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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자세 유지로 허리 건강을 지킨다
균형코리아 이정필 대표
2011년 01월 04일 (화) 01:28:23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우리가 나이든 노인을 생각할 때,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것은 허리가 굽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또한 노화가 진행된 사람의 척추 사진을 보면 척추는 원래의 형태를 잃게 되며, 척추를 지지하고 있는 추체(추간판)들이 약해지고(연골) 또한 퇴화하게 된다.

   
▲ 이 대표는 “균형코리아가 개발한 반작용자세의자는 신체를 완벽하게 중심으로 유도해주는 기능과 시각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애용할 수 있는 점자기능과 세탁을 할 수 있는 향균 원단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척추는 인체의 노화를 가장 잘 반영하는 부분 중 하나이며, 척추가 건강하다면 그만큼 나이가 젊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때문에 건강한 척추를 가지는 것은 곧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인 셈이다.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반작용자세의자 개발
대부분의 부모들은 척추가 옆으로 휘는 척추측만증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한다. 척추만곡증(척추가 약간 휜 증상)이 의심될 때는 등과 척추의 각도를 보고, 척추가 한쪽으로 치우치지만 않으면 안심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척추만곡증은 여러 각도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척추가 앞으로 휘는 척추전만증과 뒤로 휘는 척추후만증은 일반인들이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균형코리아의 이정필 대표는 “척추만곡증은 흉부나 요부를 압박해 소화불량을 일으키거나 호흡기관을 약하게 만든다. 특히 척추전만증을 방치하면 외상을 입었을 때, 척추의 일부에서 추간판염이 시작되면서 척추가 분리될 수 있다. 이렇게 분리된 척추뼈들은 앞으로 밀려나오는 척추전방전위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척추만곡증은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된다. 척추만곡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나쁜 자세는 책상에 엎드리듯이 앉아서 책을 보는 경우, 구부정하게 앉아 넋을 잃고, 텔레비전을 보거나 소파·의자 끝에 누운 듯이 걸터앉는 경우 등이다. 척추만곡증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최근 균형코리아는 이러한 척추만곡증의 예방할 수 있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반작용자세 의자를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작용자세의자의 등받이 거치대는 척추를 균형으로 모아주고 지탱해주는 장치로 척추를 보호해주고 있다. 이 대표는 “균형코리아가 개발한 반작용자세의자는 신체를 완벽하게 중심으로 유도해주는 기능과 시각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애용할 수 있는 점자기능과 세탁을 할 수 있는 향균 원단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특별한 척추를 위한 안전장치로 머리에서 골반까지 하루 종일 자연스러운 자세로 유지해주는 척추가 닿는 부분에는 척추안전장치가 있습니다. 또한 목과 양 어께를 가장 편안하게 받쳐주는 팔꿈치안전장치와 척추와 골반을 강력하고, 똑바르고, 정말 편안하게 받쳐주는 발의 안전장치 등으로 기존의 기능성 의자의 기능을 더욱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작용자세의자의 등받이는 인체공학적인 장치로서, 뒤로 움직이는 기능을 추가하여, 곧바로 앉은 자세에서 인체를 정말 편안하게 이완해주는 기능도 있다.
이러한 반작용자세의자의 장점은 민첩한 눈동자 및 소화촉진작용, 척추보호자세를 가능케 한다. 또 세탁을 할 수 있는 항균원단으로 언제나 상쾌한 자세를 유지하고, 머리에서 발바닥까지 중심을 이용한 자세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다리가 튼튼해지고, 비만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리 건강을 위해 새건강운동 프로그램 개발 중
균형코리아의 이정필 대표는 만인의 건강을 위한 목표로 ‘새건강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우리 세대는 현재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반대로 작용되는 저 출산이 동반되면서 앞으로 생산 및 노동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될 것이라 한다”면서 “지금 우리나라는 다문화가정시대다. 전 국민이 함께 복지와 건강을 꼭 지향해야 한다. 성공적인 새건강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영유아, 청소년, 장년, 노인의 적극적인 건강관리와 사회적 활동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균형코리아가 개발한 반작용자세의자 역시 새건강운동의 일환으로 탄생한 것이다.
이 대표는 “반작용자세의자는 귀와 복사뼈를 일치되도록 도와주는 의자다. 이렇게 일치된 자세는 척추를 건강하게 유도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인체의 중심을 이용하는 것”이라면서 “의자에서도 중심으로 앉아야 한다. 우리가 오뚝이처럼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는 것은 인체에 약 70%의 물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걸어 나갈 때나 서 있을 때도 바로 중심을 이용하는 것처럼 의자에 앉을 때도 중심으로 앉아야 한다. 곧 척추가 건강하려면 바로 중심을 잘 이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세를 바르게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자세에 대한 무관심 속에서 척추는 점점 나약해지고 있다”면서 “최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새건강운동 프로그램이 개발 중이다. 이것은 학생들의 비만예방과 효과적인 척추만곡증의 예방은 물론 시력보호예방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학교 및 기업체, 사회복지에서 접할 수 있도록 현재 진행 중이다. 앞으로 올바른 척추를 유지시켜 노후에도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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