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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의 경찰무술보급으로 경찰경호무술종주국의 위상을 보이겠다
선진 첨단화된 경호기법으로 경호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2009년 03월 06일 (금) 15:39:43 김용준 전문기자 schosun@yahoo.co.kr

   
▲ 현재 다양한 사회단체 봉사 활동과 무술단체 단합에 힘쓰는 등 꼽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이병균 총재
최근 강호순 연쇄살인사건 등 대형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되고 날이 갈수록 강력범죄가 지능화되고 잔인해져 가는 이 때에 나 자신을 보호함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도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할 수 있는 경호의 필요성이 간절히 요구되고 있다. ‘위험사회’의 저자인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베크는 한국 사회에 대해 “끔찍한 범죄 자체가 아니라 그런 범죄가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곳이라는 측면에서 한국은 ‘위험사회’이다”고 진단한 바 있다. 이렇게 사회가 점점 위험천만해지고 있는 이 때, 국내외 무술계와 각종 언론매체에서 큰 화재가 되고 있으며,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사)합기원경찰경호무술연맹이 그곳이다.

이병균 총재는 “각종 시위문화에서 알 수 있듯 경찰의 안전펜스도 위험수위에 도달한 이 문제를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 된다. 경찰은 물론 무고한 사람들의 신변안전은 상호 우선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공공업무를 수행하는 경찰들이 무고하게 다치면서 감수해야 하는 사회적 손실이 너무 크다는 이병균 총재는 1966년 무술계에 입문해 43년을 오직 무도인의 길만 걸어온 진정한 무술 인이다. 32년 동안 체포술, 연행술 등 경찰경호무술 연구에만 매진해 온 그를 무술 계 에서는 산 증인으로 칭송되고 있다. 처음 무술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선친께서 동양화를 전공한 예능인 이였으나 고급 경찰공무원이었던 부친의 유언에 따라 무술 계에 입문한 그는 현재 합기도 공인 10단의 경지에 도달한 인간문화제급의 실력보유자다. 또한 지난 2001년에는 문화관광부 및 문화재청소관으로 (사)합기원 경찰경호무술연맹 법인을 승인 받았으며. 이 단체는 현재 국가 기관인 경찰청과 국정원 등을 비롯, 대학 등에도 고무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합기도 단증과 경호무술 단증, 경호원 자격증, 사범자격증 등을 교부하고 있다. 이병균 총재는 지난 2006년부터 천안 호서대학교(학점4년제)경찰경호무술학과 주임교수로 출강하여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며 인재양성에 몰두하고 있다.
   
▲ 사회가 점점 위험천만해지고 있는 이 때, 국내외 무술계와 각종 언론매체에서 큰 화재가 되고 있으며, 그 해답을 제시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사)합기원경찰경호무술연맹이 그곳이다

해외 진출을 통해 국내 무술기법 인정 받아
“평생 연구개발한 3000여 개의 호신 술기를 내년쯤 세계 만천하에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힌 이 총재의 합기도 사랑은 (사)합기원경찰경호무술연맹 창설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합기도의 호신 술기를 경찰무술로 발전시켜 국내외에 보급시키고자 하는 뜻에서 시작된 이곳 연맹은 합기도 총본부와 현재 전국 160여 개의 경찰경호무술관 지부가 형성되어 있으며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다. 또한 현재, 미국, 캐나다, 중국,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유럽 등지에 경찰경호무술 보급을 위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섭하고 있으며, 이미 큰 호응을 보이고 있는 나라도 있기에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이병균 총재는 밝혔다. 그 동안 수많은 그의 행적 중 기억에 남는 것에 대한 필자의 질문에 이 총재는 지난 1993년 중국무장특공부대사령부의 초청으로 중국방문길에 일을 꼽는다. 중국 하얼빈 방문 중에 우연히 범죄 용의자로 보이는 장년 한 사람을 사복공안 3명 이서 선혈이 난자한 폭력으로 제압하고 검거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환영 만찬사에서 앞으로 중국은 세계 5대 강국으로써의 자부심으로 “범죄자도 국민인 만큼 보호할 의무가 있기에 선진화된 경찰무술의 체포술, 연행술 등의 필요성을 강조한 인사말에 기립박수를 받았으며 이병균 총재의 경찰무술 술기에 대한 높은 평가와 극찬은 물론 많은 찬사와 함께 우호적인 배려를 받았다고 말했다.”

취업난에도 끄떡없는 경호관련 분야
한편,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대학졸업생들의 취업난도 극도로 나빠지고 있는 가운데, 이병균 총재는 호서대학교(학점제) 경찰경호무술학과는 장래가 촉망되는 분야라고 말한다. 4년 졸업 시 전국 시도에 있는 M.S경호대는 전원 취업은 물론 국내 주요 항공사와 청와대 경호실, 국가정보원, 경찰특공대 등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있는데다가 ‘위험사회’에 따른 경호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최근 지원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인재 양성으로 해외지도자 파견을 통해 우리 무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그들을 해외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장래가 촉망되는 연맹으로 거듭나고 있지만 뜻밖에도 이곳 (사)합기원 경찰경호무술연맹은 회비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병균 총재는 “앞으로 체계화된 보급을 위해 안성에서 국제경찰경호무술대회를 매년 개최해 대한민국이 경찰무술종주국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것 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보이고 있다. 이미 안성 지역에 3만 4천여 평의 부지를 확보해 동양 최대 무술전당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이 총재는 “경찰경호무술대학 설립과 무술의 전당, 본부청사 등 3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동양을 대표하기에는 부지가 턱없이 부족하며. 10만평 정도의 부지가 필요하다”면서 현재 3만여 평 부지는 매각해, 연건평 900평 규모의 본부 청사건립을 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 개요는 올 하반기쯤 공개될 것이라고 이 총재는 말한다

현재 다양한 사회단체 봉사 활동과 무술단체 단합에 힘쓰는 등 꼽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이병균 총재. 그의 행보가 계속 전진할수록 우리의 안전도 그만큼 더 확고해지기에 다음 그의 행보가 어떻게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NM

이병균 총재의 간추린 약력
장충체육관 국제무술대회 특별시범(1973)
K-6 미 험프리사령부 사령관 초청교관
대한민국 현대인물사에 체육계 33인 등록
서울대학교 체육지도자 자격취득
경기도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초청강사(현)
중국 하얼빈 무장특공대 사령관 초청 교관(현)
미국 에리조나주 본부개설 본부장 임명
한국시민대상수상(체육부문) 
코피아난 유엔사무총장으로부터 유엔평화상 수상(2004)
순천청암대학 초청강사(현)
호서대학교 경찰경호무술학과 겸임교수(현)
(사)합기원 부속 보디가드아카데미
㈜MS경호대 대표이사(현)
(사)합기원 경찰경호무술연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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