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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의 다양화로 인한 건강의 피폐함,(주)그린켐의 우레탄 황토칩으로 예방!
2009년 03월 03일 (화) 17:47:29 김대수 기자 kds8094@naver.com

최근 우리 생활은 과거에 비해 훨씬 빠르고 복잡해지고 있다. 이에 생필품 역시 다양한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일부 제품은 우리 몸에 치명적인 해를 입히기도 해 종종 뉴스의 지면을 장식하기도 한다. 이에 (주)그린켐(대표 박한수)은 건강에 전혀 해가 없으면서 제품의 질까지 높인 제품인 ‘우레탄 황토칩’을 출시해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어 동종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주)그린켐 박한수 대표

(주)그린켐은 열가소성 우레탄을 처음 개발한 이후 꾸준한 탄성포장에서부터 탄성바닥재에 이르기까지 직접 제조, 생산 및 시공까지 최고의 품질, 최상의 시공을 목표로 친환경적인 제품의 개발 및 공급에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이곳은 국내 제1공장과 베트남 제2공장을 통해 자체보유의 특허에 의한 기술로 다양한 탄성포장재 제품들을 생산, 판매, 시공하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제품의 생산 및 공기 일정에 따라 필요에 의거, 공급하는 주문생산체제도 갖추고 있다. 또한 꾸준한 제품 개발에 힘써 온 (주)그린캠은 최근 원적외선 방출을 통해 혈액순환 및 피로 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우레탄 황토칩’을 개발, 발명특허 및 실용신안을 따냈다.

우수한 장점을 통해 특허 및 환경마크 인증 등 획득
발명특허 제 10-0615557호 외 2개와 실용신안 제20-0393573호 및 발명특허 출원, 환경마크 인증, ISO9001, ISO14001 획득 등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주)그린켐의 우레탄 황토칩은 타 제품에 비해 원적외선의 방사율과 방사에너지가 월등히 높아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품질이 간인하고 탄성이 풍부해 피로감을 주지 않고 경쾌감을 주며, 내마모성, 내산화성, 내유성, 내열성 및 내오존성이 우수하고 경제적이다. 박한수 대표는 “특히 이 제품은 기존 고무칩에 비해 독성이 없고, 수축, 인장력이 매우 우수하다”며 “고열에서 생산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착색이 용이하고 착색 후 변색이 없다”고 제품의 장점을 은근히 자랑하기도. 한편 기존 고무칩에 비해 인장강도가 높고 내산화성이 우수해 분말이 발생하지 않는 것도 우레탄 황토칩의 큰 특징이다.

다양한 용도 및 인체에 무해한 효과로 주문 폭주, ‘우레탄 황토칩’
크게 우레탄 탄성 황토칩과 탄성 황토블럭, 우레탄 황토 탄성바닥재로 구분되는 우레탄 황토칩 제품의 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우선 우레탄 탄성 황토칩은 최근 사용중인 고무칩에서 유해성 물질이 다량으로 검출됨에 따라 대체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인조잔디 운동장의 충격완화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현재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는 보도블럭은 딱딱한 시멘트 블럭으로 건강에 좋지 않고 변색 및 파손이 심해 탄성이 풍부한 우레탄 탄성 황토블럭으로 점차 교체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우레탄 황토 탄성바닥재는 골프장 보경로, 공원산책로, 자전거 및 조깅도로, 유강매트, 테니스장 및 농구장 등의 실외기구장, 어린이 놀이시설 등에 점차 보급률이 확산되고 있다. “종전 고무칩의 표면과 우레탄 수지 접착제 사이의 접착강도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고 말하는 박한수 대표는 “엄선한 천연황토의 탁월한 원적외선 방사효과로 웰빙 탄성바닥재를 실현하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세 제품은 이미 발명특허는 물론 다양한 특허와 환경인증마크를 획득한 상태이며 웰빙의 차원을 먹는 것만이 아닌 실생활로 끌어올린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박한수 대표는 “최근 생활의 다양화로 폐합성수지 및 합성고무폐기물의 발생량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은 환경오염의 주범이고 처리 문제 역시 심각해 이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우레탄 황토칩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 등에서는 기존의 제품을 통해 어린이들의 아토피 및 부스럼, 부상 등의 부작용이 많았지만 우레탄 황토칩 제품을 사용한 곳에서는 이러한 부작용이 훨씬 줄었다고.

“우레탄 황토칩은 우레탄 수지함량이 70% 이상으로 타 일반 고무제품보다 월등히 우수하다”고 말하는 박한수 대표의 (주)그린켐은 회사 이름대로 ‘그린’의 의미를 제대로 되새기고 있는 기업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좋은 품질의 탄성포장재를 통한 투명한 현장시공 및 관리로 믿음이 가는 회사, 정직한 회사로 이끌어 갈 것이며 겸허한 자세로 꾸준히 연구, 노력할 것이다”고 말하는 박한수 대표가 개발할 다음 제품이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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