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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통합을 위한 노력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부 한기열 지부장
2009년 04월 01일 (수) 18:49:00 박재진 기자 pjj5472@empal.com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1954년 6월 15일, 아시아민족반공연맹으로 출범, 지난 2008년 창립 54주년을 맞은 우리나라 유일의 이념운동단체이다. 이 연맹은 창립 이래 자유민주주의 옹호, 발전을 위한 연구 및 홍보,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열린마음 열린사회’, ‘사랑의 연결고리 만들기’,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온 뜻깊은 단체이다.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중구지부 - 한기열지부장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대구광역시 중구지역 이명박 대통령 대선 특보호서 이명박 대통령의 경선부터 대선까지 힘든 일은 도맡아오며 당선시키는 데 일조를 했던 한기열 지부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 중구 부지부장으로 활동하다 지난 3월 지부장으로 승진했다. 지부장으로 승진함과 동시에 그는 그간 가슴 속에 품어왔던 자신만의 경영 철학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려 하고 있다. 그의 경영 철학이란 ‘지역 사회에 보이지 않게, 그늘진 곳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것’. 마치 한국자유총연맹을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그의 봉사활동은 그야말로 열심이다. 때문에 남들은 한번 하기도 힘들다는 대구광역시 중구의회 제2대, 3대, 4대 의원을 연이어 3선하면서 지역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는 중구의회 제3대 1기 부의장을 거쳐 마침내 중구의회 제4대 2기 의장까지 역임하며 11년간 중구 의회를 지켰던 진정한 토박이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기동안 그는 중구의회 의장으로서 의원들과 함께 부산 일원에서 개최된 자치행정연수원 주관 의원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해 행정사무감사의 의의, 감사기법 및 달라진 선거법 등 의원의 전문성 제고에 힘썼고,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공직선거법 개정촉구 전국 기초의원 궐기대회에 참석해 국회에서 개정된 공직선거법 중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중선거구제, 기초의원 정수 축소 등에 대한 재개정을 촉구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 왔다. 그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중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의원들과 함께 수차례 민주평화통일중구협의회 주관 ‘통일문제세미나’에 참석, 지역의 평화통일정책여론 수렴 등 협의회의 활발한 운영에 기여한 바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국민 안보의식 고취 활동에 주력하는 한편, 자유민주주의의 참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 필수적인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민주교육시민에도 힘쓰고 있는 한기열 지부장은 ‘화해와 공존’이라는 세기사적 흐름에 동참, 대북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봉사와 희생이 몸에 배어있는 그를 보며 연맹에 속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의 뜻을 수렴해 오늘도 주민들에게 봉사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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