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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시스템학습법 통해 뛰어난 학습인으로 재탄생
2012년 06월 20일 (수) 15:03:49 황태일 기자 webmaster@newsmaker.or.kr

최근 SR시스템학습법이 장안의 화제다. SR시스템학습법은 SR경쟁력프로그램연구원의 임성룡 원장이 은행에서 오랜 동안 재직하면서 개발한 학습 노하우이며 재직 중은 물론 지난 1999년 은행에서 명예퇴직을 한 뒤에도 여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여 입증된 학습법이다. 

   
▲ 임 원장은 “한국인이 유태인의 경쟁력을 뛰어넘는 비결은 뛰어난 학습인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는 방안이 곧 SR경쟁력프로그램, SR시스템학습법, SR외국어학습법이다”고 피력했다
SR경쟁력프로그램연구원의 임성룡 원장은 자신이 개발한 SR시스템학습법을 통해 독학으로 경영학 학사 학위를 획득했으며 SR외국어학습법으로 서울대 어학연구소 외국어 검정시험에서 영어, 일어, 불어 등 3개 외국어 시험에 합격, 한국외대 통역대학원에서 불어연수를 최우등으로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시스템학습법으로 많은 시험에 우수한 성적을 냈을 뿐만 아니라 명퇴 후에 시스템학습법을 테스트하기 위해 응시한 시험에서 40대 후반에도 불구하고 손해보험중개인국가고시 수석합격, 생명보험중개인 국가고시 3등 합격, 금융자산관리사(FP)자격시험 합격 등 시스템학습법의 뛰어난 효과를 입증했다.

SR시스템학습법은 학습의 문제 쉽게 해결해주는 노하우
지난 2002년 임성룡 원장은 일본의 중소기업 (주)메이난기계제작소의 최고경영자 하세가와 회장의 초청으로 방문했다. 임 원장은 1시간 예정으로 방문하였는데 임 원장의 시스템학습법과 외국어학습법에 큰 관심을 보인 하세가와 회장의 간곡한 권유로 시간을 연장하여 7시간을 대화하였다는 것이다. 100여 명의 중소기업인 이 회사는 1963년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8~12시에 전체 임직원이 물리학 학습을 시작했다. 지금도 일주일에 4시간은 학습시간으로 정하여 40년 이상을 한결 같이 실천해오고 있다. 임 원장은 “하세가와 회장은 학습은 지식을 얻는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니라고 했다”면서 “오히려 학습은 정신적 자극을 주어 정신 활력, 정신 긴장감, 자신감을 산출하는데 그것이 바로 우선목적이라는 것이다. 학습을 통한 지식과 노하우, 아이디어는 부수적인 결과물이라는 것이 하세가와 회장의 생각이었는데, 이는 나의 시스템학습법과 일치하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주)메이난기계제작소는 매년 특허가 60-70건씩 새로 나오는 엄청난 경쟁력의 현장이다. 이 회사는 일본의 소니, 파나소닉보다 더 막강한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 1952년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적자도 없이, 불황이 지속되는 일본에서 탁월한 경쟁력으로 흑자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이 회사는 학습하는 임직원은 정신력과 실력을 갖추게 되어 막강한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살아 있는 증거로 보여주었다.
임성룡 원장 스스로도 매일 활동시간의 40%를 학습활동에, 30%를 SR경쟁력프로그램 강의활동에, 20%를 저술활동에, 나머지 10%를 비즈니스 활동에 쏟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임 원장은 “학습은 정신 활력, 정신 긴장감, 자신감을 나에게 주기 때문”이라며 “학습으로 인해 솟아나는 에너지가 삶에 대한 열정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킨다”고 밝혔다. 그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4시간 이상 학습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시스템학습법 때문이다. 시스템학습법은 저절로 물 흐르듯이 이루어지는 학습이기에 나이에 관계없이 순조로운 학습이 이루어진다. 실제로 만60세의 임 원장 스스로가 매달 15권 이상을 10회씩 학습한다고 하니 이는 20대 젊은이들에게도 결코 만만치 않은 학습량이다. 임 원장은 “이러한 학습은 시스템학습법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열심히 학습하는 것만으로는 성공의 정상에 오를 확률이 희박하다. 시스템학습법은 학습의 문제를 쉽게 해결해주는 소중한 노하우다”고 강조했다.

