을 갖게 된 박테리아다. 최근 영국에서 발표한 항생제 내성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기존 항생제로 치료할 수 없는 '슈퍼박테리아' 때문에 전 세계에서 1,00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측됐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최근 미국에서는 병원 내 박테리아 감염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LA타임즈는 지난 10월, 미국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매년 전국에서 7만5천여 명이 병원 입원 중 감염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미국 정부가 병원 입원 중 감염 사망자에 대한 추적을 하고 있지 않으며 환자가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된 경우 병원이 당국에 보고할 의무가 없어 슈퍼박테리아 감염 사망자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내시경 소독약이 인체에 미치는 독성
생활용품인 옥시제품을 사용하고도 239명이 사망하고, 아직도 소독약의 후유증으로 수많은 환자들이 폐와 기관지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작금의 현실에 현재 내시경 소독에 사용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화학소독약품들의 대부분이 독약이나 독극물 성분이기 때문에 내시경이나 의료기 소독 후 잔존 독성물질 검사를 법으로 제정하여 의무적인 검사를 해야 한다. 심각하게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국내외에서 검증받은 무독성 소독약
   
▲ 강영국 대표
병원 내 감염의 위험성이 커지면서 대우메디칼상사가 선보인 소독약 라그텐(LAG-10)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높은 수준의 소독약품이며 무독성 살균소독제인 라그텐(LAG-10)은 공기 중에 분무소독이 가능한 안전하고 다용도 소독약이다. 5세대 양성계면활성제와 차아염소산의 혼합제제로써 무독성, 세정, 높은 수준의 살균소독약으로 이미 고려대학교 부속병원, 일본 결핵전문 복십자병원, 동경대학교 부속병원, 칸사이대학교 부속병원, 니이가타대학교 부속병원, 지바대학교 부속병원 등 6개 국내외 대학병원의 전문의료기관에서 살균 임상실험을 거쳤으며, 국가 바이러스 검사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 바이러스 시험연구센터에서 대우메디칼상사에서 의뢰한 라그텐(LAG-10)소독약품이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와 동일한 속인 코로나 바이러스 임상시험결과 섭씨23도에서 소독시간 150초에 멸균율 99.86%이상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대부분의 소독약이 독약이나 독극물 성분으로 미생물들을 사멸시키는데 비해, LAG-10 소독약의 작용기전은 병원균의 외막인 단백질 세포벽을 파괴하고 변질시키는 미량동작용으로 미생물의 설파드릴, 하이드록시, 알데하이드기, 카복실기, 아미노산을 알킬화하여 핵산인 RNA/DNA의 단백질 합성을 변형시켜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불활화 시키는 작용기전으로 인해서 독성이 거의 없는 물질로 되어 있다. 이에 손소독, 인체소독, 의료기기 소독,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소독이 가능하며 환경오염이 없고 폐수처리가 불필요해 활성토양균에도 안전하다. 내성이 강한 결핵균은 공기매개 입자에 의해 감염이 높은데, 라그텐(LAG-10)은 분무소독을 통하여 결핵병실, 감염병실, 환경소독에도 적합하다. 강영국 대표는 “라그텐이 슈퍼박테리아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논문도 발표된 바 있다”면서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생존율이 희박하고 살 수 있는  극소수의 환자는 자신의 면역력으로 병을 극복하는 경우다.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도 의료기관에서 감염자에게 한 조치가 격리수용 밖에 없고, 환자의 자연치유력에 의해서 면역이 된 경우에만 생존이 가능하다. 라그텐(LAG-10)은 이러한 슈퍼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불활화시키는 작용기전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내시경이나 의료기를 높은 수준의 소독약품들을 무서운 내성균인 슈퍼박테리아에도 효과가 있는 소독약을 사용해야 한다.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어 사망한 환자를 환자의 지병이나 암, 심장질환, 혈관질환, 호흡기질환 등으로 의료기관들이 사망원인을 허위 기재한 기록을 미시건대학의 연구진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LA타임즈가 고발한 기사내용이 2016년 10월 3일자 미국 가주의 중앙일보기사를 소개했다.

폐수처리 불필요한 친환경 제품
일반적으로 내시경 세척기를 이용한 완벽한 멸균소독과정은, 세정-소독-세정-건조 및 소독약의 독성제거까지 최소 30분-50분이 소요된다. 반면 라그텐(LAG-10)은 내성황색포도상구균, 곰팡이균, 진균, 캔디다균, 결핵균, 트리코모나스, 슈도모나스균, 효모균, 신종감염균, 위험내성균, 코로나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 아데노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바실루스간균, 그람음성균, 그람양성균, 내생포자균, 영향형박테리아, 후천성면역결핍증, B형간염바이러스, 살모넬라균에 강력한 살균력과 광범위한 유효성이 암상 보고되고 있다. 살균소독에 걸리는 시간은 균에 상관없이 불과 150초 밖에 되지 않아 소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강영국 대표는 “라그텐(LAG-10)은 사용 도중에 소독력을 확인하는 ppm(part per million)농도검사가 불필요하며 소독약품의 부식으로 인한 내시경과 바이옵시의 고장률을 최소화시킨다.”면서 “수돗물에 200배를 희석해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소독약품들 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하여 경제성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소독약품을 사용 후 폐수처리를 해야 하는데 하수구에 그냥 흘려버려서 종종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라그텐(LAG-10)은 5세대 양성계면활성제와 차아염소산의 혼합제제이다. 무독성 소독약이기 때문에 폐수처리가 불필요한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 대표는 “예방의학 측면에서 감염예방이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오늘날, 높은 수준의 소독약이면서 무독성 살균소독약인 라그텐(LAG-10)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의료계에 30여 년간을 종사한 입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국민건강의 감염예방분야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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