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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목 설계기술의 자존심 보여주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인터세크(주) 남귀희 대표
2011년 08월 07일 (일) 16:25:04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물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급속한 도시화와 인구 집중, 환경 변화로 물 부족과 물 기근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나라가 늘고 있고, 물로 인한 갈등과 분쟁도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 남 귀희 대표는 “인터세크(주)는 앞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 세계 정상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교량 설계에 자존심을 보여주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물은 식량·경제성장·안보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보니, 과거 물 관리를 등한시해 왔던 나라의 경우엔 국가경제 연결망이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받고 있다. 그런 이유로 선진 강국에서는 일찍부터 물 관리를 국가의 중요 정책 과제로 삼고 치수(治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국민의 안전 지키는 친환경 기업
인터세크(주)의 남귀희 대표는 “최근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해 강우량이 증가하여 하천의 범람을 일으키며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한 하천정비 사업과 수방대책이 수해 예방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산지 대부분의 도로는 하천 변을 따라 설치되어 있다. 홍수가 나면 수충부에 위치한 도로는 유실되기 쉽고, 실제로 수해현장에서 하천 변의 도로유실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수해로 유실된 도로를 복구하기 위해 수충부에 위치한 도로구간에는 옹벽을 설치해 보강하고 있다. 그러나 하천 단면의 일부를 이용해 도로를 설치한 산지 하천에서는, 비록 콘크리트 옹벽으로 보강되었더라도 유실되는 사례가 다수 있다. 더구나 하천에 옹벽을 설치하면 하천의 환경성은 상실되고 미관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 하천공간을 도로로 이용하고 있는 하천에서는 교량형태로 도로를 설치하는 것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고, 이렇게 함으로써 하천의 횡 방향으로 생태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하천변 전 구간을 교량으로 처리하는 것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면, 수충부 구간이나, 과도하게 하천공간을 축소시킨 구간에 대해서라도 교량을 설치하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인터세크(주)는 아치형 교량 전문 설계,시공과 하천정비 분야에서 꾸준한 발전을 보이며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친환경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인터세크(주)남 귀희 대표 는 각 분야의 공인된 기술 전문가와 함께 세부적이고도 체계화된 업무 분담을 통해 철저히 안정된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안전성을 기반으로 뛰어난 미관을 보여주며 국내 곳곳에 설치된 ‘충복식 아치교’는 경쟁업체에서는 흉내 낼 수 없는 인터세크(주)만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아치형 교량 전문 설계, 시공  분야 최고의 기술력 보유
인터세크(주)에서는 보다 체계화, 전문화된 교량 설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구조부, 상하수도부, 도로부, 지반부, 수자원부, 아치교량 시공부로 부서를 세분화했다.
   

수자원부에서는 하천을 항상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하천수(河川水)조절을 통한 홍수를 방지하고 각종 용수(用水)를 확보하여 주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한다. 상하수도부에서는 상수도 공급과 하수 및 폐수처리에 축적된 기술과 경험아래 많은 선진 기술들을 보유해 이를 바탕으로 설계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또 21세기의 새로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신도로와 자연 친화적인 도로건설을 추구하는 도로부에서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반부에서는 건설공사에서 발생되는 지반 공학적 문제인 침하, 안정, 지지력, 암반의 지반 파괴와 변형 및 붕괴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토질역학, 지질공학 및 암반역학과 기초공학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춰 지반개량 설계, 기초설계, 사면의 안정분석 및 설계분야에서 국내 최고임을 자부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 인력과 기술을 갖춘 인터세크(주)가 개발한 충복식 아치교량은 곡면 슬래브로 아치 리브를 단경간, 또는 다경간으로 형성하고 기초-아치리브-기초의 양측을 따라 흉벽을 세워 그 사이에 양질토, 또는 보조 기층재에 준하는 성토재를 다짐시공하여 견실한 도로 포장면을 형성함과 아울러 시, 종점 양측으로부터 교량 중심을 향한 토압에 의한 수평저항력을 주도록 하여 비교적 양호한 보통의 지반에서도 아치형 교량설치가 가능하게 했다. 이러한 충복식 아치형 교량은 타 교량에 비해 경제적(70%선)이며, 뒷채움 성토재는 우수한 교량보호재이며 신축장치와 교좌장치가 없어 사후 관리비 필요 없다. 또한 미관이 수려하며 주행성이 양호하고 주행 중 소음이 없으며, 교량구간은 견실한 도로포장 유지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어떠한 종단 곡선에도 잘 부합되어 하천에 수리적으로 적합한 교량형식이며 지하 매설관 등의 매립이 용이하고 평면교차로와 연결되는 경우 가각부 설치가 용이하다. 또한 인터세크(주) 남귀희 대표는 “충복식 아치교량은 지역적인 상징성을 표현할 수 있는 문양거푸집의 개발로 미관 설계를 증진할 수 있다”면서 “인터세크(주)는 앞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 세계 정상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교량 설계에 자존심을 보여주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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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ta
(220.XXX.XXX.218)
2011-09-23 23:15:31
kNFxmufFhuub
That's raelly thinking out of the box. Thanks!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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