보통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학습법
   
 
임성룡 원장이 기업에서 강의하고 있는 SR경쟁력프로그램의 교육 테마는 정신개혁, 업무능력향상, 융화력향상, 외국어학습법, 시스템학습법 등 총 다섯 가지다. 월 1회, 1시간, 12개월 동안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강의와 실천툴을 결합한 것으로 임 원장은 지난 11년 이상 SR경쟁력프로그램을 많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전파해왔다. 이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 스스로 학습하는 시스템 학습능력을 구비하고, 평생 지속되는 경쟁력을 취득한다. 또한 스스로 규율있게 행동하고 동기를 유발하며 동시에 뛰어난 업무 능력을 지니게 된다. 임 원장은 “재래식 학습방법은 간단히 말해 ‘점수 따기’ 학습이었다”면서 “이것은 인간의 자연적 성향에 거역하는 학습”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호기심 덩어리 그 자체다. 그러나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당장 이해하기, 당장 암기하기, 당장 점수 따기의 부작용이 거듭되어 학습의 본능이 방해받는다. 이것이 중독된 습관이 되어버려 학습은 단조로움과 권태감, 역겨움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임 원장은 “역겨움을 견디면서 학습을 지속하는 사람은 극소수의 지독한 사람밖에는 없다”며 “시스템학습법은 지독한 사람들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아주 자연스럽고 보통의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는 학습법이다”고 강조했다. 시스템학습법의 원리는 단순하다. 한 권의 수험서(또는 교양서적)를 3개 단계로 나눠 총 10회 독파하면 굳이 이해하거나 외우려 애쓰지 않아도 책 내용이 전부 머릿속에서 정리된다는 것. 이는 세계 석학의 두뇌과학과 심리학의 연구 성과가 이론적으로 뒷받침한다. 재래식 공부법으로는 의지력 강한 극소수만이 성공하는 반면, 이 학습법에서는 100명 중 90명이 성공한다고 한다. 임 원장은 “시스템학습법은 학습자의 마음을 편하게 하여 아무런 장애나 거부감 없이 유연하게 학습하게 하는 큰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SR시스템학습법의 3단계 원리
   
 
SR시스템학습법은 모두 3단계-10회 독파로 요약된다. 한 권의 수험서(또는 교양서적)을 3개 단계에 걸쳐 총 10회 독파하면 책 내용이 전부 머릿속에서 정리된다는 얘기다. 임 원장은 “시스템학습법은 ‘힘들지 않고 가볍게 열 번 독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법’이다”면서 “재래식 학습법이 자갈밭 비포장도로 학습법이라면 이 시스템학습법은 고속도로 주행식 학습법으로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스템학습법은 연반추 원리, 시스템 속해 원리, 집중-분산학습 원리 등 총 3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이 원리의 하나는 바로 연반추 원리다. 연반추란 부드럽게 반추하는 것으로, 학습 자료를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반복하는 것으로서 반복학습의 효율을 높이는 학습법이다. 연반추 원리가 적용되는 1단계에서는 이해되든 말든, 외워지든 말든 그저 핵심어를 보물찾기 놀이를 하듯이, 즉 게임을 하는 것이니 물 흐르는 학습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우선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 게임을 하는 것이니 틀려도 좋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 속해 원리는 단순한 속독이 아니다. 학습단계가 점진됨에 따라서 학습의 속도가 빨라지며, 빠른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학습법이다. 학습을 반복하여 연속적으로 실시하면 학습속도가 점점 더 빨라져 점점 학습이 더 수월해지고 나아진다. 또한 학습 속도가 빨라지면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지고 학습의 효과도 더욱 높아진다는 사실이다. 연반추 학습에 이어지는 시스템 속해 학습이 과학적 근거가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집중-분산학습 원리는 단번에 학습 자료를 다 이해하고 기억하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하면서 차차로 이해하고 기억하는 원리이다. 이러한 학습법은 학습을 분산시켜 좋은 학습효과를 내는 원리이다. 임 원장은 “단기간에 학습 효과를 내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학습효과를 떨어뜨리는 짓”이라며 “학습을 시간차를 두고 여러 번에 걸쳐 반복할 때에 학습효과가 높다”고 강조했다. 학습심리학자 멜튼이 명명한 ‘지연효과’는 학습의 효과는 학습이 반복되면서 서서히 ‘지연’되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말하는 것이다. 임 원장은 “연반추와 시스템 속해 과정을 통해 정신이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1단계로부터 3단계에 이르는 단계적 학습은 학습의 분산효과를 성취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실력과 정신력의 결합만이 기업생존의 비결
   
