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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교육 통해 시니어의 제2인생 재취업/창업 동반자되다
2012년 07월 16일 (월) 11:29:42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7백만명의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행렬이 시작됐다. 베이비붐 세대의 대부분은 은퇴하기는 이르지만 재취업도 쉽지 않은 나이라 최근 재취업이나 창업을 위해 기술 자격증을 따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 컴퓨터란 용어 조차도 생소하던 74년도부터 39년째 IT 산업에 몸담고 있는 백선희 대표는 “교육은 오래전부터 제게 주어진 사명이기 때문에 IT 현장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온 힘을 다하려 합니다. 수익의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와이즈로드의 꿈도 속히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직업교육기관에도 퇴직한 베이비붐 세대가 적잖게 몰리고 있다. 자녀 학자금과 결혼자금, 노후대비를 위해 재취업은 필수지만 취업기회가 많지 않다 보니 자격증을 따려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현재 베이비붐 세대의 64%는 노후 일자리를 원하고 있어, 이들의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고용서비스가 시급하다.

은퇴 후 안정적 경제활동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현재 (주)와이즈로드는 은퇴를 앞두고 있는 이들이 은퇴 후 성공적인 재취업/창업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을 진행 중이다.
 고령화 사회의 시니어를 위한 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본격화되면서 중소기업청은 2010년 시범사업에 이어 3년째 시니어 창업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주)와이즈로드는 이미 2011년에 운영기관 25개 중에서 유일하게 기술분야인 ‘정보통신기술 감리전문가’ 과정을 운영한 바가 있다. 특히 기술분야는 일반 경영분야와는 달리 전문적인 자격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수료자 중에는 창업보다는 재취업을 선호하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실제 시니어창업스쿨 수료자들 중에는 업무현장에서 경험을 좀 더 쌓은 후에 창업을 하려는 이들도 있어서 대체적으로 70대초까지도 근무가 가능한 감리업체 등에 재취업을 하였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와이즈로드에서는 2012년부터는 창업스쿨보다는 취업스쿨에 좀더 집중하게 되었고, 이미 2011년에 승인이 되어 운영이 가능한 PMP, CISA, CISSP, 사업관리를 위한 PM실무, 정보통신감리원을 위한 현장감리실무 등 5개 과정을 1차적으로 실시하였다. 
시니어창업스쿨을 진행하느라 다소 늦은 2011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실업자 계좌제에서 5개 과정의 수료자들 대다수가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PM으로, 강사로, 혹은 정보시스템과 정보통신감리원으로, 보안 전문가로 재취업에 성공하는 실제 사례들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다.
지난해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데, 와이즈로드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최초 시험 때부터 개인정보관리사와 산업보안관리사 등 국내 보안과정을 시작했다.  이런 와이즈로드의 보안분야 교육경력이 인정되어서, 2011년에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의 “개인정보보호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 전문교육” 과제를 수행하였다. 국내 최고의 정보보호전문기관인 KISA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조사담당자들을 교육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 것은 그동안 와이즈로드가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나 교재 작성 및 과정 운영, 강사진 구성, 온라인 동영상 교육 등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인 것이다.  
특히 4~5년 전부터 국제 자격증인 PMP, CISA, CISSP와 국내 최고 자격증인 정보시스템감리사와 정보통신기술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왔다. 지난 해에 개정된 개인정보관리사와 정보통신감리실무 교육 등 모든 과정에서 오프라인 수강생에게 온라인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하여 예습과 복습에 도움을 주고 있다. IT 최고기술 교육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2011년 KISA의 전문가 교육에서도  참석이 어려운 수강자를 위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제안했다. 2012년에 시행된 KISA의 ISMS 인증심사원 양성교육 동영상 교육 서비스도 추가 위탁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다.   
2012년에는 기존의 5개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새롭게 개인정보관리사(CPPG), 산업보안관리사(ISE). 영향평가를 위한 개인정보보호전문컨설팅, 정보시스템 감리실무, 소프트웨어리엔지니어링 전문가 과정 등을 추가로 인정받아서 총 10개의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2008년부터 고용노동부 지원의 환급과정을 운영해 온 와이즈로드는 몇몇 유수한 교육업체가 수강생 수가 적다는 이유로 포기한 실업자 과정을 2년째 유일하게 운영을 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무료과정인 취업성공패키지, 청년YES프로젝트, 중장년층 새일찾기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0대 30대 청년층 뿐만 아니라 40대 50대시니어들까지 모든 IT인들의 취업과 재취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고의 교육컨설팅업체로 자리매김하다
“지식에서 지혜로 함께 가는 길” 이란 의미의 와이즈로드(WiseRoad)는 지식과 지혜를 겸비한 전인교육을 목표로 지난 2005년에 설립된 IT 교육전문업체이다. 이미 KT IT 분야에서 28년 넘게 한 길을 걸어온 백대표는 마지막 1년을 KT 멀티교육센터장으로 재임하였고, 퇴직 후인 2003년도부터 2년간 당시 최고의 PM 회사에서 교육파트너로 실제 교육기관의 경험을 쌓아온 바 있다. 1991년도부터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에서 컴퓨터교육을 전공한 백대표는 오늘날의 이러닝시스템이라고 하는 CAI(컴퓨터기반교육)에 대해서 일찍이 연구해 왔다. 이후 KT에서도  IT 분야의 사내교수 자격을 인정받아서 사이버튜터로도 활동을 하였다.  서강대 평생교육원에서 상담과정을 이수하고,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사내최고컨설턴트 과정을 이수하는 등 교육을 위한 자기투자를 게을리하지 않은 평생학습자이다. 이런 노력으로 퇴직후에는 한양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과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프로젝트관리” 를 강의하는 등 온오프 교육에서 20년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교육 전문가라 할 수 있다.
지난 8년간 와이즈로드는 국내외의 많은 자격있는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데, 2009년 역삼역 근처로 확장 이전을 하면서 건물 이름까지도 IT 빌딩인 게 마음에 들어서 다소 무리해서 이전을 했다고 할 정도로 IT 분야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진정한 IT인이다.
국내에서 컴퓨터란 용어 조차도 생소하던 74년도부터 39년째 IT 산업에 몸담고 있는 백선희 대표는 여성 최초의 정보시스템감리사로, 정보통신과 GIS 특급감리원 자격은 물론 각종 국내외 자격증을 취득했다. 백 대표 자신이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인력풀을 기반으로 프로젝트관리, 감리 및 감사, 보안 등 크게 3가지 분야에서 국내외 자격증 및 실무능력 향상, 전문 컨설팅에 대한 교육을 진행 중이다. 백 대표는 “와이즈로드는 IT업계 현장 최고 전문 강사들의 성실한 명강의와 함께 수료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학습하여 자격증 분야에서 최고의 합격률을 기록해 준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합니다. 때로는 시험문제까지도 복기하여 합격자 숫자만 높이는 일명 족집게 학원과는 달리 자격 취득 후에는 곧바로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의 진정한 실력을 갖춘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비록 수강생 숫자는 적더라도 와이즈로드와 전문 강사와 수강생 모두에게 기쁨과 보람이 되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면서 “교육은 오래전부터 제게 주어진 사명이기 때문에 IT 현장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즐겁게 온 힘을 다하려 합니다. 수익의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와이즈로드의 꿈도 속히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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