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17 화 17:2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시사·이슈
     
소명의식 바탕으로 창의성 영재교육 실천하다
2016년 01월 08일 (금) 01:37:5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인간의 두뇌는 4~5세에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높은 학습능력을 보여준다. 부모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에 따라서 아이들은 잠재된 영재성을 극대화할 수도, 그 영재성을 묻은 채 평생을 살아갈 수도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타고난 영재가 아닌 아이들도 후천적 교육에 의해 영재성을 계발할 수 있다. 4~5세에는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뭐든지 빨아들인다. 때문에 이 시기에는 주입식이나 지면 학습이 아닌 두뇌 활동에 좋은 영향을 주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리더십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에 총력 기울여
영재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키즈닥터 둔산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키즈닥터코리아는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육성이라는 교육목표로 구체물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등 전국 50여 개의 교육원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창의성 영재교육의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 성장해왔다. 이 중 지난 2005년 개원 이후 꾸준히 학부모들에게 사랑을 받는 분원으로 자리매김한 키즈닥터 둔산원은 2년(2014년, 2015년)연속 ‘키즈닥터 최우수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키즈닥터 최우수원’ 선정은 전국 50여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키즈닥터 중 최고의 원에게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상이다. 이는 이주은 원장이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인 결과, 운영은 물론 교사교육, 학부모 만족도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이주은 원장
이주은 키즈닥터 둔산원장은 “키즈닥터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고 싶어 많은 시도를 했다”면서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문제를 제시하지 않고 약간 쉬운 문제부터 풀며 자신감을 심어준 다음 어려운 문제를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아이의 효과적인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그 비결을 밝혔다. 키즈닥터는 유·아동의 두뇌발달 이론과 두뇌 기반학습에 근거하여 유·아동의 창의성 발달, 두뇌계발, 사고력 발달을 목적으로 미국, 독일, 이스라엘과 같은 교육선진국의 우수한 교구, 게임, 교재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주은 원장은 “키즈닥터 프로그램은 성장기 두뇌 발달과정에 맞춰 추상력, 언어사고력, 수리력, 추리력을 담당하는 좌뇌와 공간사고, 시각통찰, 협응력을 담당하는 우뇌 능력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 ‘창의적인 두뇌’로 계발시키는 것이 특징”이라며 “아이들에게 확산적인 사고와 수렴적인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주고, 구체물을 활용한 조작중심의 체험활동으로 호기심을 유발시켜 과제집착력과 유추, 추론능력을 계발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100% 구체물 조작중심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학습동기를 유발한다”고 강조했다.

체험 통한 놀이학습의 중요성 강조
구체물 중심의 사고력 수학·창의성 영재 교육의 선두주자인 키즈닥터코리아는 지난해 6월 서울, 청주, 대전, 부산 등 전국에서 약 1,000여명의 유·초등학생들이 참가한 제1회 KDM 창의수학 구체물 경진대회를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영재교육이 부족한 현 상황에서 영재교육 발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평가한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2013년 첫 대회에 이어 올해 3번째로 마련된 전국보드게임대회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대회가 거듭될수록 학부모님들의 창의력 교육에 대한 열정이 높아지고 있다.  이주은 원장은 “이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동시에 더불어 살 줄 아는 인재’ 양성이 교육의 본질이자 궁극적 목표라는 사회적·국가적 공감대가 확산되는 추세다”면서 “유아교육 단계에서는 유아의 특성을 반영하여 창의성, 개방성 등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체험을 통한, 놀이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초등교육 단계에서는 토론, 탐구학습을 통해 도전정신과 창의적인 사고를 이끌어내는 학습으로 그 중요성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고 강조한다.
   
 

2016년에는 더욱 새로워진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키즈닥터에서는 닥터사고, 닥터수학, 닥터과학, 닥터로봇 등 다양한 구체물을 조작할 수 있는 수업을 경험할 수 있으며 창의성 교육의 선두주자답게 창의적인 교육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오랜 전통과 최우수원이라는 명성에 자부심을 가지고 교육에 임하고 있는 이주은 원장은 앞으로도 실력과 인성, 열정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아이들의 교육은 인내심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기다림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잘 풀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앞으로도 창의성 영재교육이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키즈닥터 둔산원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