 
임 원장은 “경영자가 성공적인 기업 운영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했다. 임 원장은 최고의 발명가 에디슨과 탁월한 실력자 테슬라를 언급하며 에디슨의 정신력과 테슬라의 실력이 결합됐다면 엄청난 성공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임 원장은 “에디슨의 정신력도 대단했지만 테슬라의 기술력은 더 뛰어났습니다. 에디슨은 많은 특허를 내면서도 전문가적 실력이 부족했어요. 테슬라는 반대로 에디슨보다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신력이 부족했죠. 두 사람의 결합되어 일하였다면 두 사람 모두 위대한 성공자로 결말을 맺었을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테슬라는 실력이 에디슨보다 훨씬 뛰어났다. 하지만 에디슨은 테슬라와의 충돌 끝에 결별하였다. 결국 테슬라와 합작한 웨스팅하우스의 승리로 끝났고 에디슨은 전기 사업에서 처절한 좌절을 했다. 에디슨은 피어폰트 모건, 밴더빌트 등의 재력가들의 많은 후원으로 몇 번의 도산 위기에서 벗어나 겨우 살아났던 것이다. 테슬라는 실력은 뛰어났지만 정신력이 부족하여 결국 노숙자 직전에 사망하였다. 에디슨이나 테슬라는 반쪽 짜리 성공자에 불과하였다는 사실이다. 요컨대 정신력과 실력 양쪽을 갖추었을 때 진정한 성공이 보장된다는 것이다.

품질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
임 원장은 품질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미국에서 말콤 볼드리지 품질관리 상을 받았던 월리스 사는 뛰어난 품질관리를 자랑했지만  결국 파산하고 말았다. TQM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던 베어리언 어소시에이츠사는 품질관리에서는 뛰어났지만 적자에 허덕였다. 이는 품질만으로는 시장에서 이기는 데 부족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품질보다 ‘임직원의 하고 싶은 마음’ 즉 마인드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경영에서 중요한 점은 그 실행과정에서의 마음가짐이 경쟁력의 차이를 낳게 된다. 직원들이 매일의 업무를 어떻게 대하느냐가 성공 여부를 좌우한다. 기업에서 최대의 문제는 바로 타성이다. 일에 대한 주인정신, 각자가 자발적으로 탁월성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인정신이란 회사 업무에 열중하는 것을 의미한다. 임 원장은 “이는 자신감, 열정이 필요하며 학습하는 임직원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학습에 광적인 집착으로 유명
   
