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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도층 인사를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CEO 커뮤니티 ‘Korea CEO Summit’
2009년 03월 06일 (금) 13:58:04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 Korea CEO Summit의 박봉규 이사장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불가능을 모르는 그의 저돌성과 그에 따른 열정 때문이다.
‘20대의 젊음과 꿈을 80대까지 실현한다’는 취지로 발족한 ‘Korea CEO Summit’(이사장 박봉규/www.2080ceo.com)은 오늘날 무수한 경제단체의 포럼과는 그 성격을 달리하고 있다. 지난 2003년 설립 이후, 불과 5년 남짓한 시간 만에 한국의 대표 CEO 커뮤니티로 발전했을 뿐 아니라, 초단기간 내 국내 최대의 경영교육기업으로 성장했다. 커뮤니티의 박봉규 이사장은 “성공한 CEO들의 경영 전략을 공유함은 물론,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CEO들의 비전과 리더십을 함께 나눔으로써 최고를 지켜가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나아가 CEO들에게 고급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경제 활동을 위한 인적 교류를 펼쳐가고자 주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박 이사장은 “세계 최강의 정보통신, 디지털기업이 된 삼성전자,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는 슬로건 아래 독창적인 제품 디자인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애플, 중동 사막에 기적의 꽃을 피운 두바이 팜 아일랜드의 창조경영과 상상경영 등의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는 것”이라며 Korea CEO Summit의 취지를 밝히고 있다. 창조경영의 출발은 바로 리더의 창조적 사고와 상상력 그리고 실행력에 있기에 성공한 기업 CEO들의 리더십을 부지런히 벤치마킹해 그들의 정신을 배우고 나아가 그들을 뛰어넘는 도전정신을 키우겠다는 것.
   
▲ 사회 유명 인사들을 초빙해 고급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하고 있는 Korea CEO Summit은 매년 1회씩 세계 CEO와의 비교분석과 토론을 위한 시간을 갖기도 한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굵직한 행사로 인정 받아
최근 Korea CEO Summit은 내외적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세한삼우(歲寒三友)를 모티브로 한 ‘창조혁신경영아카데미(Creative Innovation Management Academy, 이하 CIMA)’ 제6기생을 모집 중이다. 지난 2월 9일 졸업식을 마친 CIMA 제5기 과정은 총 5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중앙일보 이어령 고문,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LG전자 유인경 부사장 등 굵직한 기업 CEO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CIMA 과정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창조경영, 상상경영, 마음경영, 문화경영이라는 주제로 탄생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경영인은 물론, 장관, 국회의원, 방송인 등 저명인사의 공개강의와 정상급 CEO의 초청 강의로 크게 입소문을 탔다. 지난 1월 15일에는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 교육 등 사회 전반 각 분야의 CEO 600명을 초대하여 2009 Korea CEO Summit 신년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Creative Awards 2009, CEO 자선 옥션 및 상상 퍼포먼스, 소통나눔희망 FESTA를 개최했다. Creative Awards 2009에서 인터넷 온라인 투표 집계와 최종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창조경영부문에 이돈태 영국탠저린 대표, 상상경영부문에 정우택 충북도지사와 권영걸 서울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 부시장, 마음경영부문에 박태환 선수, 봉사인부문에 차인표, 신애라 부부, 문화경영 문화인부문에 지휘자 금난새, 연예인무분에 연기자 장미희 등이 각각 수상했다. 그 외에도 지난 5년 동안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초청 포럼을 비롯, 한몽리더스포럼, 한중경제대논단, 한터키CEO포럼, 세계지도자포럼 등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는 굵직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 최근 Korea CEO Summit은 내외적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세한삼우(歲寒三友)를 모티브로 한 ‘창조혁신경영아카데미(Creative Innovation Management Academy, 이하 CIMA)’ 제6기생을 모집 중이다

우리나라도 지위에 걸맞은 역할이 필요해
현재 글로벌화와 디지털화 등 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 CEO의 중요성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세계 경제가 깊은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현 상황에서 큰 변화를 헤쳐 나가야 하는 CEO의 판단 하나는 곧 기업의 흥망을 결정지을 수도 있기 때문. 박봉규 이사장은 “국내 기업은 회사 경쟁력 차원에서 경쟁력을 갖춘 역량 있는 CEO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한다. 이 때문에 다양한 주제로 사회 유명 인사들을 초빙해 고급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하고 있는 Korea CEO Summit은 매년 1회씩 세계 CEO와의 비교분석과 토론을 위한 시간을 갖기도 한다. 한편 유니세프 및 청소년 폭력예방 기금마련 행사를 하기도 했던 박봉규 이사장은 “과거 우리나라도 전 세계로부터 도움을 받았듯이 이제는 OECD 10위 국가로서 그에 걸맞는 역할이 필요하다”며 “청소년 폭력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즘, 불우한 환경의 학생들을 도와 폭력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세기 자선 혁명이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이끈 기본”이라며 “한국에서는 좀처럼 이를 실천하려는 지도자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Korea CEO Summit의 박봉규 이사장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불가능을 모르는 그의 저돌성과 그에 따른 열정 때문이다.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한 노벨평화상 수상자, 세계적인 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세계적인 명사들을 직접 초청해 강연을 하게 하는 수완을 발휘하기 때문. “마음이 그린 인생의 꿈은 의지와 열정이 있다면 반드시 실현된다는 신념으로 초청을 진행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CEO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어가고 있는 박봉규 이사장. “양질의 포럼과 다양한 행사로 회원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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