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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과 동반 성장하겠다”
에이스생명 김삼성 FC
2012년 01월 02일 (월) 15:43:28 김형규 기자 khk@newsmaker.or.kr

에이스생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에이스생명은 아직 국내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이름의 생명보험회사이지만 종합 보험회사 세계 8위 규모인 에이스그룹은 한국 시장에 1968년 진출해 손해보험 부문인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으로 영업을 해왔다.
 
   
▲ ACE생명 태극·리치지점 김삼성 FC
올 2월 에이스그룹은 뉴욕라이프의 한국법인을 인수하고 생명보험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것이 바로 에이스생명. 최근 에이스생명에서 자산전략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이끄는 종합 재무컨설턴트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화제가 되고 있는 태극·리치지점의 김삼성 FC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ACE 중의 진정한 에이스를 꿈꾸다
“우리가 재무설계를 하는 이유는 종합적인 자산관리를 통해서 향후 인생에 필요로 하는 시기에 목적자금을 활용하기 위함일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기, 중기, 장기적인 목적자금을 계획하고 이를 달성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레 부의 축적을 이룸과 동시에 미래의 준비를 하게 되는 것. 재무설계는 결국 행복한 삶에 기반을 두고 있다” ACE 중에서도 진정한 에이스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삼성 FC가 몸담고 있는 태극·리치 지점은 구성원들의 직업에 대한 사명감, 끈끈한 동료애와 견고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지점으로 ‘군’이라는 독특한 특화 시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지점명과도 긴밀한 연관이 있다. ‘태극’은 우리나라 다섯 개 무공훈장 중 가장 높은 등급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지인 중심의 영업 한계를 극복하고자 군 장교 출신을 중심으로 인재를 모집했고 현재 지점 매니저의 약 80%가 군 간부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태극·리치 지점은 기업이나 단체에 제안서를 보내고 브리핑을 하는 세미나 영업에 집중하고 있는 지점이기도 하다. 김삼성 FC는 “태극·리치 지점은 성공적인 브리핑을 위해 타깃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연구는 기본으로 인맥과 소개가 아닌 전문성이 있는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 FC는 에이스생명에서도 건수영업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육군 장교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군인들의 재무성향을 파악하고, 이로써 그들에게 맞추어진 심도 깊은 재무설계가 가능해진 것도 그러한 이유 중 하나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군인들에게 자산관리의 필요성과 향후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맥을 집어주고, 전문적인 컨설턴트로서 2010년 MDRT, 에이스case챔피언, 센추리언멤버, ace클럽, Ten a Month, 카운실 프레지전트 등의 멤버로 등극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 김삼성 FC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명감 가진 종합 컨설턴트로 성장하다
김삼성 FC는 천재보다 즐기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종합 재무컨설턴트로서의 일을 선택한 계기는 성공이 목적이었지만 일을 하다 보니 그보다 중요한 점을 깨닫게 되었다고. 이제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명감을 얻게 되었다는 김 FC. 그는 “위급한 경우 목돈이 필요하게 되었을 때 의료보장과 고객들의 큰 수익을 통한 자산적 성공, 저를 만나 인연이 시작되었으니 좋은 결과를 만들고자 제 모든 능력을 쏟을 것”이라면서 “이제는 사업의 개념이 아닌 사명감으로 발전한 것 같다. 앞으로도 자녀들에게 이 일을 물려주어 대를 이어 고객들과의 동반 성장하는 사례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새벽 6시가 되면 어김없이 집을 나서면서 누구보다 하루를 먼저 시작하는 김삼성 FC. 대학시절 보디빌딩을 하면서 다져진 체력으로 지점에서는 ‘단무지’라는 별명으로 통하는 그다. 이러한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그는 고객들과 더 많이 통화하고, 더 많이 찾아가며 고객들과 자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확보해 실행해 옮기고 있다. 한편 최근 불완전판매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김 FC역시 고민이 많다. 이에 그는 육군 장교였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인들의 재무성향을 파악하며, 청약저축은 왜 해야 하는지, 보장성 보험의 혜택은 무엇인지, 펀드는 어떠한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등 인생의 이벤트에 따른 목표제시를 하고 목적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현재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을 후원하고 있는 김삼성 FC는 지금보다 더 자리를 잡게 되면 더 많은 아이들을 후원해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그는 “앞으로도 고객에 대한 사명감으로 에이스생명에서 롱런하는 설계사가 되겠다”며 “최종 목표는 아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을 만들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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