 
임성룡 원장은 잭 웰치의 사례를 소개하였다. GE를 뛰어난 회사로 발전시킨 잭 웰치는 학습에 광적인 집착으로 유명하였다고 한다. 웰치는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그는 학습에 심취하였다. 1981년 웰치는 최고경영자가 되었다. 1980년대 초, GE는 250억 달러의 매출에 15억 달러의 순이익이었으나 1993년에는 606억 달러 매출에 52억 달러의 순이익을 이루었다.
잭 웰치는 직원들에게 학습에 대한 강박증을 장려하기까지 했다. 그는 경영의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학습을 중시하였다. 학습에 대한 그의 독려는 회사 전체의 민첩성을 높여주었다. 잭 웰치는 리더십이라는 기본 덕목에 학습 열의가 만개하도록 하였다. GE가 미국에서 막강한 기업으로 자리 잡았던 것에는 웰치의 학습에 대한 열의가 뒷받침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학습이 가치를 창출하는 원천
임 원장은 “심리학자 아브라함 매슬로우의 ‘자아실현’ 욕구는 기업가 정신과 유사하다. 많은 혁신가들은 학습과 지식의 생성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았다”고 말한다. 혁신적인 기업의  특징은 배움의 철학으로, 결국 학습이 가치 창출의 원천이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경영에서 장기적 차원의 성공은 혁신 창출에 달려 있다. 끊임없이 학습하고 생각하면서 혁신을 창출하는 문화를 만들어 내는 데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교토를 여러 번 방문했던 임 원장은 MK택시 사례를 언급하고 있다. 재일동포로 일본에서 뛰어난 택시회사 MK택시의 창업자였던 유봉식 회장은 “전문가란  경제적으로 뿐만 아니라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사회봉사할 때 진정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유 회장은 “진정한 전문가란 교육을 통한 지식의 습득과 인격도야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했다. MK택시에 입사하면 퇴사 시까지 철저한 교육에 반드시 참가해야 하였다.
유봉식 회장은 “MK택시의 운전기사는 직장인이 아니라 비즈니스맨이다”라고 말했다. 임 원장은  교토를 여러 번 방문하였는데 MK택시회사의 현장을 확인했다. 유 회장은 직원들의 정신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실력을 높이기 위하여 영어 학습을 실시하여 왔는데, 많은 기사들이 영어 관광안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유 회장은 “경영자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유 회장은 ‘교육이 전부’라고 생각하였다. 유봉식 회장은 이러한 교육을 40여 년간 반복해 왔다. 개혁은 운동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해야만 성공한다는 것을 MK택시는 증명했다. 계속해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강한 정신력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와 일의 가치
임성룡 원장은 “기업에서 서비스 품질을 결정짓는 것은 서비스 종사자이다. 자신의 가치와 일의 가치에 대하여 긍지를 가진 직원들은 품위 있는 서비스로 나타나게 된다”고 말한다. 많은 기업이 쇠퇴를 겪는 것은 고객을 돌보는 태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는 직원들이 일의 의미와 가치를 충분히 깨닫지 못하였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기업의 임직원은 끊임없이 학습에 매진하는 것이 일과로 되어야만 한다. 임 원장은 사회학자 벤저민 바버의 말을 인용하였는데, 바버는 “나는 이 세상을 학습하는 사람과 학습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학습하지 않고서는 탁월한 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자기 존중은 필수적
임 원장은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는 학습이 가장 경제적이며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말한다.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훨씬 더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이다. 임 원장은 미국 건국 공로자의 한 사람인 벤저민 프랭클린을 사례로 들어 말해준다. 프랭클린은 18개나 되는 공장도 경영했고 우체국장이었고 기상학의 아버지라고 불렸다. 공공도서관의 발안자였으며 정치가, 철학자였다.  프랭클린은 “나는 책을 읽거나 공부나 연구를 할 계획이다”고 편지에 썼다. 인쇄공이었던 프랭클린은 인쇄소에서 일할 때 남는 시간을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자신을 고양시키기 위해 이용하였다. 근면과 인내, 검약이 가져온 번영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가장 가치 있는 투자 대상임을 알았고 자신의 재능과 실력을 위해 투자하였다는 것이다.  
사업으로 큰돈을 벌어들인 프랭클린은 전기 실험에 몰두하였다. 그는 실험을 통해 번개와 전기가 같은 현상이라는 점을 보여주었다. 프랭클린은 유럽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프랭클린을 ‘근대의 프로메테우스’라고 추켜세웠다. 프랭클린은 1752년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 피뢰침을 설치하였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부자의 비결은 오로지 근면과 인내와 검약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인생 성공의 기반에는 끊임없이 학습하는 습관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정신 활력, 정신 긴장감, 자신감 갖춘 인재로 만드는 노하우
SR시스템학습법, SR외국어학습법 창안자인 임성룡 원장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1권씩 저서를 집필해 <끊임없는 동기유발과 경쟁력의 원천>, <와국인이 다시 놀란 영어천재가 되다>, <시스템학습법의 완성> 등 총 11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학습, SR경쟁력프로그램 강의, 비즈니스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가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매년 300페이지 분량의 저서를 출간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그가 개발한 SR시스템학습법 덕분이다. 임 원장은 “시스템학습법은 장애물이 많은 비포장길을 아스팔트길로 만들어 누구라도 완주할 능력을 주는 노하우”라면서 “학습이 편하고 빠르며 그 결과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니 학습이 저절로 되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SR경쟁력프로그램, SR시스템학습법, SR외국어학습법은 단순한 지식 차원을 넘어 정신 활력, 정신 긴장감, 자신감을 갖춘 인재로 만드는 노하우인 셈이다. 임 원장은 “유태인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이유는 교육과 학습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학습의 가치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며 “한국인이 유태인의 경쟁력을 뛰어넘는 비결은 뛰어난 학습인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는 방안이 곧 SR경쟁력프로그램, SR시스템학습법, SR외국어학습법이다”고 피력했다. 치열한 생존경쟁의 기업들에게 임직원의 정신력과 실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것은 절대적인 과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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