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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얼굴 윤곽이 첫인상을 결정한다
2012년 07월 03일 (화) 07:51:58 안상호 기자 press83@newsmaker.or.kr

미국의 예일대에서 남녀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통계자료를 보면 외모가 매력적인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해 약 5~10%정도의 연봉이 높게 나타났다. 이제는 외모가 면접의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곧 자신의 경쟁력이자 능력인 것이다. 또 비즈니스사회에서도 첫인상은 3초 이내에 결정지어지며 그 기억이 오래 남는다고 한다.

   
▲ 작은얼굴성형외과 이승찬 원장
예쁜 얼굴은 자신감을 갖게 해주며 주변의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되면서 더욱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자신감은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믿음과 신뢰이다. 처음부터 예쁜 얼굴을 타고난 사람도 있겠지만 노력으로 가꾸어 나가고 성형으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면  그것도 능력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당당하고 경쟁력 있는 얼굴로
작고 갸름한 얼굴을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작은얼굴성형외과(이승찬 원장)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찬 원장은 경제가 발전하면서 외모에 대한 사람들의 열기가 뜨겁다 보니 성형과 시술에 대한 관심 또한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고 한다. 변화가 있다면 예전 부자연스럽고 과한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고 기존의 자신의 얼굴에 어울리는 변화를 원한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아래턱과 얼굴의 가로 폭이 좁아지고 턱 끝이 갸름한 V라인 얼굴이 각광받고 있다. V라인 얼굴은 S라인 몸매만큼이나 빠질 수 없는 현대미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안면윤곽수술의 권위자인 작은얼굴성형외과의 이승찬 원장은 “최근 많은 여성들이 V라인과 함께 작은 얼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얼굴 윤곽이 이목구비만큼이나 첫인상을 결정짓는 주요한 요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추세로 최근에는 턱광대 수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턱광대수술의 경우 자신의 얼굴 골격에 맞는 맞춤 시술법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한 길 걸어온 안면윤곽수술의 권위자
이승찬 원장은 “3차원 입체 스캐너를 비롯해 전문적인 얼굴분석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시술법으로 시술했을 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얼굴뼈를 변형시켜 얼굴형을 교정하는 안면윤곽수술은 인생 자체와 결부되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스킬이나 그 어떤 것보다 정성을 다해 수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얼굴에 대한 콤플렉스나 크고 작은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작은 얼굴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지난 2002년 개원한 작은얼굴성형외과는 분야별 전문의로 돌출입센터, 턱수술센터, 광대뼈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병원을 찾는 이들에게 최대한의 만족과 편안함, 안전함을 주면서 완벽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이승찬 원장은 국 내외학회에서 지속적인 연구발표와 외국 병원에도 성형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다른 병원과는 달리 마취전문의가 상근하여 환자의 상태를 같이 관찰하고 있는 작은얼굴성형외과는 특히 턱광대수술로 유명하다. 쉐빈광대축소술은 일반적인 입안절개가 아닌 구레나루 부분에 작은 구멍을 통해 수술이 이루어지는데, 옆공대는 절골하여 넣어주고 45도 광대부위는 입체감 있게 살려 깎아주는 방법이다. 이승찬 원장은 “나사나 철사고정이 없어 수술 후 볼처짐도 없을 뿐 아니라 수술시간도 적고 부기가 적어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고 덧붙였다. 사각턱 수술의 경우 3D CT를 비롯한 전문적인 얼굴 분석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방법을 적용하여 시술하여 보다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원장은 “#D CT촬영으로 턱뼈의 두께, 길이, 연조직의 양, 신경의 위치와 경로 등을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고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술 후 감사전화 받을 때가 가장 보람
대학병원에 몸담았던 시절 교통사고로 얼굴뼈 손상을 입은 환자들을 많이 접하면서 자연스레 얼굴윤곽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승찬 원장은 갑작스런 사고로 얼굴과 함께 마음도 무너진 환자들에게 심리적인 버팀목이 되고자 개원을 결심했다. 현재 작은얼굴성형외과에서는 최신의 수술방법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여 외국 병원에 성형방법을 전수하며 국내외학회에도 지속적인 연구발표를 통해 수술 시 고통을 줄이고 효과적인 예후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병원을 대형화하라는 권유도 많이 들어오지만 이승찬 원장은 이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이다. 그는 “대형병원 중 많은 병원들에서 소위 ‘얼굴마담’이라 불리는 대표원장은 상담만 하면서 의사 수만 부지기수로 늘려가고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의료진들이 무작정 시술을 하기에만 급급하다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겠는가”라면서 “병원의 대형화가 기업화로 잘못된다면 공장화처럼 돌아가는 수술 시스템으로 고스란히 환자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부작용으로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이어 “수술 후 기뻐하는 환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병원을 찾는 한 명 한 명에게 모든 정성을 기울이고 싶다. 앞으로도 묵묵히 의료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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