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8.19 금 19:54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시사·이슈
     
올바른 민간조사 제도 정착 선도하다
(주)GP&C 김성도 대표 (www.helpme.ne.kr)
2011년 05월 03일 (화) 02:35:56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주)GP&C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민간조사협회 서울시 서부지회로 등록되어 있는 민간조사 전문기업인 (주)GP&C는 부동산 관련 컨설팅, 개인조사, 기업조사 및 법률자문 등을 수행하는 종합 컨설팅 기업이다.

   
▲ 김성도 대표는“OECD국가 중 유일하게 탐정제도가 없는 우리나라에 올바른 민간조사 제도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정 제품이나 아이템이 아닌 사람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주)GP&C는 인재 중심의 기업이다. “핵심인재의 확보와 육성을 통해 성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주)GP&C의 김성도 대표를 만났다.

휴먼 네트워크 바탕된 민간조사 전문기업
회사를 키우고 발전하는데 있어 인재의 확보와 육성은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특히 신생기업의 경우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에 지나침이 없다. (주)GP&C의 김성도 대표는 “좋은 인맥을 확보하고 그 인맥을 관리, 활용하는 것 자체가 매출과 직결된다”면서 “현재 준비 중인 주요 사업도 휴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민간조사 전문기업인 (주)GP&C는 개인 및 기업의 민간조사업무를 비롯하여 특히 가출 및 실종자 찾기. 부동산 매니지먼트, 부동산 컨설팅, B/DTotal Service, 조상땅찾기 컨설팅 등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한 성과로 인천 송도자유무역지구 내 상업시설에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서울시 서초구 내 투자물건 매입/ 매각대행을 완료했으며, 서울시 강남구 사옥매입 관련 컨설팅 서비스 제공과 아울러 서울시 용산 국제업부지구 내 토지매입 관련 컨설팅 및 대행, 경상남북도 내 조상땅 찾기 수행, 외국계 부동산 컨설팅 그룹 고객 사옥 매입/매각을 완료하기도 했다. 또한 또한 민간조사 부분에서는 특유의 조상땅찾기에서 쌓여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녀자 및 정신지체 실종자 의뢰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다. GP&C는 고객의 현 상태 및 요구 조건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정직과 신뢰라는 틀 안에서 업무를 처리해 고객들로부터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민간조사 분야의 경우 철저한 현장조사 및 선별 검증된 정보만을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의뢰인의 비밀유지에 만전을 기하며, 한 번 맺어진 고객과의 인연을 끝까지 유지하고, 고객의 요구에 맞춘 철저한 팀 단위의 운영 및 다년간의 검증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한정된 시간과 비용으로 업무를 종결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대표는 “예민한 판단력과 통찰력으로 주위의 잡음 가운데서 정확한 목소리를 잡아내는 능력을 갖추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주)GP&C는 현재 기업체 내부의 기밀유출 관련 조사 및 가출인 소재파악 서비스, 대기업 자회사 사옥 매입 관련 컨설팅 및 대행 서비스, 공공기관 건물매입 관련 컨설팅 및 매입대행, 시공사 전용부지 매입 관련 컨설팅 및 매입 대행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최근 일본조사협회와 업무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기업조사 전담 컨설팅 계약 체결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그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 대표는 “(주)GP&C는 인재를 중시하는 기업인만큼 회사의 인재들과 모든 이윤을 공유하고자 한다”면서 “임직원들과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개인의 역량을 집중하여 전력투구함으로써 모든 일에 성공적인 신화를 쓸 수 있다. 이를 위해 임직원에 대한 신뢰와 경영에 대한 투명성을 최대한으로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상땅 찾기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에게 맡겨라
(주)GP&C의 김성도 대표는 지난 20여 년 동안 부동산 개발, 관리(임대), 조사 분야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베테랑이다. 그러한 실력을 바탕으로 그는 최근 민간조사분야의 노하우를 국내 부동산 시장에 접목해 ‘조상땅 찾기’분야에서 100여 건 이상의 크고 작은 사업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 대표는 “조상땅 찾기는 우선 할아버지 제적등본 발급 및 족보확인, 상속권 확인 등을 거쳐 조상과 관련된 지역의 범위를 설정한다”며 “이후 정부지적 전산망, 토지 및 임야 조사부, 조선총독부 관보, 분배농지자료, 무주부동산공고 및 심지어 조선시대 양안까지도 조사하는 등 노력이 반영되어야만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인터넷 등의 발달로 정보열람이 용이해지면서 개인 차원의 조상땅 찾기가 무차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조상땅을 찾는다 해도 과거 주소지 입증이 쉽지 않아 상속 등기 단계에서 수포로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김 대표는 “현지 탐문과 자료조사를 통해 실거주 및 토지를 소유했다는 완벽한 증거자료가 뒷받침되지 않는 한 조상땅 찾기는 신기루와 같다”면서 “조상땅 찾기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와 손잡는 것이 불필요한 시간과 수고를 덜 수 있으며 동시에 가장 확실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소형빌딩의 매니지먼트를 체계화된 관리시스템의 도입으로 부동산의 수익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등 특히 빌딩 소유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대차업무관리 부분에 있어 완벽한 일처리를 실효를 거두며 호평을 받고 있는 (주)GP&C의 김성도 대표는 “향후 선진 부동산 자산관리 및 컨설팅 시스템을 더욱 연구해 고객들에게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면서 “OECD국가 중 유일하게 탐정제도가 없는 우리나라에 올바른 민간조사 제도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뉴스메이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