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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오바마노믹스
2008년 12월 13일 (토) 16:28:15 안상호 기자 press83@

미국, 더 나아가 세계 경제위기란 짐을 짊어진 오바마의 경제정책은?
   

저자 존 R. 탈보트 | 역자 송택순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2008년 11월 21일 출간, 정가 : 13,800원

이 책은 2009년부터 버락 오바마 정부가 펼칠 경제정책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달라질 미국경제 더 나아가 세계경제를 전망한다. 존 R. 탈보트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에서 파생된 현 위기를 예견했던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저널리스트다. 그가 이번에는 오바마의 행보에 주목했다.

세계적 경제위기 해결을 위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변화를 모색 중인 오바마의 경제 정책, 즉 ‘오바마노믹스’의 핵심을 짚어본다. 경제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오바마의 혜안을 엿본다. 먼저 미국이 직면한 쟁점들과 문제들에 대한 오바마의 견해를 제시한다. 그런 다음 그의 정책 처방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정부 주도의 강력한 경기 부양, 일자리 만들기, 중산층 살리기, 모기지와 금융위기 차단 대책 마련, 환경 보호 등을 이야기한다. 오바마가 말하는 건강한 경제란 무엇인지, 오바마노믹스가 패닉에 빠진 세계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을지를 분석한다. 오바마 앞에 놓여 있는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추가 조치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공개했다.

지은이 존 R. 탈보트
기업 금융 전문가 출신의 저널리스트다. 탈보트는 2003년에 이미 저서 ≪다가오는 주택 시장의 붕괴(The Coming Crash of the Housing Market)≫를 통해 놀랍도록 정확하게 현재의 미국 주택 가격 폭락과 모기지 위기 문제를 예측해 유명해졌다. 또한 2006년에는 미국의 주택 가격이 최고조에 이를 것임을 예측하고 이런 거품을 야기한 정부의 대출 기관 규제 완화를 비난한 ≪지금 팔아라! 주택 시장 거품의 종언(Sell Now! The End of the Housing Bubble)≫을 쓰기도 했다. 탈보트는 요르단과 러시아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 경제 자문으로 활동했다. CNN, Fox News, CNNfn, CNBC, MSNBC, CBS 등에 출연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과 <파이낸셜 타임스>, <보스턴 글로브>에 기고하고 있다.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토목공학 학위를 받았고,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에서 금융학을 전공해 MBA 학위를 받았다.

옮긴이 송택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신성통상, LG상사, 알에프하이텍, 앤서커뮤니티 등 무역회사와 IT·컴퓨터 관련 기업체에 15년 동안 근무하면서 무역 및 통역·번역 업무를 수행했다. 메타트랜스번역통역연구소를 운영했으며, 현재 인트랜스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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