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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최고의 호텔
2016년 07월 03일 (일) 14:48:57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최근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의 목적성이 다양화, 세분화 되면서 각 호텔마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기 위해 분주하게 ‘혁신’을 하고 있다. 과거의 클래식한 호텔이 더 이상 각광받기 어려운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황인상 기자 his@

이제 호텔들은 SNS 등 소통에 민감한 새로운 고객들을 잡기 위해 과감하게 오래된 껍질을 벗어던지고 있다. 이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단연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 강석조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 회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럭셔리한 비즈니스 호텔의 명성을 잇다
   
▲ 강석조 회장
지난해 12월 그랜드 오픈한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은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가 공존하는 새로운 개념의 비즈니스 호텔로 각광을 받고 있다.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이 자리한 화성시는 ‘1억 년 전 공룡알 화석지’를 비롯해 비봉습지 생태공원, 낙조로 유명한 궁평항과 전곡항, 연간 수십만 명이 다녀가는 제부도 관광지에다 온천으로 유명한 월문온천, 율암온천, 하피랜드, 그리고 ‘승마’와 ‘요트’까지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또한 화성시 관내에는 2만 4천여 개의 중소기업과 제약단지 등이 산재해 있는 것은 물론, 호텔 인근에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자동차성능시험장이 위치해 있다. 이에 따라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은 고객들이 가정의 편안한 느낌 속에 머물렀다 갈 수 있는 응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강석조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 회장은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감성으로 디자인된 90개의 객실과 최신 설비가 구축된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은 세계 호텔 체인 중, Luxury한 호텔로서의 명성을 이어가 시설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서비스 하나하나에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서 “여기에 호텔 내부에 들어서면 특급 호텔 못지않은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은 특급 호텔 수준의 객실과 비즈니스센터(Business Center), 회의실 그리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과 바(Bar) 운영 등을 통해서 하루 종일 비즈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장기 투숙객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늘 청결하고, 위생적인 객실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는 점과 함께 특급 호텔 수준의 시설로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이 일반 비즈니스 호텔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방문객의 눈을 사로잡으면서, 직원들의 환한 미소 속에 편안한 휴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마련돼 ‘다시 찾고 싶은 호텔’로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관련 기업가와 연구원들 사이에서 ‘집 같은 편안함’을 주는 호텔로 통하는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은 잠만 자는 곳이 아닌 힐링(healing)공간’으로 인식이 되면서 최근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호텔’이라는 명성을 쌓는 중이다. 베니키아 더 에이치 호텔은 오픈 6개월만에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데일리 모바일 전용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에서 경기도 1000여개의 호텔순위 만족도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호텔업계에서 혁명을 이끄는 강석조 회장의 앞날이 더욱 기대된다.

‘최고의 휴식을 선사하는 한국의 대표 호텔’ 선정
현재 외국인 고객이 95% 이상 객실을 채우고 있는 베키니아 더 에이치 호텔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에 독일, 인도, 일본 등에서 기업하는 사람들과 연구원들의 예약이 줄을 잇고 있어 오픈 이후 순조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한다.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 ‘최고의 휴식을 선사하는 한국의 대표 호텔’로 선정된 것 역시 빠르고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다. 강석조 회장은 “사업 및 연구를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집’같은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호텔 경영이 기본 방침이다”면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이 환영 받고 특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서비스, 기억에 남을 서비스를 통해 품위 있는 분위기 속에서 내 집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의 펀드매니저로 시작하여 Mutual Fund를 운영하는 자산운영사의 CEO and Chairman으로서 다년간 근무했던 강석조 회장이 화성에 주목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강 회장은 “화성시가 2만4천개의 중소기업과 제약단지 그리고 염전 부지들이 산업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길이 열리면서 비즈니스 고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답했다. 앞으로 베니키아 더 에이치 호텔을 10여 개 정도 추가 건립할 계획이라는 그는 이미 두 번째 더 에이치 호텔을 화성시청 인근에 추가 건립 중이다. 강석조 회장은 “한 번 방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 번 더 찾고 싶은 호텔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한결같은 서비스는 기본이고, 최고의 품질 경영을 지속시켜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 베니키아 더 에이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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