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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서비스의 세계화 선도한다
맥치과병원 조영준 원장
2012년 05월 02일 (수) 16:07:48 김용준 전문기자 yjkim@newsmaker.or.kr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의료산업이 황금알을 낳는 ‘굴뚝없는 공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추세다. 의료관광은 치료와 휴양, 레저, 문화 활동 등이 결합한 새로운 관광 상품의 형태로 일반 관광에 비해 체류기간 및 지출비용 등이 높아 21세기형 고부가 가치 산업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 맥치과병원의 조영준원장은 ‘환자를 위해 노력하고 내 가족처럼 치료하며 끝까지 첵임지며 자연치아 살리는 진료시스템으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자랑하고 권할 수 있는 치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우리 정부는 최근 의료관광을 차세대 국가 핵심 사업으로 선정, 의료관광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9년 이후 해외환자 유치 허용에 대한 법적·제도적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한국을 찾는 외국인 환자의 수가 급격히 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공식통계에 따르면 2009년 6만 명에서 2010년 8만 명, 2011년 11만 명이 넘는 의료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자연치아를 우선으로 진료 제공
의료관광의 한류화가 강조되는 오늘날 맥치과병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맥치과병원은 대구의료관광 선도기관 지정, 제4,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연속 수상, 미군부대 지정치과병원 등 국내 의료서비스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관이다.
맥치과병원의 조영준 원장은 “무작정 주변에서 가까운 곳, 가격이 저렴한 치과를 찾기보다는 치과의 전문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면서 “시술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있고, 진료과목에 대해 꼼꼼히 상담해주고, 전문성을 갖춘 치과를 선택해야 후회가 없다는 점을 기억하고, 치과선택에 참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풍치치료, 치주교정, 치주보철, 심미보철 및 임플란트 분야에서 독보적인 치료 결과를 자랑하는 맥치과병원은 충치를 비롯한 전반적인 치아질환을 치주치료 및 틀니, 라미네이트, 미백과 같은 심미치료와 난이도 높은 임플란트까지 최고의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환자의 자연치아 보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진료방법을 추구해 풍치나 충치로 인한 치아발치는 최대한 지양하고 정기적인 잇몸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고 있다. 맥치과병원의 조영준 원장은 “최신 의료 기술 습득 및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치아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있는 고객 만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편안한 분위기의 진료 환경과 만족도 높은 최상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맥치과병원은 환자 중심의 시스템과 친절한 서비스 및 최적의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시행중인 병원 세미나를 통해 최신 치료 개념 및 최선의 치과 재료들을 업데이트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양질의 진료가 이루어진다. 조 원장은 “이러한 세미나는 본원 뿐 아니라 광장점, 칠곡점, 상인점 등 분원 모두가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3차원 CT를 이용한 정밀진단, 최첨단 상악동 거상술 기구 및 성장인자 추출장비, 소독검증을 위한 Biological Indicator 등 최신설비 도입 등을 통해 최상의 진료와 최고의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 동아닷컴, 일간스포츠,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이 공동주최한 2012 제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40개 기관 수상 모습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 얻어
치과치료는 치료시기가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충치를 견디는 치아 바깥층의 법랑질 부분이 영구치보다 얇고 치질이 약하기 때문에 충치가 빠르게 확산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예방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조영준 원장은 “조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성인도 마찬가지”라면서 “성인치아의 경우도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했을 경우에는 비교적 치료도 쉽고,
그 효과도 좋을 수 있다. 하지만 시기를 놓쳐 버리거나 늦은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에는 발치를 해야 하거나 치료 기간이 늘어나고 심지어 주위에 다른 치아에까지도 영향을 끼쳐 의사와 환자가 모두 힘들고 복잡한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며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병원 진료 외에도 학교에서의 연구 및 교육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는 조영준 원장은 매주 목요일 오전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대상으로 무료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대구홀트복지관에서 의료지원봉사활동을 펼치며, 매월 무료급식을 위한 쌀 후원도 하며 지역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를 얻고 있는 맥치과병원의 조영준 원장은 “맥치과병원의 모토는 ‘환자를 위해 노력하고, 내 가족처럼 치료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병원’이다”면서 “앞으로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신뢰를 가지고 본인만 치료받는 치과가 아닌,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자랑하고 권할 수 있는 치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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