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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감사의 열매, 디딤돌의 사명을 다하는 사람
2016년 01월 06일 (수) 22:38:15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함께 사는 세상, 그러나 우리사회에는 너무나 많은 걸림돌이 있다. 걸림돌은 뾰족하게 튀어나온 모난 돌로써 남을 넘어지게 하고 상처를 주며 마음을 아프게 하는 쓸모없는 돌이다.  
반면, 디딤돌은 키 작은 이에게 발돋움을 해주고 길가는 나그네에게 쉼터가 되어주며 강을 건널 때는 징검다리요 누군가가 절망하고 있을 때 희망을 주는 믿음의 돌로써 참, 쓰임새 많은 돌이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디딤돌이 되지는 못할망정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는 모두 우리사회의 디딤돌이요 미래사회의 든든한 기초석이며 징검다리임에 틀림없다.

황인상 기자 his@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은 디딤돌의 사명 
   
▲ 신대철교수
현재, 좋은사람들 운동본부 대표와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청소년연구원 신대철 교수가 2014년부터 2015년에 이어 2016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로 선정되어 화제다. <혁신은 밑으로부터의 혁명>이다. 그래서 혁신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라고 힘주어 말했던 신대철 박사가 대한민국의 곳곳에서 따뜻함으로 국민의식의 변화를 주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25년 동안 전국에서 700회에 걸쳐 특강을 하였고 신문, 방송의 희망칼럼, 소년원의 힐링캠프, 교도소의 희망갤러리,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과 봉사,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재능기부 등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지칠 줄 모르는 활동에서 보듯 신대철 교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다.  특히 2015년부터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신교수는 <봉사는 아름다운 사회의 시작>이라며 우리사회의 따뜻한 혁신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혁신은 가르침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달음과 실천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국민누구나 참여하는 운동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초등학교 시절, 가난했던 아픔이 있었기에 누구보다 먼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았던 신 박사는 많은 사람들과 제자들에게 늘 가슴에 희망을 주었던 교수로 기억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015년도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신랑, 신부를 위해 법무부 소년보호위원과 좋은 사람들운동본부 천사(1004)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을 준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2009년부터 직접, 전주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해 개관한 희망갤러리 역시 보는 이에게 훈훈함을 주고 있다. 한편, 25년 동안 교수활동과 더불어 오직 봉사자의 삶을 살아 온 모습은 그의 모습에서 늘 따뜻하고 넉넉한 미소를 볼 수 있다.

1993년 소년소녀가장 후원회를 창립하고 장학지원을 시작으로 한 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위한 가족사랑 행복캠프를 주관하였으며 전주소년원에서 25년 동안 봉사를 해왔으며 법무부 교정위원으로 15년 동안 전주교도소에서 교화상담을 해 왔고 최근 2년 동안은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자신감 회복 및 준법의식 교육을 위해 재능기부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 교수는 전주소년원에서 법무부장관표창, 어린이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민주평통 대통령자문위원을 역임하며 10년 동안 통일염원 대학생 자전거국토대장정을 이끌어 온 공로로 김대중 대통령표창을, 교정교화활동으로 제67회 교정의 날에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그간 사회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한국을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봉사가 대한민국 행복시대의 혁신 강조
신대철 교수는 봉사는 감사의 열매다. 조국에 대한 감사, 가정에 대한 감사가 있을 때 국가에 대한 충성과 이웃에 대한 봉사가 나온다. 그것은 결국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의 시작이다고 말하며 내가먼저 인사하고, 내가 먼저 칭찬하며 내가 먼저 봉사하자는 3대 실천 목표를  세웠다. 언제나 묵묵하게 현재와 미래를 향한 징검다리요 디딤돌 역할을 하는 신대철교수의 2016년도 활동을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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